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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1() [5차특새 7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1)

[]4: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4: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4: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4: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4: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4: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4: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4: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

목회자가 설교하기에 가장 힘든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헌금"에 관한 설교인데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이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관한 말씀입니다.

  • 사도바울이요~ 빌립보서 맨 마지막 부분에 헌금에 관한 부분을 다룬 이유가 뭘까?” 개인적으로 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 정확하진 않지만~ 그냥 저의 추측은? 아마도 사도바울도 목회자였기 때문에 물질의 헌신에 대한 메시지가 조금은 부담스러운 주제이기도 해서 이렇게 맨 마지막에 기록하지 않았을까? 하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뭏튼요~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헌금생활은 정말 중요한 부분임에 틀림없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헌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 목회자로써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지혜로워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보는데요~

 

말씀을 전하기 앞서 간증 하나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 엇그제 밤에 명성교회 전남련교수님으로 부터 연락이 오셨어요~

  • 우리교회 성전건축을 위해 명성교회 중보기도팀을 만드셨는데요~ 어느 집사님 한 분을 초대하셨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그 집사님께서도 곧 우리교회에 건축헌금을 보내실 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 이 분이 은퇴를 하셨는데요~ 노령연금을 받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 노령연금 첫달치는 전액교회에 헌금하셨다고 해요

  • 그리고, 두번째달치는 후원하는 선교사님께 보내셨다고 합니다.

  • 그리고, 이번달이 노령연금을 수령하는 세번째달인데요~ 전남련교수님의 권면으로 그 세번째 노령연금을 우리교회 건축헌금하시기로 했다고 하시는 거죠?

  • 그리고 저희교회 건축계좌로 송금을 해 주셨습니다.

  • 헌금의 액수를 떠나서~ 그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은혜롭더라구요

 

지난번에 우리교회 수요예배를 방문하셨던 전남련교수님이요~

  • 이번에 책을 한권 출간하셨어요~ Driven by prayer “기도가 이끄는 삶" 이라는 책입니다.

  • 제가 교수님의 원고를 계속 보면서 코멘트도 해 드리고 서평도 해드렸는데요~ 내용이 너무 좋아요~

  • 특별히, 교수님의 배려로 저의 추천사도 그 책에 두페이지 정도 들어갑니다.

  • 더 좋은 것은요?

    •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님 추천사 옆에 저의 추천사가 들어간다는 사실이죠?

    •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주 수요예배때요에요~

  • 전남련교수님과 명성교회 중보기도팀 권사님 집사님들께서 우리교회 또 방문해 주신다고해요~

  • 오셔서 전남편교수님 새로쓰신 책도 소개해 주시고, 정말 감사한 것은? 건축헌금을 모아서 또 헌금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제가요~ 전남련교수님으로부터 이런 소식을 듣고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도바울이 생각났습니다.

  • 저와 마찬가지로요~ 사도바울이 얼마나 행복했을까?

  • 또한,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계신 하나님은 또 얼마나 기쁘셨을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도요~ 당시 초대교회들로 부터 귀한 선교헌금을 받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귀하게 헌금을 하신 당시 초대교회 성도님들께 오늘 본문 19절에 나오는 축복의 말씀을 주시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말씀이 바로, 주님앞에 귀한 예물로 헌신하는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첫번째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 바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는 복"이죠?

  • 우리 주님은요~ 물질로 헌신하는 성도들을 그냥 내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 반드시 갚아 주십니다.

    • 반드시 채워 주십니다.

    • 제가 이번주 주일날 말씀드려던~

    • 100배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여기 19절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요~

구약성경 열왕기상17장에 나오는 사르밧과부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 사르밧과부가 어려운 중에서 엘리야 선지자를 섬기죠?

  • 그 때 하나님께서 사르밧과부를 축복해 주시는데요~

  • 여기 19절 말씀처럼요~ "주님의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데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워주십니다.

 

그래서요~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사르밧과부의 곳간이 마르지 않습니다.

  • 밀가루와 기름이 마르지 않는 기적이 일어나죠?

  • [왕상]17: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밀가루 포대에서 밀가루를 꺼내는데요~ 계속 퍼도 또 퍼도 계속나와요? 진짜 요즘 말로 대박 아닌가요?

  • 기름병에서 기름을 따르고 튀김도 해 먹고, 볶음도 해 먹고~ 별걸 다 해 먹어도요~ 계속해서 그 기름병에서 기름이 마르지 않고 나와요?

  •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계속해서 수돗물이 나오듯이 기름이 나온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께 기쁨으로 물질의 헌신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물질이 마르지 않는 축복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요~ 이러한 기적을 목회를 하면서 정말 많이 체험합니다.

제가요~ 이번주 주일날 말씀드렸죠?

  • 이번 여름휴가비 70만원 전액 주님께 올려 드렸쟎아요?

  • 너무 마음이 행복해요!

  • 주님께 드릴 수 있음에 행복하고요~ 또한 하나님께서 더 큰 복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그리고요~ 사실은 성령께서요~ 봉투 하나를 더 준비하라고 하셨어요~

  • 제가 이 새벽에만 간증해 보려고 하는데요~

  • 이해해 주시고 은혜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 또 봉투 하나가 더 있습니다.

  • 이게 무슨 봉투냐면요?

  • 몇일전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요~ 성령께서 이런 감동을 주시더라구요~

  • "지금 너희 교회만 성전건축을 하니?"

 

~ 여러분~ 이게 무슨 성령의 음성인가요? "너희 교회만 성전건축을 하니?"

  •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 인천노회에요~ 우리교회와 같은 시기에 건축을 진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 바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검단만나교회입니다.

 

만나교회 교인은요? 20여분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건축규모는요? 우리교회와 동일합니다.

  • 건축을 진행하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김태광목사님 장인어른이 이번에 장로임직을 하세요~

  • 장모님이 전도사님이십니다.

 

이렇게 가족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건축을 시작하셨습니다.

  • 가지고 있는 집~

  • 가지고 있는 땅~

  • 모두 팔아서 내 놓고 그렇게 건축을 진행합니다.

  • 이렇게 목회자 가정에서 헌신을 하니~ 20여분의 성도님들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헌신하며 건축을 진행하고 있죠?

 

그런데요~ 여전히 건축비가 부족합니다.

  • 얼마나전에 김태광목사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제 마음에 감동이 밀려 오더라구요~

  • 우리교회 뿐만 아니라~ 검단만교회를 위해서도 건축헌금을 드려야겠다는 성령의 감동입니다.

  • 그래서 성령님께 기도했더니요~ 성령께서 100만원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 감사하며 순종했는데요~ 너무 마음이 행복한거죠?

     

  • 그래서요~ 어제 은행에가서 100만원을 이렇게 준비해 왔습니다.

    • 그리고, 오늘 점심때 만나서 목사님 사모님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일단은 제가 오늘 목사님 사모님 맛있는 점심을 사주겠다고 나오라고 했어요~

    • 그리고, 점심을 먹고~ 깜짝~ 써프라이즈 건축헌금을 드리려고요~

 

여러분 저는요~ 믿습니다.

우리교회가 아니라~ 다른 교회이지만요~

  • 이 귀한 예물이 우리교회에 드린 것과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 왜냐면요?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다 같은 하나님의 교회쟎아요?

 

마치 명성교회 성도님들께서 우리교회에 귀한 헌금을 보내주신 것처럼요~

  •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 제가 검단만나교회 건축을 위해서 이렇게 헌신할 때~

  •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교회 건축위에도~ 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100만원의 건축헌금이요~ 100배인 1억원의 축복으로~ 우리교회에 돌아오게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기쁨으로 우리 주님께 물질로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 100배의 축복으로 갚아주십니다.

    •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축복이 임합니다.

    • 여러분들의 직장과 사업위에 축복이 임합니다.

  • 오늘 주신 귀한 말씀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여러분들의 모든 쓸것을 채우 주실 줄 믿습니다.

 

 

 

-------------------------------------2020 08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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