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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25() [3차특새 6일차] 가족

[딤전]5: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딤전]5: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딤전]5:3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딤전]5: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

여러분! "교회"라는 공동체는요~ 참으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죠?

나이가 어린 아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 부한사람 가난한사람~

  • 여러가지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구요~

  • 여러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요~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으나, 모두의 생각은 다 다릅니다.

  • 이유가 있죠? 자라난 환경이 다르고요~ 살아가며 경험하고 스스로 깨달은 부분이  다릅니다.

  • 그러니, 삶의 기준도 다 다르고~ 무언가를 선택하는 방법도 다 다릅니다.

 

여러분~ 이렇게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 신앙생활을 하려고 모인 곳이 바로, 교회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교회안에 문제가 없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거죠?

  • 교회안엔요~ 언제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 중요한 것은요? 그러한 문제를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데~ 어떻게 그러한 문제들을 잘 해결해 나가는가? 가 중요하다는 사실이죠?

 

그러한 교회의 문제 해결 방법은 딱 한가지 입니다.

  •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그 하나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 인 줄 믿습니다.

 

그러기 때문에요~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안에 각 성도들 마음속에 있다면?

  •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우리 모두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같은 성령을 모시며 성령충만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사도바울은요? 오늘 본문을 통해

교회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된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이라 생각하면 하나가 될 수 있다!"

 

할렐루야! 1절과 2절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딤전]5: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딤전]5: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주님안에서 하나가될 수 있는 방법?

  • 바로, 서로를 가족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여기 1절 말씀을 보세요!

    •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을 대할 때~ 내 아버지를 대하듯 하라고 하죠?

    • 나보다 나이가 어린 성도들을 대할 때는요? 마치 내 친동생을 대하듯 하라 하십니다.

 

  • 2절도 마찬가지죠?

    • 연세가 많은 여자 권사님들이나 집사님들을 대할 땐~ 마치 내 어머니를 대하듯 하라는 겁니다.

    • 또요~ 나이 어린 여자 성도를 대 할 때는요? 마치 나의 친여동생을 대하듯 하라는 거죠?

    • 그 뒤에 3절과 4절의 내용도 이와 동일합니다.

 

이러한 사도바울의 권면을 그냥 한마디로 표현해 본다면요? 이겁니다.

"교회안에 모든 성도는 가족"이라는 거죠?

 

그래서요~ 저도 새가족분이 우리교회에 등록하시면요~

  • 성경책 같은 선물을 드리면서 짧은 손편지를 써 드리는데요~

  • 제가 항상 빼먹지 않고 써 드리는 내용이 있습니다.

  •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한 가족으로 살아요!"라는 내용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모두는요~ 주안에서 한 가족인 줄 믿습니다.

  • 왜요? 나는 누구의 자녀가 되었나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그러니, 우리 모두는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모두가 가족입니다.

 

여러분~ 가족은요? 모든 것이 이해가 됩니다.

  •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가족들끼리요~ 돈꿔주고요~ 고리대금을 청구하는 사람 있나요?

  • 무슨 이잡니까?

  • 가족끼리는요? 그냥 줄 수도 있는 거죠?

 

여러분~ 이번에 인천노회에서요~ 우리교회 건축기금을 무이자로 대여해 주셨쟎아요?

  • 노회의 해석은 이렇습니다.

  • 우리는 주안에서 한 가족인데~

  • 노회는 교회를 섬기라고 존재하는데~

  • 무슨 이자를 받고 대여해 주냐?는 거죠?

 

  • 사실은 처음 노회의 결정은요?

  • 은행이자보다 낮은 2%의 이자로 빌려주자는 것이였습니다.

  • 그런데요~ 어느 목사님께서 이런 발언을 해 주셨어요~

  • 무슨 노회가 개교회에 이자를 주면서 빌려 주냐는 거예요?

  • 우리는 모두가 한 가족인데~ 그냥 주지는 못해도요~ 무이자로 빌려 주자는 거죠?

 

그렇게 발언해 주신 선배목사님들이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 노회가 끝나고 선배목사님들께서 저의 어깨를 토닥여 주시면서

  • 건축하는데 힘내라고 응원해 주시는데요~ 진짜 친형같더라구요~ 진짜 가족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가족은요~ 이런 거예요~

  • 문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됩니다.

  • 큰 잘못을 했어도요~ 그 사람은 영원해 내 형제요 자매입니다.

  •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바로, 가족입니다.

  • 영원히 하나여야 하는 공동체가 바로, 가족인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우리교회가 건축을 하게 됩니다.

  • 앞으로 우리교회~ 이런 교회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 모두가 주안에서 가족된 교회죠?

  •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언제나 하나가 되는 교회!

 

저는요~ 지난 제직회를 통해서 가족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 건축위원회의 새로운 비전을 믿음으로 받아 주시고 동의해 주시며 하나가 되는 모습!

  • 감동입니다.

  • 주안에서 가족된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가족으로 살아갑시다!

  • 옆에 계신 분을 바라보시면요~ 이렇게 고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행복한 가족으로 살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 가족된 기쁨~ 하나됨의 기쁨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5 2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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