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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3()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3: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3: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제가 좋아하는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14절 말씀인데요~

  •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가노라"라는 말씀!

  • 함께 고백하며 다시 한번 읽어 볼까요?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여러분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가요?

  • 하나님은요? 우리 인간을 너무나 잘 아시는 것 같아요~

  • 우린요~ 뭔가 보상이 없으면?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 우리 아이들을 보세요!

    • 뭔가를 시킬 때~ 이런 말을 많이 하죠?

    • "이거 하면? 과자 줄께~ 사탕하나 줄께~"

 

  • 저희 막내 하민이도요~

    • 뭔가를 시킬려면? 반드시 보상을 줘야 움직여요~

    • 그냥은 안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아닌가요?

  • 우리 하나님은요~ "당근과 채찍"을 너무나 잘 사용하시는 분이십니다.

  • 그 만큼 죄의 속성을 가진 우리 인간들을 잘 알 고 계신거죠?

    • 그래서 때론요~ 당근을 주면서 우릴 이끄시기도 하고요~

    • 때론~ 채찍을 사용하시면서 우릴 이끄십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당근과 채찍에서 "당근"에 해당하는 말씀이죠?

  •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오늘 본문 14절 말씀처럼요~

  • 푯대를 향해 달려 가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분명히 상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우리가 이 땅에서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살아갈 때~ 분명히 주님께서 축복으로 보상해 주십니다.

  • 그 부르심의 상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요? 이런 권면의 말씀을 하십니다.

잘 잡아야 한다는 거죠?

  • 12절 말씀 읽어 볼까요?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상급을 받아 누리기 위해서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잘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주님의 손을 잘 붙잡고 가시기 바랍니다.

    • 절대로 주님의 손을 놓치지 마시기 바래요~

 

여러분~ 세상사람들도요~

  • 흔히들 이런 말을 많이 하쟎아요? "줄을 잘 서야 한다!"

  • 남자들이 군대에 가면요?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 직장에 취직을 해서도요~ 줄을 잘서야 한다는 말을 하죠?

  • 심지어는요? 교회안에서도요~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런거요~ 다 부질 없는 행동이죠?

  • 우린요~ 철저하게 주님 손 붙잡아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가 최고로~ 성공하여 출세 할 수 있는 줄은요?

    • 바로, 하나님앞에 줄을 서야 할 줄 믿습니다.

    • 주님의 손을 붙잡아야 할 줄 믿습니다.

 

세상의 빽? 다 부질없습니다.

  • 능력있는 사람? ? 그거요~ 언제까지 갈 지 모릅니다.

    • 우린요~ 하나님빽 하나면 충분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교회 성전건축이요? 하나님께서 하시면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도요~ 하나님 손 붙잡으시고요~

  • 하나님앞에 줄을 서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빽만 믿고~ 오늘도 승리하는 복된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속해서요~ 14절 말씀 한번 더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두번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고 제가 여러 번 강조해 드렸습니다.

  • 우리의 방향은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저 영원한 천국인 줄 믿습니다.

  •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 분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4장의 말씀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라!"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요? 바로, 이 은혜의 보좌 입니다.

  •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립니다.

  • 그래서 우리에겐요~ 자녀 된 권리가 있습니다.

  • 주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죠?

 

~ 그런데요 여러분~

  • 이러한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나아가지 않음으로 손해 보는 삶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인가요?

    •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 가시바랍니다.

    • 그렇게 주님께 나아가는 행위? 바로,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제5차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오신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 참 잘 오셨습니다.

    • 이 새벽에 방향을 주님께로 하고~

    • 주님의 보좌를 향해 힘있게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하나님의 크신 복과 은혜가 넘쳐나게 될 줄 믿습니다.

    • 우리교회 성전건축! 반드시 완벽하고 온전하게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복과 은혜를 받아 누리기 위한 마지막 세번째 방법?

  • 바로, 행함입니다.

    • 행하시기 바랍니다.

    •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죠?

 

우리가요~ 맨날 하나님앞에 주세요! 주세요! 라고 외치면 뭐하나요?

  • 하나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달라고 때만 쓴다면? 하나님 입장에선요 좀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요~

  • 주를 위해서 내가 뭔가 행하면서? 달라고 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닐까요?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요~ 처음엔 아마 주실 것 같아요~

  •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으로 달라고 하면? 주십니다.

  • 그래서요~ 초신자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잘 응답해 주시쟎아요?

 

  • 그런데요~

    • 계속 그렇게 애기같이 성장하지 못하고 달라기만 하면요? 하나님은요? 안주십니다.

    • 왜요? 우리 주님은요~ 우리가 성장하길 원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한 성도는요? 하나님께 달라고만 하지 않습니다.

  • 먼저 주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행동을 하게 되어있어요~

  • 물질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열정을 드립니다.

  • 값비싼 향유옥합을 깬 마리아처럼요~

  • 하나님께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최선의 것을 기쁨으로 드립니다.

 

그렇게 주님께 헌신하며 행함으로 나아갈 때~ 우리 주님은요?

  • 더 큰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 내가 주님께 드린~ 헌신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큰 선물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더욱더 주님께 헌신하며~

  • 더 큰 축복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하늘의 푯대를 향해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주님손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 오직 주님께만 방향을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오늘도 행함으로 축복을 누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0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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