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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25 [목요일새벽] 너는 이렇게 행하라

[딤후]2:14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디모데전후서는요~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축복과 권면의 메시지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214절과 15을 보시면요~

  •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향해 "너는"이라는 말로 시작을 하죠?

 

여러분 우리는요~ 성경을 읽을 때~ 항상 가져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 어떤 마음이냐면요? 바로, 이런 마음입니다.

  •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이구나!”

 

방금 우리가 읽은 두 구절의 말씀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실제론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권면의 말씀이지만요~

  • 동일하게~ 이 말씀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를 향한 말씀도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오늘은 여기 오늘 본문을 통해서요~

나를 향한 하나님의 두가지 귀한 메시지를 함께 나눠 보고요~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하나님께서 오늘 이 새벽에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 14절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을 때~

  •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라고 믿으며 읽어 보겠습니다.

    [딤후]2:14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얻게 되는 첫번째 메시지가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툼을 일으킬 만한 말을 하지 말자!"

 

여러분 성경은요~ 이와 비슷한 말씀들을 참 많이 합니다.

  • 서로 다투지 말라는 거죠?

  • 쉽게 말해서요~ 제발 좀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자 그런데 우린요 어떤가요?

  • 너무 사나워요~

  • 그래서요~ 다투는 것을 즐기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 화내고~ 소리지르고~ 고소하고~ 심하면 때리기도 하죠?

  • 물론, 오늘 이 새벽에 나오신 우리 성도님들 중에서요~ 이렇게 폭력적으로 사람을 때리고 하시는 분들은 없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

  • 주먹으로 몽둥이로 흉기로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만? 폭력이 아니죠?

  • 더 큰 상처를 주는 폭력이 있습니다.

  • 바로, 언어 폭력이죠? 말로 주는 상처입니다.

 

여러분 우린요~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 왜냐면요? 14절 하반절을 보세요! 말다툼은요? “유익이 전혀 없다고 하십니다

  •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한다고 하십니다.

     

  • 여기에 또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면요?

  • 그렇게 다툼을 일으키는 나 자신에게도 유익은 전혀 없고요~

  • 또한 그 다툼으로 인해서 결국엔 나도 망한다는 사실이죠?

 

그러니, 결론은요?

  • 여기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 다툼은 서로에게 독이 되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다툼을 일으키는 말~

  • 다툼을 일으키는 행동~

  • 다툼을 일으키는 여러가지 모습들~

  • 이거요~ 정말로 주님앞에서 아무런 가치도 없고 무익한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면서요~

 

  • 다툼의 말보다는 화평을 이루는 말을 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다툼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요? 절대로 해선 안되고요~ 오히려 감싸주고 이해해 주는 모습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는 것이 나 자신과 우리모두에게 훨씬 더 큰 유익이 있습니다.

  • 모두가 축복 받을 수 있는 길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사시며 본을 보여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 이시죠?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목케 하신분이십니다.

  • 그래서요~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고, 천국백성으로 삼아 주셨쟎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다툼을 일으키는 모두가 망하는 삶이 아니라,

  • 예수님처럼 화목케 하는 삶을 통해 모두가 유익을 얻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삶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죠?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사람들은요~ 언제나 자신의 신념에 따른 가치를 쫓아 살아갑니다.

  • 예를 들어서요~ 자기 생각에 돈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이 되면요~

  • 어떠한 상황에서도 돈이 최고의 우선순위가 되 버리죠?

  • 돈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돈을 위해 존재하는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방금 우리가 읽은 15절 말씀을 보세요!

  •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과연 어떤 상태 일 때? 우리의 전인격을 주님께 드릴 수 있을까요?

  • 정답은요? 내 인생 최고의 가치가 바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며 믿을 때 우린요~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 흔히들 "무엇 무엇에 미쳤다"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 세계적인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말을 들어보면요? 자기는 어렸을 때부터 피겨 스케이팅에 미쳤었다고 말합니다.

    • 밤에 잠을 잘 때도 빙판위에 서 있는 자신을 상상하고요~

    • 길을 걸을 때도 빙판위에서의 동작들을 연습합니다.

    • 온통 생각이 피겨스케이팅에 있는 거죠?

    • 그래서요~ 본인의 인생에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피겨스케이트를 신고 빙판위에 서 있는 거죠?

    • 그렇게 피겨스케이팅을 최고의 가치로 놓고~ 열심히 훈련했을 때~ 세계적인 피겨여왕으로 우뚝서게 됩니다.

 

  • 또 한 사람이 좀 생각났는데요~ 바로, 전 국가대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선수입니다.

    •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선수~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이라고 하죠?

    • 예전에요~ 티비에서 박지성스페셜이라는 프로를 본 적이 있습니다.

    • 기억나는 멘트가 있어요~

    • "어렸을 때 부터 축구에 미쳐서 축구밖에 몰랐던 박지성 선수"

    • 그러면서 박지성 선수의 상처투성이의 발을 영상으로 보여주더라구요~

 

    • 강한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 박지성선수에게 축구는요? 그냥 인생 자체였죠?

    • 최고의 가치였습니다.

    • 그렇게 성실하게 훈련하며 살아 온 결과는요?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죠?

  • 오늘 본문 15절 하반절에 나오는 "자신을 하나님앞에 드리기 힘쓰라!"라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요~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께 드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그럴 만한 가치가 분명히 있으신 분입니다.

  • 보세요! 방금 소개해 드렸던 것처럼요~

  • 피겨스케이팅과 축구가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분들도요~

  • 지금 이렇게 큰 영광을 누리며 살고 있쟎아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가치는요? 피겨스케이팅과 축구와는 비교조차 불가합니다.

    • 하나님께 가치를 두며 사는 성도는요?

    • 절대로 후회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 이 땅에서만 축복 뿐만 아니라~ 죽음 이후의 삶도 완벽하게 보장 받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께 여러분 모두의 삶을 드리는~ 후회없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다툼을 일으키는 삶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처럼 중보자의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6 2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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