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3: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3: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3: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복음과 율법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데요~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였지만~

  • 오늘날에도 "율법" "복음"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성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제자훈련을 진행 할 때~ 제가 "율법" "복음"에 대해서~ 쉽고 자세히 설명을 드리는데요~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굉장히 좋아 하시더라구요~

  • 왜냐면요? 이전까지 다니셨던 교회에선 한번도 듣지 못한 내용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요~ 제자훈련은 정말 중요합니다.

  • 설교말씀을 통해서 "복음"을 설명해 드리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제자훈련이라는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깊은 나눔과 성령의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복음과 율법을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도바울은요? 율법적인 사고로 가득한 초대교회성도들에게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먼저 오늘 본문 3:4~6절까지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 읽지는 않고 제가 설명을 드릴께요~

 

먼저, 4절을 보시면요? 사도바울이 이런 말씀을 하죠? "육체를 신뢰한다!"

  • 여기서 말하는 육체는요? 삼분설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의 영혼육에서~ 영을 제외한 "혼과 육"을 말 할 수 있겠죠?

  • 바로, 혼적인 정신세계와 우리의 육신, 을 말합니다.

 

사도바울이 말합니다.

  • 우리의 혼적인 요소, 또한 육적인 요소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그러면서요~ 4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라고 말하죠?

 

단적인 예로요~ 사도바울은 아마도 건강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 그래서요~ 우리가 디모데전후서를 묵상했었죠?

  • 바울이 젊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건강을 위해서~ 약간의 술을 약으로 사용하라고 권면하쟎아요?

  • 이 부분은 제가 지난시간에 잘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사도바울은요? 육신의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였습니다.

  • 이유가 있었죠?

  • 본인의 몸이 그렇게 건강하지 못했어요~

  • 우리가 잘 아는데로~ 사도바울에겐 "안질"이라는 만성질병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 사도바울은 이렇게 육신의 건강~ 정신적인 건강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당시 영지주의자들과 같이요~ 이러한 부분을 무시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이죠?

 

그리고요~ 5절을 보시면? “할례"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요~ 본인은 뼛속까지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라고 말합니다.

  • 그만큼 사도바울은요~ 율법에 대해서 무시하지 않고 있다는 고백이죠?

 

또한~ 6절을 보시면? 충격적인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율법의 잣대를 가지고~ 열심히 예수믿는 자들을 박해했었다는 거죠?

 

~ 그런데요 여러분~

  • 그 다음 구절 7절에서부터~ 이제 본론적인 복음의 메시지가 나옵니다.

  •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여러분~ 여기 사도바울이 고백하는 이 내용? 이게 무슨 뜻일까요?

  • 제가 쉽게 설명드리면요?

  • 율법을 지키는 것 중요한데~ 율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이죠?

  • 바로,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위해서라면?

  • 내게 유익하다고 맹신했었던~ "율법"도 내려 놓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 심지어는요? 8절하반절을 보세요!

  • 그렇게 내가 가치있다라고 생각했던 율법적인 모습들을 "배설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8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인 줄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 복음! ~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율법의 행위로는요?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깊이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그럼? 율법은 나쁜 것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 정답은요? 아니다! 입니다.

 

여러분~ 율법은요~ 선한 것입니다. 좋은 거예요~

  • 율법이 뭔가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이고요~ 하지 말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이러한 모든 명령들이 바로, 율법입니다.

 

  • 그럼요? 이 율법을 지켜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당연히 지켜야죠?

 

그러나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이건요~ 당시 유대인들의 "구원관"에 관한 부분인데요~

  • 유대인들은요~ 이러한 율법을 철저하게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 그 대표적인 율법의 행위가 바로, "할례"였습니다.

  • 쉽게 말해~ 예수를 믿어도요~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죠?

 

사도바울이 그래서요~ 어제 우리가 묵상한 말씀 중에~ 3절 하반절을 보세요!

  • 바울이 외칩니다. "우리가 곧 할례파다!!"

  • 여기 바울이 외치는 할례파는요? 바로, 영적인 할례를 말합니다.

  • 예수를 믿고 우리가 믿음으로 세례를 받으면? 이미 영적인 할례를 받은것이라는 거죠?

 

제가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릴께요~

  • 여러분~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요? 우리가 율법적으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이 참을 많습니다.

    • 굽이 있는 짐승 먹지 말아야 합니다.

    • 비늘이 없는 생선 먹지 말아야 하고요~

    • 피체 먹지 말아야 합니다.

    • 그외에도요~ 율법으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굽이 있는 짐승? 돼지? 먹지 말아야 할까요?

  • 비늘이 없는 물고기? 장어?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 피체 먹는 음식? 순대? 드시면 안됩니다.

  • 선지국이요? 그거 핏덩어리인데요? 절대 먹어선 안됩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우리가요~ 율법을 지키려면요? 이세상에 먹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 그냥~ 기도하시고 드세요~

  • 돼지고기, 장어, 순대국~ 선지해장국~ 맛있게 감사함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 이런 음식을 먹고 안먹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물론, 과거 수천년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을 그 당시엔요~ 중요했습니다.

  • 율법을 철저하게 지켜야 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지금은요? 은혜의 시대입니다.

  • 예수님께서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모든 율법을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 예수님 스스로가 바로, 율법의 완성입니다.

    • 우린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죠?

    • 구원받은 사람은요? 율법을 지키게 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래서 사도바울은요? 결론적으로 이런 말씀을 합니다

  •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가진 의" 바로, 구원이죠?

  • 구원은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은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구원받은 백성으로써~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지키며 순종하는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될 줄 믿습니다.

 

 

 

-------------------------------------2020 07 31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7 2020 08 12(수)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최고관리자 2020.08.11 2
1916 2020 08 11(화)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최고관리자 2020.08.10 5
1915 2020 08 10(월) [5차특새 6일차] 자족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9 5
1914 2020 08 07(금) [5차특새 5일차] 훈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6 13
1913 2020 08 06(목)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최고관리자 2020.08.05 11
1912 2020 08 05(수)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최고관리자 2020.08.04 12
1911 2020 08 04(화) [5차특새 2일차] 천국 시민권자 최고관리자 2020.08.03 23
1910 2020 08 03(월)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최고관리자 2020.07.31 37
»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최고관리자 2020.07.30 31
1908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7.29 41
1907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최고관리자 2020.07.28 41
1906 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최고관리자 2020.07.27 61
1905 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최고관리자 2020.07.26 75
1904 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최고관리자 2020.07.23 87
1903 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최고관리자 2020.07.22 74
1902 2020 07 22 [수요일새벽] 한 마음 한 뜻 최고관리자 2020.07.21 80
1901 2020 07 21 [화요일새벽] 신앙생활 행동수칙 최고관리자 2020.07.20 89
1900 2020 07 20 [월요일새벽] 제자삼는 교회와 성도 최고관리자 2020.07.17 91
1899 2020 07 17(금) [4차특새 15일차] 사나 죽으나 최고관리자 2020.07.16 93
1898 2020 07 16(목) [4차특새 14일차] 전화위복 최고관리자 2020.07.15 11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6 Next ›
/ 9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