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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24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 19절을 보시면요?

사도바울이 초대교회성도들을 향해 약속합니다.

  •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를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죠?

  • 그리고, 오늘 본문 맨 마지막절 25절을 보시면요?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안에서 확신한다!"라는 말을 남깁니다.

 

저는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3가지 귀한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첫번째 메시지는요?

  •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을 살아야 겠다!"라는 결단입니다.

  • 19절과 20절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자 여러분 보세요!

  • 여기 19절에서 사도바울은 초대교회성도들에게 누군가를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그 사람은 바로, 디모데였습니다.

  • 그리고, 20절에요~ ? 디모데를 파송해 주겠다고 했는지? 이유가 나오죠?

  •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디모데 밖에 없다"는 것이죠?

 

저는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디모데가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요?

  • 당시 최고의 영적리더였던 사도바울에게 인정받아서 선택되고 파송된 사역자였기 때문이죠?

 

여러분~ 우리 인천노회에 김포한신교회라고 있습니다.

  • 저의 바로 윗 선배 목사님이시죠?

  • 조영식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교회 입니다.

  • 지금은 검단신도시 옆 땅을 크게 사셔서 교회도 잘 지시고 은혜롭게 목회하고 계신 제가 존경하는 선배목사님이신데요~

 

오늘 본문을 묵상하는데요~ 그 목사님이 좀 생각이 났어요~

  •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단에 믿음의 거장이시죠?

  • 고 이중표목사님의 제자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보자면요?

  • 사도바울이 이중표목사님이라면?

  • 디모데는 조영식목사님이라 할 수 있겠죠?

 

그렇게 이중표목사님께 인정을 받아서 20여년전에 김포한신교회를 개척하십니다.

  • 이중표목사님께서요~ 땅도 후원해 주시고, 교회도 지어 주셨어요~

  • 그리고, 개척멤버들도 붙여 주십니다.

  • 그렇게 개척을 시작하셨는데요~ 지금은 인천노회를 대표하는 큰 교회로 성장하셨고~ 지금도 목회를 잘 하고 계시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존경받는 영적지도자에게 인정받아 선택받았다는 것은요?

  •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셨다는 사실입니다.

  • 그런 면에서 저는요~ 디모데가 상당히 부럽더라구요~

  • 그리고, 결단해 봅니다. 나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주의 종이 되야 겠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께 인정받으시고~ 하나님께 사용되는 귀한 일꾼들로 거듭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방금 소개해 드린 김포한신교회 조영식목사님처럼~

  • 최고의 영적지도자에게 인정받고 선택되어지는 것도 얼마나 큰 기쁨인가요?

  • 하물며~ 하나님께 내가 선택받아 귀하게 사역한다면? 이것보다 더 큰 은혜와 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인정받아 사용되어지시는~ 복된 일꾼들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속해서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자 여러분~ 저는요~ 이 말씀을 통해 두번째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일을 구하는 사람이 되야 겠다!"라는 결단입니다.

 

여기 21절을보시면요?

  •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택해서 파송할 수 밖에 없었던 구체적인 이유가 나옵니다.

  • 바로, 디모데는요? 오직 예수님의 일을 구하며~ 충성되게 일하는 사람이였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요? 다른 사역자들은요? 그러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다 자기일만 구했다"고 나와 있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의 일만을 구하는 사역자로 거듭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가요~ 교회에서 사역을 하다면요? 종종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이 부분입니다.

  • "나를 위해사역을 할 때가 많아요~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역해야 하는데요~ 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 부분을 묵상하다가 문득 떠오른 성경구절이 있었습니다.

  • 구약성경 사무엘상의 말씀인데요~

  • 잠깐 찾아 볼까요?

    [삼상]15: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삼상]15: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 여러분~ 여기 사울의 모습을 보세요~

  • 주의 종~ 사무엘은요~ 사울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중보하며 기도하는데~

  • 정작 당사자는요? 어떤 짓을 하고 있나요? 자기 이름을 위한 기념비를 세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바로, 이 부분을 우린 조심해야 합니다.

  • 우리의 사역은요? 그 첫번째 목적이 내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역해야 합니다.

    • 나를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죠?

    • 나를 빛나게 함이 아닙니다.

    • 나의 영광이 나타나면 안됩니다.

    •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나타나야 할 줄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입니다.

  • 바로,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의 삶의 목적은 바로, "복음"입니다.

  • 특별히, 우리교회가 하고자 하는 2020 위대한 도전이 있습니다.

  • 바로, 성전건축이죠?

 

  • 성전건축의 목적은요? 바로, 복음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 복음을 위해 성전은 지어져야 합니다. 성전건축이 복음 위에 있으면 안됩니다.

  • 멋찐 건물이 먼저가 아니라, 복음이 먼저라는 것이죠?

 

저는요~ 기도합니다.

  • 주의 교회가 건축 되어진 이후에~

    • 이 귀한 성전을 통해서~ 더욱더 크게 복음이 전해 지게 해 주시옵소서!”

    • 더 많은 믿지 않는 영혼들이 주의 교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믿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 주의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성도들로 거듭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렇게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이 우선된다면요? 우리교회 성전건축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 복음이 우선된 교회? 절대로 넘어지지 않습니다.

    • 복음 하나 붙잡고 나아가면요? 실패란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복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 디모데처럼 하나님께 인정받아 귀하게 사용되는 성도로 거듭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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