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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01() [4차특새 3일차] 교회를 세우는 3가지 권면

[딤후]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딤후]2: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딤후]2: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딤후]2: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

오늘 본문말씀 23~26절까지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요?

교회를 세워나가기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3가지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첫번째로는요~ 바로, 23절 말씀에 나오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 23절 말씀 다시한번 묵상하며 읽어 볼까요?

    [딤후]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여러분~ 여기 23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먼저 이 말에 대해서 다른 성경번역본을 보시면요?

    • 영어 성경엔~ "foolish and stupid arguments"라고 번역되 있구요~

    • 아가페 쉬운성경은?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으로 번역되 있습니다.

 

이러한 번역본들의 말씀과 함께 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요?

  • 교회안에서 일어나는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은 바로, 자기중심적인 사고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쉽게 말해서요~

    • 나만 옳은 거죠?

    • 다른 사람의 의견은요? 무조건 다 틀린겁니다.

    • 내 생각만 옳고요~

    • 내가 계획한대로만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가끔씩 이런 분들을 만날때~ 참으로 당혹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 그리고 중요한 것은요? 이러한 분들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하다보면요? 반드시 교회안에서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 그러한 문제는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되고요~ 영혼구원의 사명을 방해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정말 중요합니다.

  • 우리가 성전건축을 진행함에 있어서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입니다.

    • 이런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용"인 줄 믿습니다.

    • 어리석은 논쟁이 아니라, 모든 것을 포용하는 넓은 마음, 바로 "하나님의 마음"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우리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나감에 있어서 꼭 필요한 두번째 메시지?

  • 바로, “온유함입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후]2: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여러분 예수님은요~

  • 팔복을 통해서 온유한 사람이 받는 축복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셨죠?

  • 바로, "땅을 기업으로 받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을 보시면요? 모두가 하나같이 온유합니다.

  • 특별히, 기억나는 인물이 있죠?

  • 바로, 이삭입니다.

 

당시에 우물은요 지금으로 말하면? 감정가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재산목록 1호였습니다.

  • 그런 우물을요~ 엉뚱한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의 소유라고~

    말도 안되는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 그 때 이삭은요~ 여기 오늘 본문 24절의 말씀처럼요~ 다투지 않습니다.

  • 분쟁하지 않습니다.

  • 그냥 줘 버립니다.

  • 수십억원에 해당하는 자신의 소유권을 그냥 포기해 버리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온유함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 다투지 않는 거죠?

  •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평화를 위해 내려 놓을 수 있는 거죠?

  • 23절에 나오듯이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는 거죠?

 

자 그런데 보세요!

  • 그렇게 온유함으로 자신의 우물을 세번씩이나 양보한 이삭이요~ 가난해 졌나요?

  •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요~ 물질의 축복을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셔서요~ 거부가 됩니다. 부자가 됩니다.

  • 당시 세상사람들이 부러워 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물질을 누리는 거룩한 부자가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온유함으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누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딤후]2: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 질 수 있는 마지막 세번째 방법?

  • 바로, 온유함으로 훈계하는 것이죠?

 

방금전에 묵상했던 메시지도 "온유"와 관련된 말씀이였는데요~

  • 이어서 25절에도 "온유"와 관련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 그 만큼 온유함이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기 때문이죠?

 

여러분~ 여기 25절의 말씀처럼요~

  • 온유함으로 훈계를 하셨던 분이 계십니다

  •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죠?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갑니다.

  • 이런 배신자를 예수님은요~ 친히 찾아 가십니다.

  • 그리고, 온유하게 훈계하시죠?

  • "바요나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어 보십니다.

  • 자신을 3번씩이나 저주하고 도망간 배신자를 행해서요~ 단 한번도 화를 내시거나~ 싫은 소리를 하지 않으십니다.

     

  • 그저, 온유한 음성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3번 물어 보십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온유한 질문은요? "훈계"였습니다.

  • 베드로 스스로 잘못을 회개하게 만드는 예수님의 온유한 훈계셨죠?

  • 그렇게 했더니요~ 베드로가 회개합니다.

  • 여기 25절의 말씀처럼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라는 말씀처럼요~

  • 온유한 훈계를 받은 베드로가 회개함으로 새롭게 변화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교회의 리더로써~ 우리에게 반드시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습은 바로, "온유함"입니다.

  • 화내고 성내고~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하는 것? 우리 교회안에서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 절대로 교회에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 앞으로의 모든 건축의 일들이 이런 모습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공사와 교회의 관계속에서~

    • 그리고, 건축위원들과 성도님들의 관계속에서~

    • 절대로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 오히려 온유하며 사랑이 넘치는 대화가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 예수님과 같이~ 이삭과 같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디모데와 같이~

    • 온유함으로 승리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0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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