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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7() [4차특새 15일차] 사나 죽으나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1: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1: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

여러분 우리가요~ 삶이 너무나 힘들고 정말 어려울 때~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빨리 예수님 오셔서 천국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 그렇죠?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의 본향은요? 이곳이 아니라~ 저 영원한 천국인 줄 믿습니다.

  • 이 땅에서의 삶은 그저~ 잠시 있다가 지나갈 나그네의 삶일 뿐입니다.

  • 그래서요~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바울이 고백합니다. "죽은 것도 유익하다!"

  • 이 말씀을 "자살"과 연관시켜서 해석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뭘까요?

  • 그냥 스스로 빨리 목숨을 끊고 죽는 것이 유익이 있다? 뭐 이런 표현이 아니라요~

  • 바로, 천국을 소망하며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는 결단이죠?

 

그래서요~ 오늘 본문 24절을 보시면요?

방금 읽은 21절과는 완전히 반대처럼 보이는 말씀이 나오죠?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바울이 이렇게 고백한 이유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 21절에선요~ 죽는 것도 유익이라고 해 놓고요~

  • 여기 24절엔요~ 죽지 않고 사는 것이 더 유익이라고 합니다.

  • 두 말이 너무나 다르죠?

 

사도바울이 이렇게 말한 이유가 바로, 20절입니다.

  • 계속해서요~ 20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여러분~ 여기 이 말씀은요~ 복음성가 가사로도 많이 불려진 유명한 성경구절이죠?

  • 여기 이 말씀이 바로, 결론입니다.

    • "살든지 죽든지"

    • "사나 죽으나"

 

저는요~ 이러한 사도바울의 고백이 정말로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을 줍니다.

우리가 흔히 "초월했다"라는 표현을 하곤 합니다.

  • 바울은요? 이미 "죽음"을 초월한 상태입니다.

  • 이 상태는요? 자포자기한 상태가 아닙니다.

  • 그냥 뭐~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요~

     

  • 나그네와 같은 이 세상~ 육신의 삶도 중요하고요~

  • 또한 죽음 이후에 있을 천국에서의 삶도 중요하다는 강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요즘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이단 사이비들을 보세요!

  • 그들이 가장 강조하는 성경은 바로, "요한계시록"입니다.

  • 참으로 교만한 이들이죠?

    • 자기들만 요한계시록을 해석할 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합니다.

    • 그러면서요~ 선량한 성도들을 미혹하죠?

    • 계속해서 이 땅에서의 삶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 하늘나라 천국의 삶이 중요하다는 종말론적인 암시를 줍니다.

 

여러분~ 그런 종말론적인 암시를 계속 사람이 받쟎아요? 머리가 세뇌가 되버립니다.

  • 그렇게 계속해서 교육받고 세뇌를 당해 버리면요? 이 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집니다.

  • 그러니, 이 땅에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무의미하죠?

  •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는 것도 무의미합니다.

 

~ 오직 "복음전도"를 강조하는 듯 하지만요?

  • 이유가 있습니다. 복음전도는 미끼고요~

  • 목적은? 오직 교주의 말에 맹목적으로 복종하게 만드는 것이죠?

  • 그래서 자기 모든 재산을 다 갔다 바쳐도 괜찮아요~ 왜요? 이땅에서의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세뇌당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 대표적인 사이비교주가 바로, 지금은 감옥에 있는 "은혜로교회 신옥주"였쟎아요?

 

선량한 사람들을 미혹해서 저기 피지가 하나님의 마지막 성지라고 하면서~

  • 피지로 보내고요~ 노동력을 착취합니다.

  • 하루 종일 심각한 노동을 시키고요~

  • 저녁시간에 잠도 안재워요~

  • 타작마당이라고 해서~ 사람들을 불러 놓고 따귀를 때리고 구타를 합니다.

 

사람들은요? 그러한 사이비교육에 세뇌가 되서요~

  • 나중엔 혼이 나간 사람처럼 되버리죠?

  • 우리가 생각할 때~ 뭐 어떻게 저럴까? 생각이 들 정도로 이상한 삶을 살아가게 되죠?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 21절에서요~ "내가 죽는 것도 유익하다!" 라고 말하고요~

  • 24절엔요? “육신으로 이 세상에 있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합니다.

  • 앞뒤가 안맞는 말 같지만요~ 이 말씀이 바로, 정답니다.

 

제가요~ 이런 엉뚱한 질문 가끔씩하죠?

  • 자전거가 있는데? 자전거 앞바퀴가 중요한가요? 뒷바퀴가 중요한가요?

  • 다 중요하죠?

  • 마찬가지 입니다.

    • 이 세상과 저 영원한 천국? 어디가 더 중요한가요?

    • 다 중요합니다.

 

사도바울은요? 바로, 이걸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 쉽게 말해서요~ 바울의 마음도 우리의 마음과 같습니다.

  • 사실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요~

  • 23절에 그런 바울의 마음이 잘 고백되 있죠?

  • 함께 읽어 볼까요?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자 보세요~

  • 바울은요~ 차라리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 그러나, 24절을 보세요! 아직 때가 아니라는 거죠?

  • 이 세상에서~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복음 전해야 한다는 거죠?

  • 그리고 주님의 때에~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 천국에 올라가겠다는 바울의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영원한 하늘나라의 상급을 소망하며 사는 사람은요?

  • 이 땅에서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 왜 그런가요?

    • 길어야 그저 100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이 세상에서의 삶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치, 우리가 노후를 위해서요~ 열심히 국민연금을 들쟎아요?

  • 먹을거 안먹고~ 입을거 안입고~ 열심히 절약해서 여러가지 보험을 들어 놓습니다.

  • 매달 수십만원의 보험금을 보험회사에 송금하죠?

  • 왜 그런가요? 이유가 있습니다.

  • 가까운 미래~ 노후를 위해 우리가 지금 수고하고 있는거죠?

 

여러분 마찬가지입니다.

  • 천국에서의 삶도 마찬가지죠?

    • 지금 내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 노후? 이후에 있을? 가장 마지막이지만~ 영원한 세상~

    • 천국에서의 삶을 내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짧은 인생~ 이 땅을 살아가시면서~ 저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기시 바랍니다.

    • 기도의 보험을 쌓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데로요~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하는 그곳에~ 여러분들의 물질을 쌓아 놓으시기 바랍니다.

    • 선한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의 헌신~ 물질의 헌신~ 삶의 헌신~

  • 이 모든 귀한 헌신들이요~ 저 영원한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줄 믿습니다.

  • 오늘 본문의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 사나 죽으나~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1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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