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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8() [2차특새 15일차] 은사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

"은사"를 헬라어로는 카리스마ρισμα)라고 합니다.

영어성경은 "gift"(선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은사"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은사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 섬김의 은사, 권면, 베품, 다스림, 자비, 지혜, 지식, 믿음, 신유, 예언, 신유, 방언, 방언통역, 영분별, 전도, 목사, 교사, 사도, 돕는은사, 관리의 은사

 

~ 그런데 보세요~

  • 지금까지 우리 한국교회는요?

  • 이런 은사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특정한 은사만 강조했던 것 같아요~

  • 대표적인 것이 바로, 방언이죠?

 

예전에 제가요~ 기도원에 갔었는데요~

  • 제가 고등학생때 였으니까요~ 30년전 쯤 되는 것 같아요

  • 일명 방언을 받게 해 주는 기도원이였습니다.

  • 부흥강사 목사님이 나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방언하기를 사모하라!"

 

~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 그런데요~ 그 다음이 문제였죠?

  • ~~ 계속해서 방언기도를 하는데요~

  • 저는요~ 이미 중학교때 방언을 받아서요 방언을 할 수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기도중간에 그 부흥강사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 이 믿음 없는 것들아~ 아직도 방언을 못받았냐?"

  • "방언 못받은 것들~ 빨리 여기로 모여!!"

  • "기도를 그것 밖에 못하니까~ 방언을 못 받는거지!!"

 

당시에 고등학생이였던 저는요~

  • 그 목사님이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 그리고요~ 그렇게 막말을 하는 목사님이 진짜 목사님 맞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요~ 한곳에 모인 일명 방언도 못받은 분들에게 더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면서요~

  • "할렐루야~~"를 큰 소리로 반복해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 그랬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방언을 받으시더라구요~

 

~ 그런데요~ 그 다음의 말이 충격이였습니다.

  • 그 부흥강사 목사님이 이러시는 거죠?

  • "아직도 방언 못받은 것들!! 누구야?"

 

  • 여러분~ 당시 어린 저는요?

  • 이런 생각을 했어요~ "~ 나는 중학교때 방언을 받아서 참 다행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 그때 30년전의 그 일을 생각하면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30 40년전 우리나라 부흥회와 기도원의 모습이 이런 비슷한 모습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 물론, 모든 것이 다 잘못됐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 그런 사역 속에서 성령을 체험하고 훌륭한 주의 종으로 사역자로 거듭나신 분들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 성경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가르침이였다는 거죠?

 

여러분~ 은사중에요?

  • "가장 꼬래비? 꼴찌 은사가 방언인가요?

  • 그것보다 좀 더 고급스런 은사가 "통역의 은사"인가요?

  • 그 윗급 은사가? 투시의 은사?, 뭐 예언의 은사고? 치유의 은사? 인가요?

 

여러분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은사에 무슨 계급이 있고? ? 이 있나요? 그런거 없습니다.

  • 방언의 은사는 꼬래비 은사이고?

  • 예언의 은사는 무슨 하이클라스 인사인가요? 아니요~ 성경에 그런 말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질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 만약에요~ 어떤 목사님이요~ 방언을 못하세요!

  • 그럼요? 그 목사님은 목사의 자격이 없는 건가요? 믿음없는 목사님인가요? 그 분은 목회를 하면 안되시는 분인가요? 아니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언제가 우리교회 새로 등록하신분과 상담을 하는데요~ 우리교회에 오신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 전에 있었던 교회는요? 방언을 너무나 강조했던 교회였는데요~ 방언을 못하면? 믿음없는 사람 취급을 했다는 거죠?

  • 처음엔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너무나 열심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방언의 은사를 끝내 못받은 거죠?

  • 그랬더니, 주변에 성도들이 자기를 너무 무시했다는 겁니다. 믿음없는 사람 취급을 하더라는 거죠?

  • 그래서 상처받고 교회를 나오셨고요~ 우리교회로 오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 방언을 할 줄 알면? 믿음이 좋은 것이고요~

  • 방언을 못하면? 믿음이 없는 것인가요?

  •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성경 어디에도요~ 그런 말씀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 방언의 은사를 받지 못했지만 예수를 믿고 있다면요?

  • 그 분이 더 큰 믿음의 소유자 일 수도 있습니다.

  • 왜냐면요?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방언은요? 표적이죠?

    • 여러분 이렇게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하나님께서요~ 오죽하면? 방언을 주셨을까요?

    • 얼마나 믿음의 없으면? 표적을 보고라도 믿으라고 방언을 주셨을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베드로 사도가 하시는 말씀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 ~ 여기 이 말씀을 보세요~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여러분~ 은사는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거예요~

  • 내가 방언 받고 싶다고 해서 달라는데로 하나님께서 주신게 아닙니다.

  • 나에게 방언이 필요하니까 하나님께서 주신거죠?

  • 만약에요~ 나에게 방언이 필요 없으면 하나님께서 안주시는 거예요~

     

  • 방언 말고요~ 다른 은사를 주실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섬김의 은사" 얼마나 좋습니까?

  • "사랑의 은사" 얼마나 좋아요~

  • "가르치는 은사" 얼마나 좋아요~

 

여기 10절 하반절을 보세요~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은사를 주시는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 그게 뭔가요? 바로, 선하게 서로 봉사하라는 이유 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 서로 봉사하라는 거예요~

  •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이유가요? 나를 나타내고 나를 자랑하라고 주신게 아닙니다.

  • 그 은사가지고 서로 봉사하고, 서로 섬기며 살라고 주신거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은사를 다시 읽어 드립니다.

잘 들으시고요~ 여러분들의 은사는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섬김의 은사, 권면, 베품, 다스림, 자비, 지혜, 지식, 믿음, 신유, 예언, 신유, 방언, 방언통역, 영분별, 전도, 목사, 교사, 사도, 돕는은사, 관리의 은사

 

  • ~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께 주신 은사는 무엇인가요?

  • 그 은사를요~ 서로 섬기며 봉사하는데 사용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은사 사용에 있어서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 11절에 나오는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나에게 찬양의 은사가 있어서 찬양팀에서 봉사하고 있나요?

    내 힘으로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 내가요~ 음식을 잘 만드는 은사가 있습니까?

  •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은사가 있나요?

  • 누구가를 잘 섬기는 은사가 있나요?

     

  • 그러한 모든 은사를 활용해서 교회에서 사역할 때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만 하려고 하지 마세요!

  •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은혜로 사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또 한가지? 중요합니다.

  • 11절 하반절의 말씀처럼요~ 모든 사역의 결론은?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 지금 내가 하는 봉사와 사역을 통해서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셔야 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특별히 이렇게 새벽에 기도하러 나오신 성도님들 모두는요?

"기도의 은사"를 받은 분들이신 줄 믿습니다.

 

  • 열심히 기도의 사명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 무엇보다도~ "기도의 은사"를요~ 서로를 위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히,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일에 많이 사용하시기 바래요~

 

이제 오늘 거룩한 성전부지 잔금을 치루게 됩니다.

  • 그리고 매입한 거룩한 성전부지위에 새 성전을 짓게 됩니다.

  • 기도의 은사를 받은 여러분들께서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면?

  • 반드시 성전건축의 꿈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30)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4:10)

 

♡♡♡♡♡♡♡♡♡♡♡♡♡

 

은혜의 주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귀한 여러가지 은사들을 허락해 주시고

주신 달란트 사용하여 주를 위해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주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 땅에 묻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주의 교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선한 청지기와 같이 봉사하며 섬기는 일에 사용하겠습니다.

사역을 감당할 때 내 힘만으로 감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힘과 은혜로 사역하겠습니다!

구원의 기쁨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헌신하는 삶 살겠습니다!

저의 섬김과 봉사를 통해 오직 한 분 하나님만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고맙고 감사하신 주님!

오늘 주의 교회가 성전건축부지 잔금을 치루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오늘 아무런 문제없이 성전부지 잔금을 치룰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목표했던 3.7%의 금리보다 훨씬 더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게 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앞으로 진행될 본격적인 건축사역 위에도 주님의 크신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주의 교회에 여러가지 귀한 은사를 가진 사역자들을 세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귀한 은사로 성전건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건축위원들과 실행위원들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잔금업무를 담당하시는 박균렬집사님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여 성전건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사오니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이 귀한 사명을 위해 귀한 물질로 헌신해 주신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또한 앞으로 성전건축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달란트를 활용하여 섬겨주실 귀한 사역자들을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여러가지 은사자들을 주의 교회에 붙여 주실 줄 믿습니다.

 

능력의 주님!

앞으로의 모든 건축의 과정들을 주님께서 친히 살펴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공사일정이 순조롭게 막힘 없이 진행될 줄 믿습니다!

계획대로 6월말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 첫째주에 새성전을 하나님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3배 이상이 부흥!

600명성도! 영혼구원의 비전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은사를 허락해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0 02 2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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