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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14 [목요일새벽] 교회와 가정에서의 남자와 여자

[딤전]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2: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딤전]2: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딤전]2: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딤전]2: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딤전]2: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딤전]2: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딤전]2: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

"양성평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과 사전을 찾아 보면? 이렇게 정의 합니다.

  •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것을 말한다

 

그렇습니다.

  •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동일한 피조물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남성과 여성 어느 한쪽이라도 사회적으로나 경제적 지위에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다면? 그것은 잘 못된 것이죠?

  •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심지어는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까지도 여전히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는 것은 현실 인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언뜻 보시면?

  • 여성을 차별하는 듯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절대로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 남자와 여자의 "직분"과 교회안에서의 "질서'에 관한 부분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지~

  • 남자와 여자사이의 어떤 "상하계급적인 관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다시말해, 오늘 말씀의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창조의 질서가 무엇이며~

  • 그러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바탕으로 남자와 여자가 교회와 가정에서 감당해야 할 각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권면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도바울은 남자가 각자의 교회와 가정에서 행해야 할 올바른 창조질서의 모습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그렇습니다. 남성들이 각자의 가정과 교회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분노다툼입니다.

    • 남자와 여자가 확연하게 구분되는 다른 점이 있죠?

    • 남자는 여자보다 물리적인 힘이 쎄다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여성보다 분노를 잘내고 싸우길 좋아합니다. 전투적이죠?

      싸워서 이기길 좋아합니다.

    •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별히, 격투기 종목과 경쟁하면서 싸워 이기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사도바울은 권면합니다.

  • 각자의 가정과 교회에서 분노와 다툼을 일으키지 말라고 합니다.

  • 이러한 분노와 다툼이 없는 삶을 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8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오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남자는 각 가정의 리더이며 가장입니다.

  • 그리고 교회에서는요? 교회를 이끌어가는 중직을 감당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남자들입니다.

  •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아버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거룩한 손"입니다. 그 거룩한 손을 들고 하는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 기도할 때~ 분노가 사라지고 온유와 평안의 마음이 찾아 옵니다.

  • 기도할 때~ 다툼이 사라지고~ 하나됨의 기쁨이 찾아오게 되는 줄 믿습니다.

 

특별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요~

  • 여러분들의 가정이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그 가정의 가장이 기도하는 아버지로 세워지는 것이죠?

    • 기도하는 아버지를 아내와 그 자녀들이 바라 볼 것입니다.

    • 그러면요? 특별히, 그 가정의 자녀들도 아버지처럼 기도하는 자녀들이 되는거죠?

    • 기도하는 아버지를 통해서 모든 가족들이 기도하는 가정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기도하는 가정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 기도하는 가정은 행복 할 수 밖에 없고요~

    • 기도하는 가정은 언제나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형통한 가정으로 세움받게 되는 것이죠?

 

모쪼록 오늘 8절의 말씀처럼~

  • 우리 귤현사랑의교회 모든 아버지들이요~

  •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기도의 아버지들로 세워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릭고요~ 그 다음으로 사도바울은 여성들이 각자의 가정과 교회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권면하고 있습니다.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2: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그렇습니다. 여기 9절에서 부터~ 15절까지

  • 사도바울은 계속해서 여성들이 각자의 가정과 교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 권면하고 있는데요~

  • 첫번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 외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라말씀합니다.

 

9절 말씀을 보시면요?

  • 머리에 금과 진주 값진 옷을 치장하지 말고, 소박함과 정절함으로 자기를 단장하라고 합니다.

  •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죠?

  • 이러한 내면의 아름다움은 바로,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 10,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2: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딤전]2: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그렇습니다. 사도바울은 당시 초대교회 여성신자들에게 권면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교회에서 여러가지 사역을 감당하는 분들은 바로, 여성분들이죠?

  • 교회에 여성신도들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교회는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 교회의 실제 사역에 있어서 그 중심엔 모두가 여성 사역자들이라는 것이죠?

  • 예를 들어서요~ 교회에서 큰 행사를 계획합니다.

  •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준비쟎아요? 그 음식을 누가 준비합니까? 남자들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교회의 여성사역자들이 대부분 감당합니다.

 

그런데요~ 이러한 사명을 감당할 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요~ “조용히 하라는 거죠?

    • 11절 하반절을 보세요~ "조용히 배우라"라고 말합니다.

    • 12절 하반절을 보세요~ 또 한번 강조합니다. "오직 조용할지니라"

 

여기서 조용히 하라!”는 사도바울의 권면을?

  • 여성을 남성보다 하대하거나 비하하는 뜻으로 해석하면 않됩니다.

  • 겸손하게 순종함으로 사명을 감당하라는 말씀이죠?

  • 사실 이러한 성경의 말씀은? 여성들에게만 적용할 수 없습니다.

  • 남자와 여자~ 교회안에서의 모든 사역자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특별히 사도바울은 교회안에서의 여성 사역자들을 향해~ “조용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남자들보다 여자가 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말이 많은 경향이 있고,

  • 그러한 말로 인해서 교회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우린요~ 귀한 메시지 하나를 얻게 됩니다.

바로, 사역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이라는 교훈의 메시지 입니다.

  • 우리는요~ 사역을 감당하면서 입으로 불평을 말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 그러한 불평이나 험담, 정죄하는 말들~ 부정적인 여러가지 말로 인해서 교회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 관계에 문제가 생기고요~ 교회안에서의 사역속에 열매가 없고~ 오히려 그 사역으로 인해서 전도길이 막혀 버리고, 상처받는 이들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역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과 순종의 행함으로 이루어 져야 할 줄 믿습니다.

  • 그렇게~ 겸손한 순종의 모습으로 각자의 귀한 사명을 감당할 때~

  • 교회의 질서는 유지되고요~ 평안의 복이 임하며~ 결국엔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게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귤현사랑의교회가~ 앞으로 새성전을 짓고요~ 이런 교회로 다시한번 거듭나야 할 줄 믿습니다.

  • 남자는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믿음의 아버지들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여자는요~ "순종함으로~ 겸손함으로~ 귀한 사명을 헌신하며 감당하는" 믿음의 어머니들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그렇게 사명 감당하는 기도의 아버지들과 헌신하는 믿음의 어머니들을 통해

  • 우리 귤현사랑의교회가 앞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줄 믿습니다.

 

 

 

-------------------------------------2020 05 1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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