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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0() [4차특새 10일차]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

[딤후]4: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딤후]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딤후]4: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딤후]4: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딤후]4: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딤후]4: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

이제 우린요~ 디모데전서와 후서를 거의 다 마무리해 갑니다.

디모데전서1장부터 지금까지 묵상하면서~ 성령께서 주신 깨달음과 은혜가 너무나 컸는데요~

  • 한편으로~ 디모데전후서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 바로, 사도바울이 기록해 놓은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에 대한 내용들이죠?

 

디모데후서 217절을 보시면요?

  • 악성종양으로 표현된 이들이 나옵니다. 바로, 후메내오와 빌레도라는 사람이 있었죠?

  • 그리고, 그 다음장 3:8을 보시면요~ 모세를 대적한 얀네와 얌브레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도요~ , 두 명의 안타까운 사람이 더 나오는데요~

  • 한 사람은? 10절에 나오는 데마라는 사람이고~

  • 또 한사람은요? 14절에 나오는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입니다.

 

오늘은요~ 먼저, 데마라는 사람에 대해서 한번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10절 말씀 입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여러분~ 데마라는 사람이 한 행동이 있습니다.

  • 바로, "세상을 사랑했죠?

  • 그렇게 세상을 사랑함으로 나타난 결론이 무엇인가요? 바로, 사도바울을 버리고 떠나게 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가장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죠? 바로, 하나님입니다.

  • 사랑하면? 떠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함께 하고 싶어지는 것이 당연지사죠?

  • 그런데요~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세상을 사랑한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합니다.

  • 내가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을 따라가게 되 있는 것이죠?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대마가 바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그 결과는요? 너무나도 불명예스런 이름으로 성경에 남겨 놔 버립니다.

 

여러분~ 어린시절 초등학교때요~ 과학실험을 기억하실 겁니다.

과학시간에 여러가지 준비물들을 가져오라고 선생님들이 이야기 하시죠?

  • 그 중에서~ 단골로 준비했던 과학시간 준비물이 있었습니다.

  • 바로, 자석입니다.

 

학교앞에 보면요? 문방구가 있었죠?

  • 그 문방구에서 자석을 준비해 갑니다.

  • 과학시간에 선생님이 자석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니다.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 자석엔 + -가 존재하죠?

  • 다른 극성끼리는 서로를 끌어 당기고요~

  • 같은 극성끼리는 서로를 밀어 냅니다.

  • 그러면서요~ 자석을 가지고 과학선생님이 여러가지를 설명을하시는데~ 참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요~ 그 어린시절 과학시간이 생각났습니다.

  • 그리고 생각난 장면이 있었습니다.

  • 이런 종이에요~ 쇳가루를 뿌립니다.

  • 그리고요~ 준비해간 자석을 종이 밑에 대죠?

  • 그리고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 그러면? 그 위에 있던 쐿가루들이 특이한 모습을 하면서 자석에 붙어 따라다닙니다.

 

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플러스 같은 분이십니다.

  • 우린요~ 그 자석에 붙어있어야 하는 쉿가루 같은 존재들이죠?

 

  • 마치 자석이 쇳가루를 잡아당겨서 이리저리 데리고 다는 것 처럼요~

  •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릴 그렇게 자석처럼 끌어 당기고 계시죠?

 

그런데요 여러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자석과 같은 하나님의 끌어 당김을 우린요~ 종종 거부하며 산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본문에 나오는 데마가 바로, 그런 삐뚤어진 삶을 살았던 것 같아요~

  • 자석처럼 하나님께 바짝 달라 붙어서 살아야 하는데요~

  • 하나님과 멀어져 버린 삶을 선택합니다

  • 그 결과는요?  "하나님과의 분리"?

 

  •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그들에게 처음으로 나타난 현상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과의 분리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린요~ 아주 잠시라도 하나님을 떠나선 살 수 없는 존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하루~ 데마와 같은 이러한 실수 범하지 마시고요~

  • 무슨일이 있어도 하나님곁을 떠나지 마시고~

  • 그분께 끝까지 붙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복을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참으로 안타까운 또 한사람의 이름이 나오죠?

바로,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입니다.

  • 14절 말씀 함게 읽어 볼까요?

    [딤후]4: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당시 그리스 로마시대엔요~ 많은 직업들이 있었습니다.

  • 그 중에서 "구리 세공업"은요~ 요즘으로 말하면? 상당히 높은 하이테크 고급 기술직종이죠?

  • 그렇기 때문에요~ 구리세공업을 했던 알렉산더는 돈이 많은 사람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돈많고~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위치가 있었던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나요?

  • 사도바울에게 많은 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 어떤 해였을까요?

  • 추측해 보면요? 사도바울의 말씀사역에 반기를 들고 비판했던 것 같습니다.

  • 왜냐면요? 15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15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딤후]4: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요~ 여기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 와 같은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 물질이 많아서 뭔가 혹 하죠?

    • 그러한 물질로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잘 못된 복음을 전하죠?

 

많은 이단들이 이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통일교"입니다.

  • 수십억원의 돈을 들여서 단체결혼식을 진행합니다.

  • 엄청난 돈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요~ 선량한 신도들을 미혹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말세지말을 맞이해서요~ 우리는 분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말씀 14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 "그가 행한대로 갚아 주실 것"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 이 말씀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들에게 은혜가 됩니다.

  • 여러분들의 헌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 주실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이 있듯이요~

  • 오늘도 이렇게 기도의 헌신을 드리는 여러분 모두의 이름이~

  • 저 하늘나라 천국의 머릿돌에~ 아름답게 새겨지는 은혜 넘쳐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10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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