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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오늘 본문 14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나오죠?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 단어~ “원망시비”~

  • 다른 번역서에서는요? “불평다툼으로 나오는데요~

  • 여러분~ “원망시비”, “불평다툼”~ 이런 단어를 들으시면? 느낌이 어떠신가요?

  • 저는요~ 순간 어지러움증이 밀려 오더라구요~

 

순간 제 안에 계신 성령께서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 그런 단어들 모두 지워 버려라!

  • 그리고, 이렇게 바꿔라!! 감사”, “칭찬”, “격려”, “위로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감사”, “칭찬”, “격려”, “위로

  • 참 듣기 좋은 말들이죠?

 

여러분~ 우리의 생각은요? 육신의 삶까지도 영향을 줍니다.

  •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 마음속에 긍정의 마음을 품으면요? 긍정적인 일들만 일어나요~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할렐루야~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이땅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없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죠?

  •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우리에게 원망과 시비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방법 두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입니다.

  • 내 마음 속에요~ "하나님을 향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여러분~ 사도바울이 권면합니다.

  • 먼저는요? 내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하죠?

  • 다시말해~ 내가 지금 너희와 떨어져서 감옥속에 있지만~

  • 내가 없더라도~ 교회안에서 "원망과 시비"가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라는 바울의 당부죠?

 

그러기 위해선요~ 이런 마음을 품으라는 거예요~

  • "하나님을 향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 그러면요? 내 안에서부터 일어나려고 하는 "원망과 시비"의 마음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 그럴까요?

  •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원망과 불평인데~

  • 이런 마음을 품는자들을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징계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마치, 엄한 아버지 밑에 있는 자녀들은요?

  • 부모님의 엄한 가르침이 생각나서 못된 짓을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경의 이야기가 있지요?

  •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입니다.

    •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출애굽합니다.

    • 얼마나 감사한 일이예요?

    • 노예의 삶을 살았던 이들을~ 자유인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 이젠 힘든 강제노역과 굶주림과 핍박을 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그런데 보세요!

  • 그런 좋은 조건의 삶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원망과 불평"은 끊이질 않습니다.

  • 광야생활 40년 내내~ 계속해서 원망과 불평을 늘어 놓죠?

  • 그런데요 여러분~ 그 결과는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 다 죽었쟎아요?

 

  • 원망과 불평을 늘어 놓는 순간!

    • 우리 하나님은요? 매번 진노하셨습니다.

    • 하나님은요~ 원망과 불평을 하는 이들을 그냥 가만 놔두지 않았다는 사실이죠?

    • 이거 우린요~ 꼭 기억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그리고, 조심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린요~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를 너무 잘 잊고 살아갑니다.

  • 하나님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인지하고 그분을 섬겨야 하는데요~

  • 너무 하나님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럴까요?

  • 이유가 있어요~ 우린요 지금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래요~

  •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엔요~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바로, 징계가 떨어졌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 그분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 너무나 인자하신 예수님께서요~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셨죠?

    • 한번 나에게 임재하신 성령님은요~ 절대로 우릴 떠나지 않으십니다.

    • 그리고 우릴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죠?

 

여러분~ 이러한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진 순간부터 우린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그저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고 있죠?

    • 그냥 하나님께서 다 이해해 주실꺼야"

    •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속성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 바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 죄에 관한 하나님의 입장은요? 구약시대나 지금의 시대나 여전히 동일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죄를 지으면요? 반드시 그 죄값을 물으시는 분이 바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 단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하나님께서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실 뿐입니다.

  • 언제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 부어질 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반드시 있어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 바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인 줄 믿습니다.

  • 이러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내 안에 있으면요? 원망과 시비가 사라지게 됩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안에서~

    • 우리교회안에서~ 원망과 시비가 사라지고 감사와 기쁨과 소망만 넘쳐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 감사와 기쁨과 소망만 넘쳐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또 한가지 메시지가 있습니다.

13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 안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원망과 시비"의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 바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무엇인지?”를 기억할 때 가능합니다.

 

  • 여기  13절 말씀을 보세요!

  •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무엇일까요?

  • 바로, "화목"입니다.

  • 하나님은요~ 당신의 모든 자녀들이 "화목"하길 원하십니다.

  •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기억할 때 우린요~ 비로소 "원망과 시비"가 없는 삶을 살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저도요~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가 되어보니~ 이제야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 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 앞에서 형제들끼리 막 싸울 때가 있쟎아요?

  • 저희집도 3형제였는데요~ 저도 저희 형들과 많이 싸웠거든요?

  • 그 때~ 저희 원로목사님 원로사모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 왜냐면요? 가끔씩 저희 하은이 하진이가 다투는 모습을 보면요?

    • 제가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아요~

    • 그 모습 정말 보기 싫거든요~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하나님은요~ 우리 모두의 영적 아버지 이십니다.

  • 우린요~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들이에요~

  • 우리가 영적 부모이신 하나님앞에서 다투고 싸우며~ 원망과 시비 속에서 살아간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까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요~

  •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 "원망과 시비"의 마음이 일어나려고 하면?

    •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아버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무엇인지? 기억하시기 바래요~

       

  • 그러면요? 우린 다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서로 화목할 수 있어요~

  • 원망과 시비의 마음을 극복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원망과 시비가 없는 복된 하루를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위에~

    • 그리고 우리교회위에~

    • 여러분 모두의 삶의 현장속에~

 

  • 아버지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 오직 감사와 기쁨과 소망만 넘쳐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4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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