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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7() [2차특새 14일차] 세가지 사랑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여러분~ 성경주석가들이 일반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중에서~ 예수님께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를 "요한"이라고 말하죠?

  • 물론, 매우 신빙성있는 주장입니다.

  • 왜냐면요?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 사랑받은 제자 요한"이라는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죠?

 

저는요~ 이런 생각이 들어요~

  • 예수님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자가 요한이라면요?

  • 예수님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제자는? 바로, 베드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물론, 예수님의 제자들중에서요~ 예수님께 가장 많이 혼난 사람도 베드로입니다.

  • 그런데요~ 동시에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제자도 베드로였죠?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베드로의 사건이 있죠?

  •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하고 도망간 베드로를 우리 예수님께서 부활후 찾아 가십니다.

  • 그리고, 물어 보시죠?

    • "바요나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내 양을 치라! 내양을 먹이라!"

    •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내가 너에게 천국열쇠를 주겠다!"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과분하고 큰 사랑을 받은 베드로?

  • 베드로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얼마나 큰 감동과 교훈으로 남았을까요?

  • 그래서 베드로는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자기가 받은 어마어마한 사랑을? 정확히 기록하고 있지요?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 너무나도 소중한 예수님의 선물인 줄 믿습니다.

    • 베드로는요~ 바로, 이러한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 예수님을 배신하고 도망갔던 베드로~

      • 이런 배신자 베드로를 사랑으로 감싸주신 예수님~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베드로의 허물을 들춰내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덮어 주셨죠?

  • 우리 예수님은요~ 그렇게 비굴하게 도망간 베드로에게 싫은 소리 하나 하지 않으셨고요~

  • 잘못을 추궁하지도 않으셨습니다.

  • 오히려 사랑으로 감싸주셨죠?

  • 오히려 그런 엉터리 베드로에게 큰 사명을 부탁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세가지 사랑이 있습니다.

  • 첫번째 사랑은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처럼 뜨겁게 사랑하자!"

 

여러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열에 약하다고 하죠?

  • 30, 40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이놈이 힘을 잃고 죽는다고 합니다.

  • 그래서 뜨거운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고 하는데요~

  • 저는요~ 이런 말을 들으면서? 이런 묵상을 해 봤습니다.

  • 그렇구나! 예수님처럼 뜨겁게 사랑할 때~ 악한 어둠의 영들은 떠나가는 것이구나!"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 배우자를 더 뜨겁게 사랑해 주시기 바래요~

  • 사랑하는 부모님~ 그리고 자녀들~ 더욱더 뜨겁게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안에서요~ 함께 하는 우리 교우들 각 구역의 구역원들~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며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악한 마귀 사탄의 권세가 떠나갈 줄 믿습니다.

  • 우리 모두가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한 마음으로 성전건축을 진행할 때~ 2020 위대한 도전의 꿈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두번째 사랑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처럼 덮어주는 사랑을 하자!"

 

여러분~ 갑작스런 화재가 나면요? 어떻게 하나요?

  • 주변에 소화기가 없을 때~ 옷이나 이불로 덮어 버리죠?

  • 그럼요~ 불이 꺼져 버립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가 생길 때가 있어요

  • 불 같이 타오르는 혈기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그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는 예수님을 생각하시고요~

  • 성령님을 의지하며~~ 그냥 덮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린 그래요~ 상대방의 허물을 들춰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복수를 할 수 있죠?

  • 여러분 안됩니다.

  • 오히려~ 분노의 혈기는 더욱더 활활 타오르게 되있어요~

     

  • 그렇게 누군가의 허물을 들춰내기 시작하면요? 관계는 더 심각하게 나빠져 버리죠?

    • 덮어줘야 합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그러셨쟎아요?

      • 베드로의 허물을 그냥 덮어주십니다.

      • 아무런 책망도 하지 않으십니다.

      • 오히려, 그에게 너무나도 큰 사명을 맡기시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덮어줘야 합니다.

  • 마치 부모가 이불을 걷어차고 자고 있는 자녀의 침실에 들어가서~ 다소곳이 이불을 덮어주듯이 덮어 주시기 바랍니다.

  • 마치 광야시대 레위인들이 성전에 들어가서 귀한 성물들을 수달의 가죽으로 덮어주었듯이 덮어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위에서까지 인류의 모든 죄를 다인의 핏값으로 덮어주신 것처럼요~

 

  • 그렇게 우리 예수님처럼 "덮어주는 사랑'을 실천 할 때~

  • 악한마귀 사탄의 세력은 떠나가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저를 한번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처럼 축복하며 기도해 주는 사랑을 하자!"

  •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여러분~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 "있을 때 잘하자!"

 

네 이 간단한 말이요~ 진리인 것 같아요~

  • 있을 때 잘하시기 바랍니다

  • 왜요? 방금 읽은 7절 말씀처럼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 언제 내 곁을 떠나갈지 몰라요~

 

많은 사람들이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뭘까요?

  • 있을 때 잘 해주지 못해서죠?

  • 사랑하는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 드리지 못해서 눈물을 흘립니다.

  •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 먼저 떠나보내면요? 살아서 내 옆에 있을 때 잘해 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 때문에 눈물을 흘리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있을 때 잘하시기 바래요~

 

그렇다면요?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일까요?

바로, 기도해 주는 사랑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짜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주는 것이다!”

 

오늘 본문 7절 말씀처럼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래요~

  • 또한 교회안에서 구역식구들을 위해서~ 뜨겁게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목회자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래요~

  • 내 주변 친구들~ 지인분들~ 전도대상자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고의 사랑은요? 기도해 주는 사랑입니다.

  • 마치, 지금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계신 예수님처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교회 성전건축도 마찬가지죠?

  • 우리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의 마음을 모을 때~

  • 우리교회도 아름다운 성전건축의 꿈을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우리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축복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습니다. 오늘 여러분 곁에 계신 모든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며 사랑하는 복된 하루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28)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7,8)

 

♡♡♡♡♡♡♡♡♡♡♡♡♡

 

사랑의 하나님!

오늘 귀한 말씀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오늘 저의 삶이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복된 날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덮어주는 사랑을 실천하며 살게 하옵소서!

형제 자매의 허물을 들춰내지 않겠습니다.

상대방의 실수가 보여도 덮어주겠습니다.

상대방의 확실한 잘못을 발견했을 지라도 지적하거나 들춰내기 보다는

예수님과 같은 넓은 사랑의 마음으로 덮어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의교회가 새 성전 건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믿음의 도전을 이루어 가는 동안 오늘 귀한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건축과정 중에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실수가 있다 할찌라도 사랑으로 이해하며 덮어 줄 수 있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과정에 집중케 하시고, 오히려 중보 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렇게 온 성도들이 하나된 사랑의 마음을 통해 성전건축의 비전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더욱더 뜨겁게 상대방의 허물을 덮어주는 최고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오 주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움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갈망합니다.

말세지말을 맞이하며 사는 이 때에 저의 마음속에서 사랑의 감정이 식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기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말씀을 통해서 최고의 사랑은 바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더욱더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특별히, 새 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저희 교회가 성전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도 하나님의 선한 계획과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 교회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전건축의 꿈은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사랑하며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건축의 사명 감당 할 때

2020 위대한 도전이 성공의 열매로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더욱더 사랑하게 하시고, 더욱더 서로를 격려하며 중보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성전건축 준비위원회를 위해서 뜨겁게 중보하오니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건축위원들께 성령의 지혜와 육신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의 모든 어려운 상황을 서로의 기도와 격려로 극복하게 하시고,

성전건축의 꿈을 이루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2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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