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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4() [4차특새 12일차] 주께서 시작하신 착한 일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1: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1: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1: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

오늘 부터~ 빌립보서의 말씀을 새롭게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린요~ 빌립보서를 "옥중서신"이라고 부릅니다.

  • 에베소서골로새서빌레몬서와 함께~ 빌립보서는 사도바울이 옥중에서 기록한 대표적인 서신인데요~

 

특별히, 빌립보서를 묵상하다 보면요?

  • "아니 어떻게 감옥에서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생각이 될 정도로

  • 감사와 찬양, 환희와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래서요~ 특별히 지금 코로나19시대 아니겠어요?

  •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때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서요~ 마치 창살없는 감옥에 갖힌듯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시기에

  • 옥중서신의 하나인 빌립보서를 묵상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쪼록, 오늘 부터 시작되는 빌립보서의 말씀을 통해서요~

  • 이 어려운 코로나19시대에~

  • 감사와 찬양, 기쁨과 소망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먼저 1절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여러분~ 여기 사도바울과 함께 반가운 이름 하나가 보이죠?

  • 바로, 디모데입니다.

 

우리가 지난시간까지 디모데전후서를 묵상했었는데요~

  • 여기 1절에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라는 표현이 참 아름답고 멋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요~ 제 마음속으로~ 이렇게 한번 바꿔 봤어요~

  • "예수의 종 바울과 박진건"

 

여러분들도 한번 이렇게 바꿔 보세요!

  • 디모데 대신에 여러분들의 이름을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 너무 좋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요?

    • 한 사람보다는 두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두사람보다는 세사람이 함께 동역하는 것이 좋아요~

    • 세사람보다는 네사람

    • 네사람보다는 다섯사람이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좋지요?

 

어제 광고드렸듯이요~ 오늘부터 "성전건축을 위한 릴레이기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 새벽예배를 끝내고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 6시부터 7시까지~

     

  • 여러분들도요~ 어떤 시간에 오시든 괜찮습니다.

    • 혼자 오셔서 기도하셔도 좋구요~

    • 더 좋은 것은요? 두사람이 함께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좋지요?

    • 두사람보다는 세사람이 함께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요~ 정부의 소모임 금지조치로 인해서 여럿이 모여 기도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 그러나, 한사람이나 두사람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 마치, 오늘 본문에 나오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와 같이요~

  • 둘이서~ 함께 기도할 때 능력이 나타날 줄 믿습니다.

 

교회에서의 사역도 마찬가지죠?

혼자서 독불장군처럼 하는 사역~ 은혜롭지 않습니다.

  • 조금은 불편한 부분이 있어도요~

  • 함께 동역하며 한마음으로 사역 할 때~ 기쁨도 두배~ 열매도 두배로 맺혀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시면요?

  • 바울과 디모데 뿐만아니라 또 한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 바로, 하나님이시죠?

  • 6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여러분~ 얼마나 좋은 말씀인가요?

  • 정말 은혜가 넘치고 힘이 나는 말씀입니다.

  • 특별히, 여기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죠?

 

그렇다면요? 성령하나님께서 내안에서 부터 시작하신 착한 일은 무엇일까요?

  • 5절에 기록되 있습니다. 바로, 복음전하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 5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 첫번째 메시지 입니다.

  • 성령께서 내안에서 부터 하시고자 하는 착한일? 바로, 복음전파입니다.

 

앞으로 주의교회가요~ 성전건축을 통해서 더욱더 복음전하는 교회로 성장하게 될 줄 믿습니다.

  • 저는요~ 복음전하며 사명 감당하는 우리교회가요~ 600명성도로 부흥하길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 왜냐면요? 우리교회의 규모가 지금보다 3배로 커지쟎아요?

  • 지금 200명성도입니다. 앞으로 3배 부흥하게 될 줄 믿습니다.

  • 함께 선포하며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 성전건축을 통해서 주의교회에 지금보다 3배의 부흥~ 600명성도를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그리고 더 성장해서~ 3기신도시로 갈 수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리고요~ 성령께서 내안에서 부터 시작하신 착한 일? 두번째 입니다.

바로, 중보기도입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성령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시면요? 성도는 "나 중심의 삶에서~ 너 중심의 삶"으로 변화됩니다.

  • 마찬가지로요~ 성령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시면? 기도할 때도~ "나를 위한 기도보다는~ 너를 위한 기도"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내 안에서 성령이 시작하려 하시는 착한 일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중보기도 많이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는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해 주시기 바래요~

  • 그리고, 전 세계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요~

  • 또한, 이나라 이 민족위에 세워진 교회와 성도들, 주의 종들,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계속해서 주의 교회를 위해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전건축을 위해 특별히 중보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라구요~

  • 우리교회 중보기도가 필요한 지체들을 위해서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여러분들의 가정을 위해 중보하시기 바래요~

  • 남편과 아내~ 자녀들과 부모님을 위해 중보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맨 마지막에~ 여러분 자신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래요~

 

하나님은요~ 이러한 패턴의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 오직 나만을 위한 기도보다는요? 너를 위한 기도~ 우리를 위한~ 공동체를 위한 중보기도를 기뻐하십니다.

  • 오늘도 뜨거운 중보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복된 시간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내안에 성령께서 이루기 원하시는 착한일은요?

바로, "감사"입니다.

  • 3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번주는 맥추감사주일로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 제가요~ 설교중에 이런 말씀을 드렸죠?

  • 맥추감사절이라고 오늘만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마다 감사를 고백해야 한다고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 안에서 성령께서 착한 일을 행하실때~

  • 우리의 모든 하루하루는요~ 감사절이 되는 것이죠?

  • 맥추감사절이 되고요~ 추수감사절이 됩니다

 

제가 주일설교에서 축복의 원리를 설명드렸습니다.

  • 우리가 잃어버린 감사를 찾아서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감사고백을 들으시고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우리에게 축복을 부어 주시죠?

  •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축복의 원리 인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요~

  • 우리교회안에서 시작하신 하나님의 착한 일은 무엇일까? 묵상해 봤습니다.

  • 그것은요~ 바로, 성전건축인 줄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지금도 진행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오늘 본문 6절 말씀을 믿습니다!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전건축~~~ 우리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또한~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 우리교회 성전건축을 통해서요~

  •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이 모든 착하고 선한 일들이~ 완벽하고 아름답게 이루어 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1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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