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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5()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오늘은요~ 빌립보서의 말씀 맨 마지막장을 함께 묵상합니다.

사도바울은 빌립보서를 마무리하면서~ 당시 초대교회에 마지막 권면의 말씀을 전합니다.

 

첫번째 권면의 말씀은 바로, "주안에서 굳건히 서라"는 말씀입니다.

  • 말씀 다시한번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말씀이요~ 사도바울이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한 말씀이긴 하지만요~

  • 또한~ 저와 여러분들을 향한~ 동일한 권면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이 말씀 그대로 우린요~ 주안에서 서 있어야 합니다.

  • 내가 어디에서 있는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요~ 티비 드라마를 통해서요~ 옛날시대 사극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이런 상황이 종종 나오죠?

  • 예를 들어서요~ 조선시대 왕이 있는데~

    • 왕을 지키려는 자들과

    • 또한 역모를 꾸며 왕을 끌어내리려는 자들이 나오쟎아요?

 

그리고요~ 또 한 부류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 이렇게 두 진영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여기에 붙어야 할지? 저기에 붙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도 나오쟎아요?

  • 과연? 어디에서 서야? 자기 목숨을 부지하며~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을까? 고민고민 하다가요~

  • 역모를 꾸미는 무리들에게 달라 붙지요?

 

결과는요?

  • 그렇게 역모를 꾸미는 자들과 함께 기세등등하게 뭔가를 할 것 같지만~

  • 나중엔 실패하고 능지처참 당하고~ 삼대가 멸족을 당하는 그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영적인 세계에서도요~ 내가 어디에 서 있느냐?”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예수님 편에 서 있는가?

    • 아니면? 세상에 죄악된 곳에 서 있는가?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언제나 주님의 편에 서 있으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악한 마귀 사탄의 무리들은요?

2천년전? 이 땅에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끌어 내리기 위해서 역모를 꾸밉니다.

 

그러한 마귀의 역모에 미혹받아 그 자리에 섰던 자들이 있었죠?

  • 먼저~ 예수님의 최측근이였던~ 가룟유다? 참으로 안타까 사람이죠?

  • 얼마나 예수님도 이 사람이 안타까우셨으면요? “아예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고 하셨을까요?

  • 또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있습니다.

  • 얼마나 안타까운 사람들인가요?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불명예스런 자들로 남게 될 것입니다.

  • 악한 마귀사탄의 편에 서서~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죽이려는 역모를 꾸며 봤지만요? 결과는 역시나~ 실패이고 멸망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끝까지 참고 견디며 예수님의 편에 서서 인내했던 이들을 보세요!

  • 만왕의 왕신 예수님과 함께 지금도 천국에서 영광스런 황금면류관을 받고 왕같은 제사장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누가 뭐라해도~ 예수님 곁에 꼭 붙어 서 있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 성경은 약속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러면 이루리라!" 할렐루야~

  • 오늘도 주안에 거하심으로~ 주님주신 은혜와 복 충만히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두번째 권면입니다.

2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두번째 권면의 말씀은요?

  • 바로,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두 사람 이상이 모인 곳을 우리는 "공동체"라고 합니다.

  • 이러한 공동체에서 가장 작은 단위가 있죠? 바로, 남편과 아내~ “부부입니다.

  • 남편과 아내가 서로 만나서 결혼을 하고, 한 가정공동체를 이룹니다.

  • 그렇게 시작된 작은 공동체안에서요~ 가장 중요한 것이 있지요? 바로, "한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 그렇게 한 마음을 품고 살아갈 때~ 가장 작은 공동체는 건강하게 성장하게 되는 것이죠?

 

그 작은 공동체가 이제는 더 크게 확장합니다.

  • 바로,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들" 입니다.

  • 마찬가지로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자녀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이것 또한 "한 마음을 품는 것"이죠?

  • 부모와 자녀들 모두가 한 마음을 품을 때~ 하나님은요 그 가정을 축복해 주십니다.

 

여러분~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 행복한 교회공동체가 되기 위해선요~ 한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특별히, 교회는요~ 세상이 말하는 한마음과는 본질적으로 달라야 합니다.

  • 이 세상은요?

    • 각각의 공동체가 원하는 여러가지 모양의 공동적인 가치들이 있어요~

    • 어떤 공동체는요? 같은 정치적인 성향으로 하나가 됩니다.

    • 어떤 곳은요? 같은 취미로 한마음이 되기도 하죠?

    • 운전을 하다보면요? 멋찐 고가의 오토바이를 타고 단체로 도로를 내달리는 무리들을 보곤 합니다.

    • 취미가 같은거죠?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룹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한 마음을 이룬다는 것? 그 안엔요~ 같은 마음이 존재합니다.

  •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교회도 한마음으로 나아가야 하는데요~

  • 그렇다면요? 어떻게 할 때 우리가 한마음 한뜻을 이룰 수 있을까요?

 

바로, "성령님"이 그 해답이십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의 마음속엔요~ 같은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죠?

  • 어떠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요~ 끄떡없습니다.

  • 같은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한~ 우린요~ 영원히 변함없이 한 마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 성전건축!

  • 하나된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 우리가 같은 성령님을 모시고~ 같은 마음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나아간다면요?

  • 2020 위대한 도전! 반드시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오늘도 같은 성령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할 때~ 교회가 잘되고~

  • 또한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도 큰 축복과 은혜 넘쳐나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오늘 말씀이 주시는 권면입니다.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권면은요? 바로, 항상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왜 기뻐해야 할까요?

  • 특별히, 오늘 본문이 쓰여진 시기는요? 초대교회가 박해를 받고 있었던 시기였을 뿐만 아니라, 사도바울도 감옥속에서 고난을 받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여러분~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요?

  • 그 이유는요? 바로, 오늘 본문 3절입니다.

  • 여기 3절 하반절을 보세요!

  • 무슨 책이 나오죠? 바로, "생명책"입니다.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저 하늘나라 천국에 있는 생명책!

  • 이 책안에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이름이 정확하게 적혀 있음을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 모두에겐요~ 소망의 기쁨이 언제나 변함없이 있는거죠?

  • 그래서 우린요~ 어떠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서 웃음이 사라진 힘든 이 시기이지만요~

  • 오늘 본문 묵상하시면서~ 기쁨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오늘 주신 말씀 마으에 새기며~~

  • 예수님 곁에 서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한마음 한뜻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0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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