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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05 [화요일새벽] 인본주의가 아니라 신본주의로!

[딤전]1:1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딤전]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딤전]1: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딤전]1: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딤전]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딤전]1: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딤전]1: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

오늘 부터 새롭게 디모데전후서의 말씀을 묵상해 보려고 합니다.

디모데전후서를 목회서신이라도 합니다.

  • 바울이 AD64년과 65년쯤 마게도냐에 있을 때 입니다.

  • 바울은 과거 자신이 개척한 선교지 리더 목회자들에게 선교편지를 보냅니다.

  • 그 편지의 내용이 굉장히 복음적이고 은혜롭습니다.

  • 각 선교지 리더들이 꼭 읽고 순종해야 할 귀한 말씀들을 편지합니다.

  • 디모데전후서도 마찬가지로 이때 바울이 보냈던 편지 중 하나입니다.

 

방금 우리가 읽은 1절과 2절을 보시면요~ 사도바울이 디모데전후서를 쓴 이유가 나옵니다.

  • 바로, “당시 초대교회 리더였던 디모데를 위함이였죠?

  • 특별히, 2절을 보시면요? 디모데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믿음 안에서 참 아들이 된 디모데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부터 디모데전후서를 묵상하게 되는데요~

  • 이 말씀을 묵상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도~

  • 이 귀한 말씀을 통해~ 믿음 안에서 참된 하나님의 자녀들로 거듭나는 복된 시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전후서를 쓴 이유? 어찌 보면요? 오늘날의 모습과 매우 유사합니다.

오늘 본문 3절부터 보시면요?

  •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한 구체적인 이유가 나옵니다.

  • 바로, 다른교훈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하고 있는데요~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1: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여러분~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세간의 관심과 비판을 받은 집단이 있지요?

  • 바로, 신천지 입니다.

  • 이들이 세상사람들 뿐만아니라 기독교계로부터 비판받는 이유가 뭘까요?

  • 바로, 잘못된 교훈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윤리 도덕적으로도 잘 못 되었을 뿐 만 아니라, 교리적으로도 매우 잘못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이 쓰여진 배경도 이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 당시 초대교회를 위협하는 신천지와 같은 이단 사이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 그 대표적인 이단이 바로, "영지주의"였는데요~

  • 여기 3절에 잘못된 교훈을 가르치는 "어떤 사람들"이 바로, 오늘날 신천지와 같은 이들이였습니다.

  • 이들이 말하는 다른 교훈"은 바로, "잘못된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 사도바울은요~ 이러한 잘못된 복음에 미혹되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마찬가지죠?

  • 인터넷을 통해서요~ 얼마나 많은 잘못된 복음 변질된 복음이 쏟아져 나오는지 모릅니다.

  • 특별히 유튜브 방송을 보시면요? 변질된 복음을 전하는 이들 많습니다.

  • 그냥 편하게 보면? 딱 빠져들기 좋습니다.

  • 굉장히 비싼 방송장비를 가지고~ 티비 방송국에서 촬영하는 수준으로 잘못된 복음을 전합니다.

  • 화질도 좋고요~ 꾸며놓은 스튜디오도 그럴듯 합니다.

  • 설교를 하는 이들도 이단처럼 안보입니다.

     

  • 그런 좋은 시설과 장비들을 가지고 인터넷방송을 하니, 일반 평신도분들은요~ 그냥 기독교방송 중에 하나구나 생각하고는 아무런 거부감없이 듣게 됩니다.

  • 그런데요~ 계속 그렇게 듣다보면요? 그런 잘못된 복음에 빠져들게 됩니다.

  • 결국엔 이단교회를 찾게되고요~ 그리스도의 복음과 멀어져 버리는 불행한 삶을 살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말세지말을 맞이하여

  • 더욱더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분별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두번째로, 이러한 이단들이 주장하는 공통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4절 말씀이죠?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1: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신화"는 다른 말로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뜻합니다.

  • 그냥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

  • 인간의 족보에 집착합니다.

  • 쓸데없는 말싸움을 일으킵니다.

  • 마치, 요즘 신천지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요~

  • 여기 4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인본주의"입니다.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본주의" 아니라,

  • 인간의 이성과 생각과 경험을 하나님의 섭리보다 앞세우는 "인본주의"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인본주의"에 기초를 두면 안됩니다.

  • 우리의 신앙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는 "신본주의"신앙이여야 할 줄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여기 4절에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

 

그렇습니다. 바로, 이 말씀대로죠?

  • 우리의 모든 삶은요?

  •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살아 가야 할 줄 믿습니다.

 

  • 인본주의는요? 하님의 경륜, 즉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과 역사와 능력을 제안해 버립니다.

  • 그러나 신본주의는 다릅니다. 내 생각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감히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 생각과 사고와 경험을 뛰어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 날 위해 일하시며 기적을 이루어 주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교회 성전건축도 마찬가지입니다.

  • 우리가 꿈꾸고 있는 2020 위대한 도전!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 인본주의적인 생각으로 성전을 지으면 안됩니다.

  • 착공예배때 원로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교회는 돈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짓는 것이다!"

 

  • 여러분! 인본주의적인 사람은요? 성전을 돈으로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신본주의적인 믿음의 사람은요? 주의 성전은 기도로 짓는다고 믿고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 이 것이 바로, 인본주의 신앙과 신본주의 신앙의 차이점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나아가는

  • 신본주의적인 믿음의 권속들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사도바울의 권면입니다.

5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딤전]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 "사랑"입니다.

  • 우리가요~ 어떤 무언가를 바라볼 때 그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알아 맞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거기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진짜입니다.

  •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그건요? 가짜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요?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 세상이 추구하는 에로스, 필리아, 스톨게의 사랑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이 세상이 말하는 사랑엔요? 언제나 조건이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엔요~ 조건이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우린 그렇쟎아요?

  • 나한테 잘해 줘야 나도 잘해 줍니다.

  •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나도 그 사람 사랑해요~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다릅니다.

  • 사랑할 수 없는 이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하십니다.

  • 그래서요~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나같은 죄인을 위해 보내주셨쟎아요?

  •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나를 위해~ 우리 예수님은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습니다.

  • 나같은 죄인을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으시고~

  • 조건없이 사랑하며~ 조건없이 용서하며~ 조건없이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며 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사도 바울의 디모데를 향한 권면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세기시며~

  • 오직 하나님 중심의 신본주의로 살아가시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5 0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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