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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07 [목요일새벽] 직분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딤전]1: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

디모데전서 1장에서 바울은

먼저 당시 초대교회를 위협하는 사이비 이단들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12절 말씀 다시 한번 읽어 볼까요?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12절말씀을 보세요~ 바울이 감사를 고백합니다.

  • 나같은 죄인에게 하나님의 일을 충성되게 감당할 수 있는 직분을 주심에 감사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 모두에겐 직분이 있습니다.

  • 저는요~ 교회를 대표하는 담임목사의 직분이 있고요~

  • 우리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권찰님들과 일반 평신도분들이 계십니다.

  • 우리 모두에겐요~ 이러한 직분이 있는데요~

  • 직분자가 가져야 할~ 하나님을 향한 가장 기본적인 마음이 뭘까요? 바로 감사입니다.

 

어떤 이들은요~

  • 직분을 세상의 감투나 권력의 도구로 잘못 생각하는 이들이 있기도 합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은요~ 철저하게 섬기는 삶을 살라고 주신 것입니다.

  • 먼저는 하나님을 섬기고~ 또한 교회를 섬기라는 이유에서 직분이 존재하는 것이죠?

  • 직분을 통해서 나를 드러내려 하거나,

  • 직분을 세속적인 감투나 권력의 도구로 사용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될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겐요~ 구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기 위해서는~ "구원의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 자격없는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내가 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라는 믿음의 고백을 시작으로 우리의 직분은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요~ 다음 구절 13절을 보시면 사도바울이 고백합니다.

  • 자신은 과거에 비방자 였고, 박해자였으며, 폭행자였는데~ 도리어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구원받아 복음전도자가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사도바울의 고백이~ 이 시간  나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사도바울처럼 예수믿기전 우리 모두는 죄인이였습니다. 죄로 인해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자들이였죠?

  • 그러나, 이런 나를 위해 예수님은 친히 십자가에 달려 죽어 주십니다.

  • 그러므로 우린 값없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된거죠?

  • 여기 13절 말씀처럼~ 우리 예수님께 엄청난 긍휼을 입었습니다.

 

~ 여러분~ 여기서부터 우리의 직분과 사역은 시작되어야 합니다.

  •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내가 주를 위해 무엇을 할꼬??"

  • 이러한 고백으로부터 나의 직분과 사역이 시잘 될 때~ 그 직분은 빛이 나게 됩니다.

  • 그러한 사역은 언제나 행복하고 교회의 유익이 되며~

  •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린요~ 직분을 감당하기에 앞서 오늘 본문 14절과 같은 기도와 고백을 해야 합니다.

  • 1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1: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내가 받은 구원도 하나님의 은혜요~

  • 내가 지금 감당하고 있는 직분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요~

  • 나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교회가 건축을 시작합니다.

  •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죠?

  • 그래서요~ 사도바울은 방금 우리가 읽은 14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 주님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바로, 이 모습입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직분자들입니다.

  • 특별히 이렇게 새벽예배에 나와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는요~

  • 우리교회에선 없어선 안될 너무나 소중한 기도의 직분자들인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에 품고 여러분들의 직분 충실히 잘 감당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주님의 은혜로 직분 감당하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직장위에 사업위에 자녀들위에~ 크신 주님의 은총이 넘쳐 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5 0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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