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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24 [수요일새벽] 미쁘신 주님!

[딤후]2: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딤후]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딤후]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

여러분 우리가요~ 성경을 읽을 때~

평소에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을 가끔씩 만나기도 합니다.

  • 예를 들어서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미쁘다", "미쁘시니"라는 표현이죠?

    • 11절을 보시면요? "미쁘다 이말이여!"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미쁘다 이 말이여!" 참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죠?

    • 13절을 보시면요? 이런 표현이 또 나오죠? "미쁨이 없을지라도", "미쁘시니"

 

여러분~ 먼저 "미쁘다"라는 뜻이 뭐냐면요?

  • 헬라어로 "피스토스"입니다.

  • 뜻은요~ 믿을 만한”, “진실한", "신실한" 이런 뜻입니다.

  • 영어로는요? “faithfulness”, “trustworthy"로 번역되 있는데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 신실한 분이신 줄 믿습니다.

  • 믿을 만한 분이시죠?

  • 우리 주님은요~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자 그렇다면요? 미쁘신 우리 주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자 하는데요~

  • 먼저, 11절 말씀입니다.

  • 다시 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딤후]2: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첫번째? “미쁘신 우리 주님!”

  • 다시말해~ 믿을 만 하시고~ 신실하신 우리 주님은요!

  • 나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살리신 고마운 분이신 줄 믿습니다.

  • 바로, 생명의 은인이시죠?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세상에요 그 누가 죽은 사람의 생명을 살려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 "냉동인간 프로젝트"라고 들어 보셨죠?

  • 냉동인간을 연구하는 바이오기업에서요~

  •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을 수십억원의 돈을 받고 얼려줍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의 가족이나 보호자와 계약을 체결하죠?

     

  • 어떤 계약이냐면요?

    • 예를 들어서요~ 어떤 사람이 폐암 말기로 3개월밖에 못산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 냉동인간이 되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수억원의 돈을 지불하고 냉동인간이 됩니다.

    • 그러면요~ 바이오 기업은 이 사람을 십년 이십년 삼십년 백년~ 계속해서 냉동보관해 주는 거예요~

    • 그리고, 앞으로 수십년후에 폐암환자를 고칠 수 있는 의학기술이 생기게 될 때~ 이 사람을요~ 냉동캡슐에서 꺼내서 해동 시킵니다.

    • 그런 다음에 병을 고치고 사람을 살리겠다는 계획이죠?

 

여러분~ 저는요~ 이런 생각을 해봐요~

  • "뭐하러 수십억원의 돈을 지불하고 이런 일을 하지??"

  • 해동되서 다시 사는 것 보다~ 그냥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면 될텐데...

 

  • 여러분~ 뭐하러 수십억원의 돈을 주고 이런 일을 하나요?

  • 그렇게 냉동인간에서 해동이 되서~ 이 험한 세상에 다시 살아나면? 무슨 유익이 있을까요?

 

그런데요 여러분~ 중요한 것은?

  • 많은 과학자들이요~ 이러한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대해서 거의 다 회의적이라는 사실입니다.

  • 왜냐면요?

    • 여러분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어떤 물질을 얼리면요? 팽창하게 됩니다.

    • 그리고, 해동시키면요? 수축하면서 물이 나오죠?

 

예를 들어서요!

  •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돼지고기 소고기 얼린다음에 해동시켜 보세요! 상상이 되시죠?

  • 그러면요~ 그런 과정~ 팽창&수축되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세포들이 파괴된다고 해요!

  • 그러니, 이러한 냉동인간 프로젝트는 실현가능성이 굉장히 낮다는 것이 많은 과학자들의 생각입니다.

 

그리고요~ 설령 그렇게 해서 극적으로 살아났다고 한들?

  • 여러분~ 이 땅에서~ 뭐 몇년을 살려고요?

  • 저는요? 그냥 천국가는 것이 훨씬 좋은 거 같아요~

  • 만약에 앞으로 의학이 발달해서요~ 저희 자녀들이 저를 위해서 냉동인간으로 해 주겠다고 하면?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아요~

  • 왜냐면요? 너무나 좋은 영원한 본향~ 천국을 놔두고요~ 뭐하러 냉동시켜서 해동시키고 또 살아납니까?

 

여러분~ 제가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 미쁘신 우리 주님!

  • 신실하신 예수님께서요~ 이미 저와 여러분 모두를 이미 살리시고요~ 천국백성으로 삼아 주신 줄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에겐요~ “냉동인간 프로젝트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 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렇게 해서 살아난들 전혀 부럽지도 않은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모두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신~

  • 미쁘신 우리 주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 세상 사람들은요? 냉동인간으로 살아나기 위해서~ 수십억원의 돈을 지불합니다.

  • 그러나 우리 미쁘신 주님은요~ 천국으로 우릴 초대하시면서~ 단돈 10원도 받지 않으십니다.

  • 공짜입니다.

  • 값없이 주신 은혜로 우린요~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가게 된 줄로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 나를 구원하신 미쁘신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미쁘신 우리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바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신 고마운 분인 줄 믿습니다.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후]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미쁘신 주님! 신실하신 주님은요~

  • 저와 여러분 모두를 저 영원한 천국의 왕같은 제사장을 삼아 주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좋을 까요?

  • 왕같은 삶을 살아간다는 것?

  • 그것도 영원히 그렇게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갑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 저 영원한 천국에서요~ 그것도 영원히 왕같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죠?

  • 우리 함께 베드로전서의 말씀 한번 찾아 볼까요?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서의 삶은요? 왕같은 삶이 아니죠? 또한 그렇게 살수도 없습니다.

  • 어찌보면 우리의 인생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일 수 있습니다.

  • 왕같은 삶을 기대하기 힘든 세상에 우린 살고 있죠?

 

그리고요~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요?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우리를 왕으로 삼아주지 않습니다.

  • 오히려 자기 스스로 모두가 왕이 되려고 하죠?

  • 그러니, 서로 왕이 되려고 서로 경쟁하며 빼앗고, 짓밟고 올라서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은 미쁘신 분이신 줄 믿습니다.

  • 신실하시고 거짓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 분명히 저와 여러분 모두를요~ 저 영원한 천국에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 오늘도 미쁘신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미쁘신 주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바로, “언제나 변함없이 진실하신 분인 줄 믿습니다.

  • 13절 말씀 마지막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딤후]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영원히 변함없는 분인 줄 믿습니다.

  • 여기 13절 말씀 중반절에요~ "항상 미쁘시니"

 

그렇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항상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 "영원히 신실하심을 지키시는 분"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 그렇게 미쁘신 주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 한번 구원은 영원히 끝까지 구원인 것입니다.

  • 그러니 얼마나 행복하나요?

     

  • 이 세상은요? 절대로 그렇지 않죠?

  • 준다고 했다가 안줍니다.

  • 약속을 했다가 파기합니다.

 

제가 이번주에 말씀드렸쟎아요?

  • 성전건축을 위해 대출을 해 주겠다고 거의 한시간동안 서류에 싸인했습니다.

  • 제가요~ 그 대출서류 준비하느랴 하루 종일 수고했습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주겠다고 해 놓고선~ 몇일 후에 전화가 옵니다. 못해주겠다는 거죠?

  • 여러분~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습이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 미쁘신 주님은 다르신 줄 믿습니다.

  • 그분은요?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 그래서 우릴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미쁘시고 진실하신 하나님이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새벽! 우리 모두에게 주신 귀한 말씀 마음에 새기며~ 오늘 하루도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이 세상을 바라보며 사는 삶이 아니라~

  • 미쁘신 우리 주님!

  • 신실하시고, 진실하시고, 변함이 없으신 주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6 2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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