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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2 [수요일새벽] 한 마음 한 뜻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여러분~ 예전에 서울의 한 지하철 역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요~ 실수로 지하철 승강장 사이로 떨어져서 사고를 당한거죠?

  • 기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어서 만약에 기차가 출발을 하면?

  • 상상하기 조차 하기 싫은 비극적인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절대절명의 순간이였습니다.

 

그 때~ 한 시민이 외칩니다.

여러분~ 우리가 힘을 합쳐서 기차를 밀어 버립시다! 그리고 이 분을 꺼내면 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것 같은 외침이였죠?

  • 그런데요~ 그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 한 사람 두 사람~ 모여있던 시민들이 힘을 합칩니다.

  • 그리고, 기차를 밀기 시작하는 데요~ 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그러자~ 모두가 힘을 내서 기차를 밀어 버리는데요~

  • 기차가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 버리고~ 그 사이 사고를 당했던 사람을 무사히 구출해 내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 일이 얼마나 큰 화제가 됐는지요?

  • 해외 언론들도 기사로 다룰 정도로 유명한 사건이 됐다고 하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요~

서로가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2절 말씀에 기록되 있지요?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말씀은요~ 특별히 우리교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너무나 귀한 말씀이라 확신합니다.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으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모두가 한가지 꿈과 비전을 품고 시작하는 성전건축!

  • 우리 모두가 하나 될 때~ 반드시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여기 2절 말씀을 보세요!

  • 한마음을 품는데요~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바로, "같은 사랑을 가지고" 입니다.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같은 사랑을 가지고"는 바로, “예수님의 사랑을 뜻합니다.

  • 예수님의 사랑은요? 감정적인 사랑이 아니셨죠?

  • 아가페의 사랑~ 바로, "희생을 본질로 한 사랑"이였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가요~ 하나가 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희생"입니다.

  • 나를 희생시키지 않으면요? 하나되긴 어렵습니다.

  • 그래서요~ 다음구절을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오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3절 말씀입니다.

  •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사도바울의 권면의 말씀!

  • "아무일에 든지 다툼과 허영으로 하지 말라!"

 

  • 헬라어 원문을 보시면요? 이런 표현으로 나옵니다.

    • 다툼: “에리쎄띠아

    • 허영: “케노독시아

    • "무슨 일을 할 때, 이기적이거나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라!"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나라 개역개정본에는요~ "다툼이나 허영"을 번역되 있는데요~

  • 헬라어 원문을 보시면?

    • 다툼: “에리쎄띠아

    • 허영: “케노독시아

    • "무슨 일을 할 때, 이기적이거나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라!"

 

바로, “이기적인 마음”, “교만한 마음이라고도 번역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다툼이나 허영”, “이기적인 마음과 교만한 마음

표현은 다르지만 똑같은 말이죠?

 

쉽게 설명 드리면요? "자기 밖에 모르는 마음"입니다

  • 그래서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이죠?

 

악한 마귀 사탄은요? 바로, 이것으로 우리의 마음을 공격합니다.

  • 나만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 내가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 내 생각만 옳다고 자부하는 마음입니다.

  • 이런 마음이 있으면요?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요~ 3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라고 되 있죠?

  • 바로, 이런 마음입니다.

  • 이런 마음의 자세가 있어야 우린요~ 비로소 온전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여러분들의 모든 삶의 자리에서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첫번째 생각이 있습니다.

  • 바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자세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이런 생각이 쉽나요?

  • 정말 어렵습니다.

  • 죄된 인성을 가진 우리 모두는요? 이런 마음을 갖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 인 것 같아요~

  • 니가 나보다 낫다고요~ 인정 자체를 안하려고 하죠? 이것이 바로,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기도가 필요합니다.

  • 바로 이런 기도예요! 함께 5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바로, 이 기도제목입니다.

  • 우린요~ 하나가 되기 위해 가장먼저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 "주님! 저에게 주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심장을 저의 가슴에 이식시켜 주시옵소서!"

    •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사랑이 내 안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여러분~ 이렇게 기도할 때~ 우린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그저 내 힘으로 하나가 되려고 할 때~ 오히려 더 힘들 수 있습니다.

  • 철저하게 우린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갈망해야 합니다.

  • 그리고, 기도할 때~ 우린요~ 같은 성령 안에서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고~

  • 그렇게 한 마음 한 뜻이 될 때~ 성전건축의 꿈도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 예수님의 마음을 여러분들의 마음에 품으시고~

  • 하나가 됨으로 기쁨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2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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