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2: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2: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2:30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

지난 시간 우리가 묵상했던 믿음의 사람이 있었죠? 바로 디모데입니다.

사도바울은 데모데를 칭찬하며~ 그를 초대교회 영적리더로 파송 할 것을 선언합니다.

  • 디모데는 그 어느 사역자보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수고했고~

  • 자기 일보다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자 그리고요~ 오늘 본문말씀을 보시면요?

  • 디모데와 버금가는 믿음의 사람이 또 한 사람 소개되고 있습니다.

  • 바로, "에바브로디도"입니다.

  • 25절 말씀 다시한번 묵상하며 읽어 볼까요?

    []2: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여러분~ 여기 사도바울이 소개하고 있던 에바브로디도가 어떤 사람였냐면요?

  • 사도바울을 위해서 초대교회가 파송한 사역자였습니다.

  • 지금으로 말하면요? 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쭉~ 읽어 보면요?

  • 사도바울이 에바브로디도가 어떤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가 읽은 25절을 보시면요?

  • "그는 나의 형제요"

  • "함께 수고한 사람이요"

  • "함께 그리스도의 군사 된 자요"

  •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요~ 디모데와 같은 충성스런 일꾼이였다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요~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 바로, 동역하는 삶이죠?

    • 사도바울을 도와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 디모데와 함께 귀한 선교사명을 감당했습니다.

    • 이렇게 "동역"하는 삶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함께 한 마음을 품고 "동역"해야 합니다.

 

요즘 저는요~ 참 행복합니다.

  • 교회에 성도님들이 오셔서 동역하시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합니다.

    • 함께 동역하시며 전도하시는 모습!

    • 함께 동역하며 릴레이기도에 참여하는 모습!

    • 함께 동역하며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선교사명에 동참하시는 모습!

 

  • 이렇게 동역하며 주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들을 바라볼 때~ 목회자는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담임목사인 저도 이렇게 행복하고 좋은데~ 하나님은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함께 동역하며~ 기쁨으로 사명 감당하심으로~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오늘 본문을 묵상하다 보면요? 또 한편으로 너무나 안타가운 내용도 나옵니다.

  • 바로, 그렇게 주를 위해 동역하며 헌신했던 에바브로디도가~ 매우 심각해 보이는 병에 걸려 버립니다.

  • 26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너무나 안타깝죠?

  • 이렇게 귀한 사역자에게 질병이 찾아 옵니다.

  • 어떤 병이였는지는 자세하게 알 수 없으나~ "병들어 죽게 되었다" 27절의 표현을 보면? 굉장히 중한 병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명이 있는 자는 죽지 않는다!"

 

그 다음구절~ 27절을 보시면요?

  • 하나님께서 에바브로디도를 고쳐주십니다.

  • 27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명이 있는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를 위해 헌신하며 수고했던 에바브로디도를 우리 주님은 긍휼히 여기십니다.

  • 그리고, 그의 질병을 깨끗하게 고쳐주십니다.

  • 그리고요~ 근심을 면하게 해 주십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러한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동일하게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3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30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에바브로디도라는 사람이 얼마나 신실한 사역자였는지?

  • 이 부분을 묵상하면요~ 대단히 큰 도전을 받게 됩니다.

  • 이 분은요? "그리스도 복음의 일을 위해서 죽기까지 복종합니다.

  • 복음을 위해 자기 몸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요~ 이렇게 에바브로디도가 열심을 낸 이유가 또 있었습니다.

  • 주의 종을 섬기는 일에 부족함 없이 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기에 축복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 먼저는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며 동역하는 성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십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로, 자신의 목숨을 바쳐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성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십니다.

    • 세번째로, 주의 종을 최선을 다해 섬기며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전 시간에 우리가 묵상했던 디모데와~

오늘 우리가 묵상한 에바브로디도와 같은 신실한 주의 일꾼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복내려 주실 줄믿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에바브로디도와 같이 건강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 건강의 축복 뿐만아니라 자녀의 복과 사업의 축복과 물질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 데모데와 같이 하나님께 인정받아 축복받는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 영적인 복과 은혜를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맡은 자들이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렇게 끝까지 참고 견디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성도에게~ 우리 주님은요~ 생명의 면류관을 선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쟎아요?

  • 마지막으로~ 말씀 한구절 찾아서 읽어 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 끝까지 참고 인내하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와 같이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주님께서 예비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아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7 2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7 2020 08 12(수)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최고관리자 2020.08.11 2
1916 2020 08 11(화)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최고관리자 2020.08.10 5
1915 2020 08 10(월) [5차특새 6일차] 자족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9 5
1914 2020 08 07(금) [5차특새 5일차] 훈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6 13
1913 2020 08 06(목)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최고관리자 2020.08.05 11
1912 2020 08 05(수)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최고관리자 2020.08.04 12
1911 2020 08 04(화) [5차특새 2일차] 천국 시민권자 최고관리자 2020.08.03 22
1910 2020 08 03(월)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최고관리자 2020.07.31 37
1909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최고관리자 2020.07.30 29
1908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7.29 39
»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최고관리자 2020.07.28 41
1906 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최고관리자 2020.07.27 61
1905 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최고관리자 2020.07.26 75
1904 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최고관리자 2020.07.23 86
1903 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최고관리자 2020.07.22 73
1902 2020 07 22 [수요일새벽] 한 마음 한 뜻 최고관리자 2020.07.21 80
1901 2020 07 21 [화요일새벽] 신앙생활 행동수칙 최고관리자 2020.07.20 88
1900 2020 07 20 [월요일새벽] 제자삼는 교회와 성도 최고관리자 2020.07.17 91
1899 2020 07 17(금) [4차특새 15일차] 사나 죽으나 최고관리자 2020.07.16 93
1898 2020 07 16(목) [4차특새 14일차] 전화위복 최고관리자 2020.07.15 11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 Next ›
/ 9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