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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교만"입니다.

  • 하나님께서 교만을 얼마나 싫어 하셨는지요?

  • 성경 곳곳을 보시면요? 교만한 자가 받는 최후의 선물은 모두 "저주"입니다.

  • 그러나 그 반대로요~ 겸손한자가 받는 최후의 선물은 너무나도 귀한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렇다면요?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교만"은 무엇일까요?

  •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항상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죠?

  • 세상이 말하는 "교만"과 성경이 말하는 "교만"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 세상이 말하는 교만은요? 그저 좀 거만해 보이고, 목이 뻣뻣하고 이런 외형적인 모습에 집중하죠?

  • 물론, 이런 모습도 교만한 모습의 일부분인 것은 맞습니다.

  • 그러나 교만의 전부는 아니죠?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교만은요?

  • 눈에 보이는 외적인 부분보다는~ 좀 더 내면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무리 겉으로 웃으면서 고개 숙이고~ 온순해 보인다 할 찌라도요~

  •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다면? 교만한 것입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 참 겸손의 모델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여러분 그렇습니다.

  • 진짜 겸손의 모델은요? 우리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 그리고요~ 참된 겸손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때~ 비로소 가능해 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겸손한 마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 힘만으로는요~ 절대로 진정한 겸손을 이룰 수 없습니다.

    •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시며~ 예수의 마음을 품어~ 겸손한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7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겸손해 질 수 있는 두번째 방법입니다.

  • "나를 비워야 합니다!”

  • 바로, 예수님처럼요~

 

우리는 성경적인 근거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요~ 하나님과 근본적으로 동등하신 분이십니다.

  • 그런데요~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됨을 포기하고 자신을 비우십니다.

  • 종의 형체를 가지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진정한 겸손은요? 자기 비움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 그렇게 자기를 비우고~ 그 안에 예수님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 이것이 바로, 진짜 겸손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불교나 그외 여러가지 세상 종교들을? 사람들은 흔히 "비움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 여러가지 고행과 수련으로요~ 해탈의 경지에 이르려 하죠?

  • 끊임없이 자신을 비우는 훈련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독교는요? "비움의 종교"가 아닙니다.

  • "비움과 채움의 종교"입니다.

 

  • 먼저는요~ 내 안에 있는 모든 죄악의 본성들~ 나의 자아를 비워야 합니다.

  • 그리고요~ 그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 예수님을 채워야 합니다. 그래야 겸손해 집니다.

 

자 그런데요~ 만약에요~ 먼저 비웠어요?

  • 그리고, 그 빈 공간에 예수님이 아닌 다른것으로 채워 버리면요? 그 땐 겸손이 절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 오히려 교만해 집니다.

    • 아무리 외형적으로 공손해 보이고, 인사 잘하는 것 같고요~ 착해 보인다 할찌라도요~

    • 그 안에 예수님이 없으면? 진짜 겸손 아닙니다.

    • 오히려 더 지독한 세속적인 교만영적인 교만 그 속에 자리잡을 수 있다는 사실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먼저는~ 회개하심으로~ 비우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예수님으로 그 빈곳을~ 가득 채우시기 바래요~

  • 그 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진짜 겸손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요~ 마지막 세번째로~

주님께 인정 받는 겸손한 성도는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 8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겸손한 사람은요?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 다른 말로 말해~ 오늘 말씀과 같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는 사람? 진짜 겸손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겸손한 사람은요? 내 생각대로 살지 않습니다. 주인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 마치 충성스런 종이 주인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듯이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순종엔 내 생각은 없는 것이죠?

  • 순종엔요~ 오직 주인의 생각밖엔 없는 것입니다.

  • 우린 그저 주인의 생각과 뜻이 옳은 것임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죠?

  • 그래서 순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순종하는 겸손한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본문 9절부터~11절까지의 축복이죠?

  • 마지막으로~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보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2020 07 2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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