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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04() [3차특새 14일차] 너 하나님의 사람아(1)

[딤전]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6:13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언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딤전]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딤전]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

오래 전 학창시절하면? 떠오르는 추억들이 많습니다.

낡은 의자와 나무로 된 바닥

검은색 칠판에 하얀색 분필로 빼곡히 적어 놓은 글씨들~

선생님들이 가지고 다니시던 회초리와 몽둥이~

 

저도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를 회상해 보면? 학창시절의 추억들이 마음에 생생하공~

  • 때론 빛바랜 오래된 사진들을 보면서~

  • 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 또 한가지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 반드시 어느 반이나 문제아들이 있었다는 것이고요~

    • 또한 그 반대로 모범생도 있었다는 거죠?

 

여러분들은 학창시절은 어떠셨나요?

  • 문제아쪽에 가까운 편이셨나요?

  • 아니면? 모범생에 가까운 쪽이셨나요?

 

저는요~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묵상하는데~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나는 하나님앞에서 문제아인가? 모범생인가?"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하나님앞에서 영적 문제아인가? 아니면 영적 모범생인가요?

 

오늘 우리가 묵상 할 본문 말씀은요?

  • 누가 하나님앞에서 문제아이고 모범생인지를 정확하게 잘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 함께 귀한 말씀 묵상하며~ 여러분 자신을 되돌아 보는 복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먼저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그렇습니다.

  • 사도바울은 디모데를 향해 이런 표현을 합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 사도바울의 이러한 표현을 볼 때? 디모데는요? 모범생이였던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바울은 모범생이였던 디모데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 "죄악된 일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라!"

  • 저는 이 말씀에서요~ "사랑과 인내와 온유"라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그렇다면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국의 모범생은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사랑과 인내와 온유가 가득한 사람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영적 모범생은요? 사랑이 가득합니다. 그래서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내합니다.

    • 화내지 않습니다. 성내지 않습니다.

    • 비판하지 않습니다. 싸우지 않습니다.

    • 불평하지 않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 오직 사랑과 인내와 온유로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온유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인내와 사랑이 넘쳐나는 복된 하늘나라 모범생으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 그렇습니다. 영적인 모범생의 특징이 있습니다.

  • 선한 싸움을 아주 잘 한다는 거죠?

 

학창시절에요~ 참 존경스런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 이 친구는요?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던 친구입니다.

  • 그런데요? 제가 존경스런 친구라는 표현을 썼쟎아요? 이유가 있습니다.

    • 이 친구는요? 그냥 누굴 괴롭힐려고 싸우지 않아요~

    • 오히려~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싸우는 친구였는데요~

    •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아마도 경찰이나 경찰서장이 되었을 법한 친구였는데요~ 설교를 준비하다가 그 친구가 좀 생각이 났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이 세상의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다!"

    • 바로, 영적인 싸움이죠?

    • 악한마귀 사단과의 끝없는 싸움입니다.

    • 복음을 들고 이 세상과 싸우는 영적싸움입니다.

    • 그것이 바로, 선한 싸움이죠?

    • 그래서요~ 하늘나라 모범생은? 싸움을 아주 잘합니다.

    • 악한 마귀사탄과의 싸움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합니다.

 

자 그런데요~ 하나님앞에 문제아들도 마찬가지로요~ 싸움을 잘합니다.

  • 그런데요~ 그 싸움의 대상이 사람이라는 것이 문제죠?

  • 그래서 문제아입니다.

  • 악한마귀 사탄과의 싸움이여야 하는데요~ 자꾸 사람과 싸우려고 합니다.

    • 교회안에서도요~ 자꾸 싸워요~

    • 괜히 머리로 드리받고요~

    • 비판적이고 공격적입니다.

    • 이게 바로, 문제아들의 특징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다시 강조해 드립니다.

  • 우리들의 싸울 것은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 그 사람의 마음속에서 조종하고 있는 악한 마귀 사탄과의 싸움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요~ 모범생은? 예수님의 이름을 잘 사용합니다.

  • 예수님의 이름을 붙잡고 선포하며~ 예수이름으로 언제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요~ 문제아들은요? 자기 이름을 사용하려고 해요~ 그러니, 맨날 질 수 밖에 없죠?

  • 매번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 싸움을 잘 하는 것 같지만~ 결국엔 마귀에게 참패를 당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 저 하늘나라 천국의 모범생으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4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딤전]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하늘나라 모범생의 특징이 있습니다.

  •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이 없다는 것이죠?

  • 쉽게 말씀드리면요?

  • 영적 모범생의 특징이 있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 내가 하나님앞에서 영적 모범생인지? 문제아인지? 알 수 있는

  • 눈에 보이는 가장 뚜렷한 증거가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 사람들에게 내가 지금 존경받고 있는가?”

 

그래서요 여러분~ 15절 말씀을 보세요!

  •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라고 기록되 있지요?

 

  • 하늘나라 모범생은요?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축복받습니다.

  • 하나님의 나타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하나님앞에서 모범생으로 인정받아~ 하나님의 때에 큰 축복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요~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전]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여러분 그렇습니다. 여기 16절 하반절을 보세요!

  •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기록되어 있지요?

  • 하늘나라 천국 모범생의 특징이 있어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자기 영광은 없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높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영적 문제아는 다릅니다.

  • 모두가 다 자기 영광입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없어요~

  • 그래서요~ 교회안에서도 자기가 다 영광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 누가 문제아를 칭송하고 존경할까요?

  • 안하죠?

  • 그러니까요~ 문제아들은 열받습니다.

  • 자기를 칭송해 줘야 하는데요~ 사람들이 전혀 그렇지 않단 말이죠?

  • 그러니~ 위에서 제가 설명드린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죠?

 

  • 예수의 이름으로 악한 마귀 사탄의 권세와 싸워야 하는데요~ 자꾸 사람과 싸울려고 합니다.

  • 부정적이고요~ 말로 상처를 줍니다. 들이 받고요~

  • 그러면서 계속해서 자기를 알아 봐 주길 원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없고~ 오직 자기 자랑~ 자기 영광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국의 모범생은 다릅니다.

  • 오늘 본문 16절 하반절의 말씀처럼요~

  •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 세례요한의 고백처럼요~

      나는 죽어야 하고~ 예수님은 흥해야 한다 고백합니다.

    • 사도바울의 고백처럼요~

      나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여러분~ 얼마나 멋찐~ 모범생의 모습인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국의 모범생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직 사랑과 인내와 온유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선한 믿음의 싸움을 하며 예수이름으로 승리하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높이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국의 모범생으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6 0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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