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3: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

성경은 말씀합니다.항상 기뻐하라!”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도 이와 동일한 말씀이 나오죠? "주안에서 기뻐하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기쁨"이라는 단어를 묵상할 때~ 세상적인 기쁨을 생각할 때가 참 많습니다.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기쁘죠?

    • 좋은 옷을 사서 입었을 때? 기쁩니다.

    • 요즘 휴가철이죠?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납니다. 기쁘죠?

    • 뭔가 좋은 일이 생깁니다. 기쁩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기쁜일들?

  •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세상이 주는 기쁨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이죠?

 

예를 들어서요~ 회사에서 승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봉이 좀 올라갔어요?

  • 좋은 일이고 기쁜 일입니다.

  • 그런데요?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 가냐?는 거예요?

    • 승진을 해서 더 높은 포지션으로 올라가면요? 그 자리에 대한 책임감은 더 무거워지는 것이죠?

    • 회사는요? 이익집단입니다. 월급을 많이 주는 이유가 있죠?

    • 더 많은 일과 과중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 그러니, 승진을 해서 기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기쁨이 영원하진 않다는 거죠?

    • 이것이 바로, 세상이 주는 기쁨의 한계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우리가 뭔가 좋은 물건을 삽니다.

  • 예를 들어서요~ 최신식 스마트폰을 샀어요?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 갈까요?

  • 새 차를 한대 장만했어요?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 가나요?

  • 18평 아파트에서 살다가요? 24평 아파트로 이사를 갔습니다.

    • 그 기쁨이 얼마나 오래 갈까요?

    • 좀 있으면요? 32평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싶고요~

    • 32평으로 이사가면? 40평대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러니, 결론은 이렇습니다.

  • 세상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 순간적이고요~ 일시적입니다.

 

그래서 중요합니다.

  • 우린요~ 주안에서 기뻐해야 할 줄 믿습니다.

  • 오늘 본문 1절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 우리가요~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요?

  • 방법이 있습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거죠?

  • 예를 들어서요~ 다시 설명을 드리면요?

  • 내가 회사에서 승진을 했습니다.

  • 그렇게 승진을 한 것을요? 내가 잘해서 승진했다!"라는 착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 주님께서 도와주셔서 제가 승진을 했습니다.”

       

  • 이런 고백이 내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을때? 우린요~ 계속해서 변함없는 기쁨을 누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또요~ 내가 20평대 아파트에서 살다가요~ 30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갔어요?

  • 그 때 이런 마음의 고백을 하는거죠?

    •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물질의 복도 주셨고, 대출도 잘 받게 해 주셨고, 좋은 집도 주셨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 이런 고백이죠?

  • 이러한 고백을 하며 사는 성도는요? 그 기쁨이 영원합니다.

  • 내 안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존재하는 한~ 그 기쁨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심지어는요?

  • 내가 30평아파트에서 살다가 24평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할찌라도~ 기쁩니다.

  • 건강했는데? 건강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기쁠 수 있습니다.

  • 왜 그럴까요?

  • 다시 나에게 복과 은혜를 허락하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우리가 주안에서 기뻐하는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첫번째 방법입니다.

  •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 때" 우린요~ 주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여러분~ 여기 "개들을 조심하라!"는 강력한 말씀이 나옵니다.

  • 여기서 말하는 "개들"은요?

  • 바로, 당시 초대교회를 영적으로 공격하며 잘못된 복음을 전했던 이단 사이비들을 뜻합니다.

 

율법적으로 ""는요? 부정한 짐승에 해당하죠?

  • 이렇게 율법이 개를 부정한 짐승으로 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먹는 것과 관련이 있는데요~

  • 개들은요~ 아무거나 다 먹쟎아요? 잡식성입니다.

  • 율법은요? 이렇게 잡식성을 가진 짐승들을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여기엔요~ 영적인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 바로, 종교적 혼합주의죠?

 

당시 유행했던 대부분의 이단 사이비종교가 바로, 이런 혼합주의였습니다.

  • 이들이 주장하는 "기쁨" 또한 세상적인 관점에서의 쾌락이였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바알신"이 바로, 그 대표적인 이단종교죠?

  • 신약시대에 와서는요? 아데미신으로 이단의 명맥을 유지합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동일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요~ 구약시대엔 바알신전으로~ 신약시대엔 아데미신전으로 들어갑니다.

    • 그곳엔요~ 창녀들이 있었습니다.

    • 돈을 주고 들어간 이들은요~ 이들과 성적으로 문란한 행위를 하죠?

    • 그러면서 그런 육체적인 쾌락을 "신이 주는 참 기쁨"이라고 착각합니다.

    • 그러한 쾌락이 과연 얼마나 오래 갈까요?

 

  • 모두가 순간적이죠? 절대로 오래 갈 수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런 쾌락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괴되고 개인이 파멸하는 저주가 임하죠?

 

사도바울은요? 이러한 이단 사이비집단을 "개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이들을 삼가라고 합니다.

 

특히나, 여기 2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고 합니다.

  • 몸을 상해하는 일이 뭘까요?

  • 바로, 이단 사이비집단을 통해서 하는 쾌락과 관련된 것들이죠?

  • 요즘으로 말하면요?

    • , 마약, 담배~ 대마초, 환각제~ 이런 것들입니다.

    • 순간적인 쾌락은 주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몸은 완전히 망가져 버립니다.

 

특별히,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요~ 술을 끊지 못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성경은 아주 단호합니다.

  • 술을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 왜 그럴까요?

  • 그런 것들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히려 이런 것들로 인해서요~ 몸이 상하고~ 영혼이 상하고~ 끝내 하나님을 떠나 마귀에게로 가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더욱더 신령한 것을 사모함으로~

  • 주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또 한가지 방법?

바로, 3절 말씀입니다.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봉사 할 때~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몇해 전 뉴스에서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 온 가족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신 요양원으로 휴가를 왔어요~

  • 요즘이 휴가철이죠?

  • 우리가요~ "휴가" 그러면? 산좋고 물좋은 경치 좋은 곳에 가서 쉬는 것을 휴가라고 하쟎아요?

 

그런데요~ 이 가족은요?

  • 산속에 있는 요양원에 휴가를 옵니다.

  • 그리고요~ 아빠엄마 자녀들이 함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23일동안 돕는거예요~

  • 자원봉사를 하면서 그 요양원에서 휴가를 보냅니다.

  • 참 대단하죠?

 

뉴스채널의 기자가 인터뷰를 합니다.

  • 이 분들의 대답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예전에 들에서 산에서 바다에서 휴가를 즐겼을 때는 그 때 뿐이였다는 거죠?

    • 그 기쁨이 오래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 그런데요~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면서 휴가를 보냈는데~ 이러한 봉사의 기쁨이 오래~ 가더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작년에도 왔었는데~ 올해도 또 그 기쁨과 보람을 찾아서 가족과 함께 왔다는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이것이 바로, 봉사와 섬김을 통해 누리는 참 기쁨입니다.

    • 우리가 교회안에서 봉사하고 섬기는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 교회안에서 여러가지 사역을 감당할 때~ 참된 기쁨이 넘칩니다.

    • 주안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가 있습니다.

  • 여기 3절의 말씀처럼요~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 봉사해야 합니다.

  •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사역할 때~ 진짜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령충만함으로~ 성령님의 힘으로 사역하며 봉사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사명감당하는 여러분 모두의 삶속에~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줄 믿습니다!

 

 

 

-------------------------------------2020 07 30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7 2020 08 12(수)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최고관리자 2020.08.11 2
1916 2020 08 11(화)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최고관리자 2020.08.10 5
1915 2020 08 10(월) [5차특새 6일차] 자족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9 5
1914 2020 08 07(금) [5차특새 5일차] 훈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6 13
1913 2020 08 06(목)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최고관리자 2020.08.05 11
1912 2020 08 05(수)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최고관리자 2020.08.04 12
1911 2020 08 04(화) [5차특새 2일차] 천국 시민권자 최고관리자 2020.08.03 22
1910 2020 08 03(월)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최고관리자 2020.07.31 37
1909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최고관리자 2020.07.30 30
»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7.29 41
1907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최고관리자 2020.07.28 41
1906 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최고관리자 2020.07.27 61
1905 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최고관리자 2020.07.26 75
1904 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최고관리자 2020.07.23 87
1903 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최고관리자 2020.07.22 73
1902 2020 07 22 [수요일새벽] 한 마음 한 뜻 최고관리자 2020.07.21 80
1901 2020 07 21 [화요일새벽] 신앙생활 행동수칙 최고관리자 2020.07.20 88
1900 2020 07 20 [월요일새벽] 제자삼는 교회와 성도 최고관리자 2020.07.17 91
1899 2020 07 17(금) [4차특새 15일차] 사나 죽으나 최고관리자 2020.07.16 93
1898 2020 07 16(목) [4차특새 14일차] 전화위복 최고관리자 2020.07.15 11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 Next ›
/ 9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