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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18 [월요일새벽] 직분자들의 삶

[딤전]3: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딤전]3: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딤전]3: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딤전]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딤전]3:10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딤전]3: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딤전]3: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딤전]3: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

지난 시간에는요~ 사도바울의 목회자들에 대한 권면의 말씀을~

우리 모두의 삶에 적용하여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집사 직분"을 가진 자들이 기억해야 할 교훈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는요~ 일반적으로 두가지 집사의 직분이 있지요?

  • 먼저 "서리집사"가 있고요~ 그 다음으로 "안수집사"가 있습니다.

  • 서리집사는 1년직이고~ 안수집사는 항존직이죠?

  • 매년 서리집사는 교회의 임명을 받아 직분을 감당하게 되고요~

  • 안수집사는 일정기간 훈련의 과정을 거쳐서 교인들의 허락을 받아 목회자의 안수를 받음으로 직분이 주어지게 됩니다.

  • 그래서 서리집사는 1년직이지만~ 안수집사는 항존직이 되죠?

  • 그렇기 때문에 서리집사보다 안수집사가 되는 것이 좀 더 어렵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과정과 검증의 시간을 가지고 직분을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집사의 자격에 대해 사도바울은 몇가지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 오늘 본문의 말씀 또한~ 집사직분자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닌,

  • 권찰, 집사, 안수집사, 권사, 장로~ 교회의 모든 직분자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3: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은 권면합니다.

  • 집사직분자들 뿐만아니라 모든 직분자들이 가져야 할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 정중해야 합니다.

    •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죠?

    • 일구이언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술에 인박히지 않은자여야 합니다.

    • 물론, 담배도 피지 말아야 합니다.

    • 더러운 것을 탐하지 않는 자여야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먼저는 직분자인 나 자신을 뒤돌아 보고 점검해 봐야 합니다.

 

저는요~ 특별히, 술에 관한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오늘날 많은 직분자들이요~ 술로 인해서 고민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서 거리낌이 없는 이들이 있기도 합니다.

  • 정말 잘 못 된 것이죠?

    • 오늘날 한국교회에 심각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 교회의 직분자들 중에서 술에 인박힌 자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죠?

    • 심지어는 담배를 끊지 못해서 고민하는 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혹시나 우리 주변에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는 직분자들이 있다면요?

  • 우리는 그들을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중보해야 합니다.

  • 특별히, 그러한 분들을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들을 정죄하기 보다는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그러한 분들을 위해 기도해 드려야 합니다.

  •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술과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권면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요~

  • 술 담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분을 직분자로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3:10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고요~ 지혜로운 것 같습니다.

  • 왜냐면요?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초신자들에게 전혀~ 모범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 자칫 믿음이 연약한 초신자들이 그렇게 술담배를 하는 직분자들을 보면서 상처를 받고 시험을 받아 교회를 떠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면요?

  • 술과 담배는 자연스럽게 거부하게 되는 것이 맞습니다.

    • 하지 말라고 해도요~ 술이 싫어지고

    • 자연스럽게 담배연기가 역겨워집니다.

    • ? 그런가요? 내안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우리 몸은 성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떻게 성령님이 계신 성전에 술을 부을 수 있으며~ 담배연기를 집어 넣을 수 있을까요?

  • 여러분~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도요~ 교회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 이건요~ 그냥 상식적인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직분자로써 거룩하고 성결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3: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집사의 직분을 충실히 잘 감당한 사람이 받는 축복입니다.

  • 여기 13절에 "집사"라고 기록되어 있지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말씀은 모든 직분자들을 포함합니다.

  • 권찰, 집사, 권사, 장로~ 심지어는 일반 평신도들까지 주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든 사명자들이 포함됩니다.

  • 왜냐면요? 당시 초대교회엔 "집사"라는 직분외에 다른 직분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뭏튼요~ 교회안에서 자신의 직분과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는 성도에겐 다음과 같은 축복이 임합니다.

 

첫번째, 아름다운 지위를 얻게 됩니다.

  • 이러한 지위는요? 세상이 말하는 지위와는 다릅니다.

  • 세상의 지위는 억압하고 통치하는 위치를 말합니다.

  •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지위는요? 섬기는 자를 말합니다.

  •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예수님처럼~ 낮은자를 섬기는 모습이죠?

  •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지위"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 성도들은요~ 교회안에서 섬기는 리더를 존경하게 되 있습니다.

  • 여러가지 직분을 가진 자들중에서 섬기는 일에 인색하고, 오로지 자기 자신이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자들이 있기도 합니다.

  • 그런 직분자는요~ 절대로 존경받지 못합니다.

  • 교회안에 일반성도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 누가 섬기기를 좋아하고, 누가 섬김을 받으려고만 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

  •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름다운 지위"는요~ 예수님처럼 희생하며 섬기는 직분자에게 주어지는 아름다운 상급인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 여러분~ 예수님안에 거하는 사람? 이건요 뭐 말이 필요없는 성공한 사람이죠?

  • 우리가요~ 세상에 어떤 권력이 있거나 일명 ""이라고 하죠? 누군가 힘있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으로 얼마나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나요?

 

마찬가지죠?

  • 세상의 힘있고 돈있고 능력있는 사람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데요~

  • 성실히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은요? 예수님안에 거하게 됩니다.

  • 천지를 창조하시고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직분 잘 감당하여 이러한 축복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귀한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은요? 믿음의 큰 담력을 얻게 됩니다.

  • 담대해 집니다.

  •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집니다.

  • 믿음의 배짱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우린요~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의 삶을 살아가쟎아요?

  • 이러한 걱정과 근심이 우릴 얼마나 힘들게하고 괴롭힙니까?

    • 걱정없는 삶?

    • 근심이 없고 두려움이 없는 삶?

    • 이것이 바로, 축복이죠?

    • 믿음으로 귀한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에겐요~ 이러한 축복이 임하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여러분들의 귀한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심으로

  • 오늘 본문에서 약속하신 귀한 축복들 모두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5 1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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