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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08 [금요일새벽] 바울의 권면(1)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

우리가 티비뉴스를 볼 때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명백하게 자신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요~

  • 끝까지 자기는 죄가 없다고 우기는 사람들입니다.

  • 유명한 정치인이나 심지어는 전직 대통령까지~ 여러가지 범죄한 정황들과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은 결백하다고 혐의를 부인하는 이들을 볼 때~

  • 참으로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바로, 죄된 인간의 모습이죠?

  •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한 이후에 이런 모습을 보이쟎아요?

  •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찾자~ 이들은 하나님을 피해 나무뒤에 숨어 버립니다.

  • 나뭇잎으로 자신의 몸을 가리기 바쁩니다.

     

  • 그리고서는 서로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죠?

    • 아담은 하와때문이라 하고요~

    • 하와는 뱀때문에 그랬다고~ 서로의 죄를 전가합니다.

    • 이러한 모습이 바로, 죄성을 가진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15절을 보시면요?

사도바울의 고백은 뭔가 다릅니다.

  • 자기 스스로를 죄인 중에 괴수라고 표현합니다.

  • 15절 말씀 함께 다시 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이 주시는 첫번째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먼저 죄인임을 고백할 때~ 주님의 은혜가 임한다!”

 

여러분 성경은 말합니다.

  • 하나님은 교만한자를 물리치시되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그렇습니다. 자기 스스로 죄가 없다고 하는 자? 교만한 사람이죠?

  • 이런 사람은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오히려 저주받게 됩니다.

  • 그러나,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자? 축복의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 당시에요~ 스스로 의인이라고 자부했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 바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였죠?

  • 이들은요? 회당 어귀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 기도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을~ 전혀 칭찬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회칠한 무덤과 같은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말씀하시죠?

 

반면에요~ 당시 죄인 취급했던 세리가 있었습니다.

  • 이 사람이요~ 가슴을 치고 옷을 찟으며 기도합니다. 회개의 눈물을 흘립니다.

  • 예수님은 이들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이 세상에 의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외엔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들입니다.

  • 매일매일의 삶속에서요~ 먼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게 되는 것이죠?

 

다음 구절 계속 읽어 볼까요?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이 주시는 두번째 귀한 교훈의 말씀이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님의 긍휼을 입은자는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에게 오늘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의 긍휼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 나같은 죄인이 어떻게 스스로 영생의 축복을 누릴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 내 힘으로는요~ 절대로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없습니다.

  • 누군가 능력이 되시는 분이 나를 도와 주셔야 가능할 줄 믿습니다.

  •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의 긍휼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이 새벽에 우린요~ 이러한 하나님의 긍휼을 받아 누리기 위해 왔습니다.

  • 함께 기도하실 때~

  •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마지막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1:17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원하신 왕은 오직 한분 하나님 뿐이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영원하신 왕은 오직 한 분 하나님뿐이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린요~ 축복의 사람이 되는 거죠?

  • 왜냐면요? 영원한 왕이신 하나님은요~ 곧 나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는 뭐가 되는 건가요? 왕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온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는 왕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 하나님의 자녀로써~

  • 왕의 자녀로써~

  •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특권을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5 0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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