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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2() [5차특새 8일차] 물질의 헌신이 주는 축복(2)

[]4: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4: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4: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4: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4: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4: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4: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4: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

어제 검단만나교회 김태광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났습니다. 맛있는 돈까스를 사드렸어요~

그리고, 어제 말씀드렸던 건축헌금을 전해 드렸습니다.

  • 너무나 감사하게도요~ 어제 새벽에 저의 설교를 들으시고 몇몇 성도님들께서 귀한 헌금을 보내주셨어요

  • 저희 가정에서 준비한 건축헌금과 함께~ 몇몇 성도님들께서 준비해 주신 예물을 봉투에 담아서요~ 스타벅스 커피샵에서 전해 드렸는데~

  • 목사님과 사모님 두분이요~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

  •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우리교회 성전건축 초기에도요~ 귤현감리교회에서 천만원을 헌금해 주셨쟎아요?

  • 이제 우리교회도 이렇게 귀한 예물로 이웃교회를 섬김 수 있어서 좋았고요~

  • 우리의 예물을 받아주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상상하면서 더 행복했습니다.

  • 무엇보다~ 검단만나교회 목사님 사모님의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순간 오늘 본문 14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4: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 "잘하였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말씀이 곧 하나님께서 우리모두에게 하신 말씀 인 줄 믿습니다.

  • "~ 하였도다!"

 

마태복음25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달란트비유를 보시면요?

똑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 진짜 성공한 사람이죠?

  • 이러한 성도에겐요~ 주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 오늘 우리가 다시한번 묵상하는 이 말씀이 바로, 물질로 헌신하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약속의 말씀인데요~

 

첫번째 축복입니다.

  • 방금 제가 설명드린데로요~ 물질로 헌신하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축복!

  • 바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칭찬 받아 보셨나요?

  • 특별히 내가 정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께 칭찬을 받으면요?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한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 칭찬받는 가정~

  •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

  • 하나님께 칭찬받는 여러분 모두~~~

  • 분명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사람인 줄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주님께 물질로 헌신하는 성도가 받는 축복입니다.

18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물질로 헌신할 때~ 우리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 18절을 보시면요? 사도바울이 말합니다.

  • 선교헌금을 보내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내가 풍족하니~ 이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다시말해~ 오늘날로 말하면? 선교사였던 사도바울에게 선교헌금을 보냈지만~

  • 그 선교헌금은 곧 하나님께 드린것과 같다는 사실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님께 물질로 헌신하는 성도가 받는 두번째 축복은요? 바로, 이것입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축복입니다.

 

우리 그렇게 생각하죠?

  • 받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진짜 축복은요? 받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일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그 자체가 바로, 축복인거죠?

 

오래전 일인데요~ 어떤 분이요 저에게 병음료 한박스를 주셨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님은 아니시라는 거 먼저 말씀드립니다.

  • 다른 교회 다니시는 분이세요~

  • 저를 만나고 싶다고 하시면서 그 문제의 음료수를 주고 가시는데요~

  • 마실려고 뚜껑을 따고 먹을려고 하는데 그날따라 유통기한을 보고 싶더라구요~

  • 그런데요~ 정말 놀랐습니다. 거의 1년이 지난 음료더라구요~

  • 순간~ 그 분에 대한 저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모르겠습니다. 가게에서 1년이 지난 음료를 팔리는 없고요~

  • 형식적으로 뭔가를 주고 가야 하는데~

  • 그냥 사무실 한켠에 있던 음료박스 하나 들고 오신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분이 그렇게 좋진 않더라구요~

 

그리고요~ 그 병으로 된 음료수 버리는 것도 일이쟎아요?

  • 일일이 병뚜껑을 따고 한개 두개 버리는데요~

  • 제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나도 하나님앞에서 이런 모습은 아닐까?”

  • 최고의 것을 주님께 드리고 있는가?" 한번 저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래서요~ 구약성경 제사에 관한 말씀을 보면요?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죠?

  • 하나님앞에 드리는 제물은? 흠이 없고 순전한 것을 드리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요? "흠 없는 어린양"이라는 표현이 참 많이 나오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흠없는 어린양과 같은 예물 드리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주님께 정성스런 예물 올려 드릴때~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 오늘 본문 19절 말씀과 같이~ "그 풍성한데로 너의 모든 쓸 것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하나님께 온전한 물질의 헌신을 드리는 성도에게 우리 주님은요~

  •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23절의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빌립보서의 맨 마지막절 입니다.

  • 사도바울은요~ 이렇게 물질로 헌신한 초대교회 성도들을 향해서~

  • "충만한 은혜"를 부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최고의 축복은 바로,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 왜냐면요?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요? 우린요 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래서 주님의 은혜가 임하면?

    • 그 다음에 물질도 따라오는 것이고요~

    • 건강의 축복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 직장과 사업의 축복~ 자녀의 복도 자연스럽게 은혜를 통해서 나에게 오는 것이죠?

       

  • 우리는요~ 이러한 성경적인 원리를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큰 축복이라는 것이죠?

 

지난달에 명성교회 성도님들이 우리교회 수요예배때 오셨었죠?

  • 다음주 수요일날에도 또 오신다고 해요~

  • 특별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 수요일날엔요~ 전남련교수님의 특별한 간증의 시간이 있습니다.

 

전남련교수님께서 이번에 "기도가 이끄는 삶"이라는 책을 쓰셨쟎아요?

  • 그 책을 쓰신 이유가 있습니다.

  • 이 책이 소문이 나서 잘 팔리면요? 그 수익금을 전세계 선교하는데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 그러니 얼마나 귀한가요?

  • 하나님께서요~ 그 책을 잘 팔리게 안하실 수가 없는거죠?

 

그리고요~ 또 책하나를 더 쓰고 계세요!

  • 제목이요~ 일단 가칭 "피딩 멘토"입니다.

  • 피딩이라는 말은요? “영어로 음식을 먹이다" 이런 뜻인데요~

  • 멘토는 우리가 잘아는데로 스승이나 리더를 말하죠?

  • 피딩 멘토굉장히 신선한 소재의 책입니다.

 

전교수님이 이 책을 쓰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 성경을 읽다보니~ 성경속에 음식에 대한 말씀이 참 많았다고 합니다.

  • 그리고요~ 정말 놀라운 사실은요?

  • 성경속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요~ 누군가를 음식으로 섬김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제도 제가 잠깐 설명드렸죠?

  • 열왕기상17장에 나오는 사르밧여인이죠?

  • 정성스럽게 엘리야 선지자를 음식으로 섬겼더니

  • 하나님께서 아들을 살려주시고~ 밀가루와 기름이 마르지 않는 기적적인 축복을 허락해주셨쟎아요?

  • 이런 성경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쓰신다고 합니다.

  •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전남련교수님을 쭉 뵈면서~ 이런 내용의 책을 쓰시려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 이 분 자체가요~ 이렇게 누군가를 음식으로 섬기고 대접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세요!

    • 주의종들을 극진히 섬기십니다.

    • 본인이 이끌고 있는 연구소 직원들~

    • 교회에 구역원들~

    • 처음 만나는 사람~

       

  • 매번~ 교수님 연구소에서 세미나를 하는데요~

  • 세미나에 제가 참석해서 말씀을 전해 드릴 때마다~ 정말로 최고의 음식을 준비해서 섬겨주십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그렇게 음식으로 섬기려면요? 먼저는 돈이 들어갑니다.

  • 돈들어가는 일만 있나요? 정성이 필요하죠?

     

  • 이 분이요~ 축복의 산 증인이시더라구요~

    • 그렇게 물질로 주의 종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요~

    • 이렇게 귀한 음식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시는데요~

  • 형통한 삶을 누립니다.

  • 이 어려운 시기에요~ 연구소가 잘되고~ 사업이 잘되시고요~

  • 자녀들이 너무 잘되는 축복을 누립니다.

 

제가 더 많은 말씀을 드리면요?

  • 다음주 수요일날 오셔서 말씀전하실 때 중복되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말씀드립니다.

  • 다음주 수요예배때에요~ 전남련교수님의 말씀과 간증의 시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우리가 물질로 주의종의 섬기며~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을 섬김 때~ 분명한 한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 반드시~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렇게 물질로 섬기는 손길 위에 은혜를 부어 주신다는 사실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우리가 빌립보서를 마칩니다.

  • 빌립보서의 맨 마지막 메시지가 바로, 물질의 헌신에 대한 내용입니다.

  • 그리고 맨 마지막 말씀이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 지어다"입니다.

 

  • 오늘도 물질로 헌신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하늘문이 열리며 쏱아지는~ 100배의 축복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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