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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2: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

어렸을 때~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해 보신 분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진짜 나를 다리 밑에서 주워왔나?"

  • 그러면서요~ 부모님을 원망했던 기억들이 있죠?

 

그러나 여러분~

  • 나를 다리밑에서 주워온 것 만 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엄하셨던 부모님들~~

  • 그런데요 여러분~ 그렇게 부모가 자식에게 엄하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 "다 너 잘되라고~~~"

 

여러분~ 그러나 우리가 어렸을 땐요~ 부모님의 이러한 말씀이 귀에 잘 들어 오지 않습니다.

  • 그러면서~ 맨날 혼만 내시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며 원망하기도 합니다.

  • ~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보시면요?

  • "모든 일에 원망과 시비가 업도록 하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 성경은 이런 명령을 우리에게 주실까요?

    •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 우리의 영적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 "~ 너 잘되라구요~~~"

 

이렇게 "다 너 잘되라고"의 의미를 담은 말씀이 바로, 15~18절까지의 말씀 아닐까요?

  • 먼저 15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보겠습니다.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요~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내려놓고 화목하게 살라고 명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이러한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서죠?

 

내안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원망과 불평을 내려 놓을 때 부어 주시는 첫번째 축복입니다.

  • 바로, 흠이 없고 순전한 자녀로 성장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자녀들이요~

  • 이렇게 흠이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빛과 같은 모습으로 자라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도 이제 나이가 좀 들어가는지요?

  • 가장 큰 소망은 역시나 자녀들이더라구요~

  • 내 자식들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 여기 이 말씀처럼요~ 하나님안에서 먼저는 흠없는 자녀로 성장했으면 좋겠구요~

  •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의 자녀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자녀들을 이렇게 축복의 자녀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부모된 내가 잘 하면 됩니다.

    • 특별히, 자식들 앞에서요~ "원망과 불평"의 언어를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오직 감사와 복된 말만 하시기 바래요~

    • 그 때 자녀들은요~ 부모의 말을 듣게 됩니다.

    • 부모의 믿음의 행위들을 바라보게 되죠?

 

  • 그 결과는요?

  • 자녀가 잘 되는 축복으로 나타나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요~ 우리 자녀들이 축복받는 비결이 있습니다.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자녀가 잘 되는 두번째 방법은요?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죠?

  • 여기 16절을 보시면요?

  • 사도바울이 자신 있게 고백합니다.

  • 본인은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는데 최선을 다했다는 거죠?

  • 그러한 수고를 "달음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요~ 미국에 있을 때 느낀 점이 있습니다.

  •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자식교육이죠?

  • 자식교육 때문에요~ 한국에서의 좋은 직장을 포기하고 미국에와서 청소일을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오직 자식을 위해서요~ 얼마나 수고하고 헌신하는지 모릅니다.

 

~ 그런데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2007년도~ 전세계를 경악시켰던 사건이 있었죠?

  • 미국 유명 공과대학~ 버지니아택 총기난사사건입니다.

  • 바로, 조승희라는 학생인데요~

  • 그 사건으로 무려 33명의 학생들이 목숨을 잃은 비극적인 일이 났었죠?

 

이 사람의 부모님도 자식교육을 위해서 미국이민을 택했다는 사실입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자식자식을 위해 수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너무나 안타까웠죠?

  • 왜 그랬을까요?

 

  • 너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 오늘 본문 16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 "생명의 말씀을 밝혀"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 말씀을 가르치는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 말씀으로 양육된 자녀들은요? 반드시 축복 받습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 위에도~

  • 말씀을 통한 자녀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7,18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사도바울이 마지막으로 권면하고 있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 바로, "물질의 헌신"입니다.

 

우리가 주님앞에 정성스럽게 예물을 드립니다.

  •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요~

  •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예물을 드립니다.

  • 성전건축을 위해 건축예물을 드리고,

  • 그외 여러가지 헌금을 드립니다.

 

? 성경은 이렇게 물질의 헌신을 말씀하고 계실까요?

  • 정답은 앞선 내용과 동일합니다.

  • "~ 너 잘되라고"?

 

왜냐면요? 오늘 본문 18절의 말씀처럼요~

  • "너희도 기빠하고 하나님도 기뻐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나님께서 기쁘시니 당연히 축복이 임하게 되는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께서 주님께 드린 물질의 헌신~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 반드시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의 보상을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 특별히 하늘에 쌓아 올린 물질의 헌신은요~ 자녀의 복으로 나타나더라구요~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엔요~ 수없이 많은 명령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 "~ 너 잘되라고" 입니다.

  • 이 부분 꼭 기억하며 마음에 새기시길 축원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믿어 순종함으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축복 받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심으로~

  • 형통한 삶을 누리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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