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7 21 [화요일새벽] 신앙생활 행동수칙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

예전에 제가 신학대학교에 다녔던 시절입니다.

그때 제가요 학교 기숙사에서 몇 일 지내본 적이 있었어요

  •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기숙사에 있었는데요~

  • 함께 중요한 레포트를 작성해야 해서~ 기숙사에 좀 있었는데~

  • 신학교 기숙사 정문에 "기숙사 생활수칙"이라고 아주 큼지막하게 적혀 있는거죠?

 

그 당시에 그 수칙들을 읽는데 어린 마음에 참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수칙이 몇 개 있는데요~

  • 그 중엔~ "생활관에서 선배 말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수칙도 있었습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때만해도요~ 기숙사 분위기가 군대 분위기 였습니다.

  • 선배들의 말이 법이였죠?

  • 그 때 저는요~ 이제 막 신학교에 들어간 새내기 였는데요~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 선배들이 가끔씩 신학교 뒷산에서 집합을 시킨다고 합니다.

  • 그리고, 생활수칙을 지키지 않은 후배들~ 특히 새벽예배 나오지 않는 후배들을 엎드려 뻣쳐를 시키고 때린다는 거예요~

  • 제가 그 말을 듣고 절대로 기숙사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지금으로 부터 거의 30년가까이 된 때라 그런 일이 가능했겠죠?

  • 지금 그렇게 신학대학교에서~ 학교 선배들이 새벽예배 안나온다고 빠따를 때린다고 하면요? 고소당할 수도 있을 것같아요~

  • 아뭏튼 그 때는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요~ 사도바울이 말하는 "생활수칙"이 있습니다.

크리스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신앙생활수칙이라 할 수 있겠죠?

  • 27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 여러분 여기 27절을 보세요!

  • 사도바울이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 신앙생활수칙이죠?

 

그렇다면요? 사도바울이 말한 복음에 합당한 신앙생활 수칙은 무엇일까요?

  • 첫번째 수칙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서 한 뜻으로 복음전파를 위해 협력하라!"

 

여기 27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 한마음 한뜻이 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바로, 복음전파를 위해서 한마음이 되라는 말씀이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교회도 마찬가지구요~

  • 우린요~ 복음전파를 위해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저는요~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한가지 사건이 떠올랐습니다.

  • 바로, 사도행전에 나오는~ 바울과 바나바의 사건입니다.

  • 우리가 잘 알듯이요~ 2차 전도여행이 시작되기 전~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전파를 위해서 모였지만~ 한마음 한뜻이 되지 못했죠?

  • 그래서 서로 결별하고 바나바는 배를 타고 구브로쪽으로 떠났고,

  • 바울은 북쪽지방에 있는 안디옥지방 쪽을 올라가 버리죠?

  • 아마도 사도바울은 이 말씀을 하면서? 그 때 그 사건이 기억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교회안에서 사역을 하다보면요? 서로의 생각과 계획이 틀릴 때가 있지요?

  • 그래서 다투기도 하고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 이럴 때 조심해야 합니다.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언제든이 우릴 공격해서 서로 분열하게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달려 듭니다.

 

  • 여러분~ 분열하고 갈라서는 것은요? 전적으로 마귀 역사입니다.

  • 그러나 성령의 역사는 다릅니다.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죠?

  • 그렇기 때문에요~ 한마음 한뜻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교회가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그 어느 때보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요~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합니다.

    • 기도로 하나된 교회는요? 음부의 권세가 감히 도전하지 못합니다.

    • 기도로 하나된 교회는요?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너지지 않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더욱더 기도에 힘씀으로 하나되는 기쁨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 메시지 입니다.

사도바울이 전하고 있는 우리가 지켜야 할 "신앙생활 행동수칙"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마귀를 대적하라!"

  •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무슨 일에 든지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걱정하지 마시구요~

  • 근심과 염려는 우리 주님께 맡겨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왜 그럴까요?

  • 저와 여러분 모두에겐요~ 오늘 본문 말씀처럼 "구원의 증거"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 구원의 증거는요? 바로,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요~ 승리자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데?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 우리 주님은요~ 100 100승이신 분입니다.

  •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요~ 나도 100 100승인 줄 믿습니다.

 

특별히 여러분~

  • 요즘 코로나19 너무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때론 우리가요~ 근심과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 있기도 합니다.

  • 마스크 잘 쓰시고요~ 손 잘 씻으시고~ 시간될 때마다 손소독 잘하시고요~ 거리 잘두시고~

  •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방역수칙"만 잘지킨다면요? 걱정없습니다.

  • 거기에 우린요~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기까지 하쟎아요?

  • 그러니 빈틈이 없습니다. 완벽한 보호막이 여러분의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요~

  • 염려와 걱정과 불안한 마음을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으시고~

  • 기쁨과 평안과 소망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마지막 세번째~ 사도바울이 권고한 "신앙생활 행동수칙"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직 주님의 은혜만을 갈망하라!"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주님의 은혜 밖에 없습니다.

  • 지난 주일날에요~ 제가 물고기 예화 말씀 드렸죠?

  • 물고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환경이 있습니다. 바로, 물입니다.

  • 그래서 "+고기"쟎아요?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차가지 입니다.

  • 우리에게도요~ 물이 필요합니다.

  • 바로, "은혜의 생수"입니다.

 

물고기가요~ 물 밖으로 나오면 죽듯이~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은혜의 생수를 마시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린요~ 밥을 먹으며 살지만요~

  • 주님의 은혜도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사도바울이 권고한 마지막 세번째 신앙인의 행동수칙?

  • 바로, "은혜"입니다.

  •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7 2020 08 12(수)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최고관리자 2020.08.11 2
1916 2020 08 11(화)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최고관리자 2020.08.10 5
1915 2020 08 10(월) [5차특새 6일차] 자족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9 5
1914 2020 08 07(금) [5차특새 5일차] 훈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6 13
1913 2020 08 06(목)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최고관리자 2020.08.05 11
1912 2020 08 05(수)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최고관리자 2020.08.04 12
1911 2020 08 04(화) [5차특새 2일차] 천국 시민권자 최고관리자 2020.08.03 22
1910 2020 08 03(월)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최고관리자 2020.07.31 37
1909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최고관리자 2020.07.30 30
1908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7.29 41
1907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최고관리자 2020.07.28 41
1906 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최고관리자 2020.07.27 61
1905 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최고관리자 2020.07.26 75
1904 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최고관리자 2020.07.23 87
1903 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최고관리자 2020.07.22 73
1902 2020 07 22 [수요일새벽] 한 마음 한 뜻 최고관리자 2020.07.21 80
» 2020 07 21 [화요일새벽] 신앙생활 행동수칙 최고관리자 2020.07.20 89
1900 2020 07 20 [월요일새벽] 제자삼는 교회와 성도 최고관리자 2020.07.17 91
1899 2020 07 17(금) [4차특새 15일차] 사나 죽으나 최고관리자 2020.07.16 93
1898 2020 07 16(목) [4차특새 14일차] 전화위복 최고관리자 2020.07.15 11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 Next ›
/ 9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