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8 06()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할렐루야! 사도바울의 마지막 권면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도 주님 주신 말씀을 통해 3가지 귀한 메시지를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첫번째 메시지는 바로, 오늘 본문 5절에 나오는 말씀

  •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 다시한번 5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말씀을 가만히 묵상하는데요~

  •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예수님께서요~ 5:13절에서 소금비유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으로 이 세상을 살라!”는 것이죠?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소금에 대해서 잠깐 묵상해 보면요?

우리 생활에서 소금의 쓰임새와 역할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제가요~ 미국에 있을 때~ 일식집에서 약 5년정도 일을 했었는데요~

  • 그 때 제가 소금에 대해서 참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소금은요? 음식의 부패를 막아 줍니다.

    생선이나 음식재료에요~ 소금을 뿌려 놓으면요? 썩지 않고 오래 보존하게 됩니다.

  • 그리고 소금은요? 살균효과가 있습니다.

    음식재료에 있는 여러가지 유해한 세균을 잡아 줍니다.

  • 소금은요? 음식의 맛을 내줍니다.

    여러분~ 소금 안넣은 국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요~ 저희 마리아사모가 한참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음식을 해 줬을 때가 있었습니다.

  • 그 때~ 저희 아내가 항상 주장했던 말이요~ "저염식"이였어요~

  • 음식에서 소금을 줄이자는 거죠?

     

  • 그래서요~ 매일마다 국을 끓어 주는데~ 국에다가 거의 소금을 않넣고 주는거죠?

  • 몇날 몇일을 그렇게 먹는데요~ 어느정도 기간은 먹겠더라구요~

  • 그런데요~ 보름~ 한달이 지나가는데요~ 정말 도져히 못먹겠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저희 아내에게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좀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도 좋으니~ 국에다가 제발 소금 좀 넣읍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소금으로 간을 하지 않은 음식? 정말 먹기 힘들죠?

  • 예수님께서요~ ? 소금처럼 살라고 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 소금은요~ 자기 몸을 희생하면서 음식의 맛을 낸다는 사실입니다.

  • 쉽게 말해서~ 나는 죽고~ 너는 살리는 모습이죠?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본문 5절을 보시면요?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성경은 명령합니다.

  • 소금이 되라는 거죠?

  • 빛과 같은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 세상사람들에게 크리스챤들이 본이 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요~ 이렇게 소금과 빛에 관한 말씀을 하시고~

  • 마지막으로 강조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 중요한 말씀이라서요~ 함께 찾아 볼까요?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여러분들의 착한 행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 사도바울의 권면처럼~ 여러분들의 관용을 모든 사람이 알게 하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영혼구원의 열매를 우리 모두가 맛보게 될 줄 믿습니다.

 

다시 오늘 본문 빌립보서로 와서요~

4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이 주시는 두번째 메시지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자!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근심과 염려를 다 내려 놓으시고 기도로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요즘 코로나19시대~ 얼마나 염려와 근심된 일이 많이 있나요?

  • 거기에 장마와 폭우로 더 큰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 티비 뉴스를 틀면요? 마음속에 근심과 걱정이 밀려 옵니다.

  • 엄청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고요~

  • 홍수로 집이 떠내려 가고~

  • 자동차가 떠내려가고~

  • 심지어는 사람까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납니다ㅠ

 

이런 모습들을 보면요? 괜히 마음에 불안감이 밀려오죠?

  • 그래서 여러분~ 기도가 중요합니다.

  •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근심과 염려과 걱정과 불안~

  • 이러한 것들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기도"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린요~ 방금 읽은 6절의 말씀처럼~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마치 사도바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감옥속에서도 감사를 고백하고 있는 것 처럼요~

    • 초대교회성도들이요~ 여러가지 무자비한 박해 속에서도 감사를 고백하며 신앙을 지켰던 것처럼요~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기도함으로 감사를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와 긴 장마기간이 우릴 힘들게 한다 할찌라도요~

    • 그래서 우리교회 건축의 일이 늦어지고 연기되고 있다 할찌라도요~

 

  • 이럴 때 일수록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기도 인 줄 믿습니다.

  • 그렇게 우리가 기도함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일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시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여러분들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구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기도하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 그리고 우리교회위에~

  • 하늘문이 열리는 축복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오늘 본문이 주시는 귀한 메시지입니다.

7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할렐루야~ 마지막으로 오늘 본문이 주시는 축복의 약속입니다.

  • 우리 주님께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마음을 지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저는요~ 이 마지막 세번째 축복이 가장 크고 귀한 축복인 것 같아요~

  • 왜냐면요? 성경은 말씀합니다.

  • "무릇 지킬 만한 것들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쟎아요?

  • 왜요?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부터 나오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아무리 돈이 많고~ 좋은 집에서~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해도요~

  • 마음에 평안이 없으면? 그 상태는 지옥입니다.

     

  • 그러니 보세요~

    • 돈이 많은 대기업총수들이나

    • 인기가 높은 유명 연예인들~

    • 돈과 명예와 권력을 자랑하던 정치인들이요~

    • 자살을 하면서 생을 마감하는 이유가 뭘까요?

    •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 돈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 세상 명예? 세상의 부귀영화?

  • 이런 것들이 행복의 절대 조건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죠?

  •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이 강조하는 공통적인 말씀이 있쟎아요?

  •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 그래서요~ 웃음이 최고의 보약이라고 하쟎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여러분들의 마음을 지키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우리의 마음을 평안하게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오늘 본문 6절에 나오는 "기도"인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 나오신 우리 성도님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평안함으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평안한 마음으로 우리가 매일의 삶을 살아 갈 때~ 그 상태가 바로 축복이고요~

  • 또한 그런 사람에게요~ 물질의 복도 따라오게 되는 것이고요~

  • 인복의 축복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 것이죠?

  • 평안한 마음을 통해서~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평안이 먼저인 것입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 생명과 평안을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06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2 2020 08 19(수) [5차특새 13일차] 예수님은 누구신가? 최고관리자 2020.08.18 118
1921 2020 08 18(화) [5차특새 12일차] 하나님의 신실한 축복의 약속(1) 최고관리자 2020.08.17 118
1920 2020 08 17(월) [5차특새 11일차] 감사(2) 최고관리자 2020.08.16 112
1919 2020 08 14(금) [5차특새 10일차] 감사(1) 최고관리자 2020.08.13 133
1918 2020 08 13(목) [5차특새 9일차] 나는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2020.08.12 147
1917 2020 08 12(수)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최고관리자 2020.08.11 139
1916 2020 08 11(화)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최고관리자 2020.08.10 164
1915 2020 08 10(월) [5차특새 6일차] 자족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9 106
1914 2020 08 07(금) [5차특새 5일차] 훈련의 유익 최고관리자 2020.08.06 130
» 2020 08 06(목) [5차특새 4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2) 최고관리자 2020.08.05 122
1912 2020 08 05(수) [5차특새 3일차] 바울의 마지막 권면(1) 최고관리자 2020.08.04 118
1911 2020 08 04(화) [5차특새 2일차] 천국 시민권자 최고관리자 2020.08.03 153
1910 2020 08 03(월) [5차특새 1일차] 푯대를 향하여 최고관리자 2020.07.31 148
1909 2020 07 31 [금요일새벽] 복음과 율법 최고관리자 2020.07.30 144
1908 2020 07 30 [목요일새벽] 주안에서 기뻐하는 삶 최고관리자 2020.07.29 134
1907 2020 07 29 [수요일새벽] 믿음의 사람 에바브로디도 최고관리자 2020.07.28 128
1906 2020 07 28 [화요일새벽] 내가 너를 보낸 이유 최고관리자 2020.07.27 169
1905 2020 07 27 [월요일새벽] 다 너 잘되라고! 최고관리자 2020.07.26 194
1904 2020 07 24 [금요일새벽] 원망보다 감사 최고관리자 2020.07.23 238
1903 2020 07 23 [목요일새벽] 겸손 vs 교만 최고관리자 2020.07.22 20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7 Next ›
/ 9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