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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3() [5차특새 9일차] 나는 누구인가?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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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목요일입니다. 정말 길었던 장마가 이번주로 끝난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일기예보가 정확하다면요?

  • 드디어 다음주부터 성전건축이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이렇게 장마와 함께~ 여전히 정말 길게 가고 있는 것이 있죠? 바로, 코로나19입니다.

 

제가요~ 코로나19로 인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제자훈련입니다.

  • 제자훈련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으면요?

  • 또 뉴스에서 교회관련 확진자 소식이 들려 와요~

  • 그러면? 또 못하게 되고요~ 그렇게 수개월이 지나 벌써 8월달이 되었습니다.

 

언제 눈치보지 않고 안전하게 제자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지? 기도제목중에 하나인데요~

  • 지금은 우리가 잠시 쉬고 있지만요~

  • 우리교회 제자훈련 초창기 때는요? 매번 모일 때마다 시험도 보고요~ 숙제도 아주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지금 만약에 그렇게 시험도 보고요~ 좀 어렵게 하면요~

  • 성도님들이 제자훈련을 신청하지 않을까봐서요~ 요즘은 시험도 없어졌고, 숙제도 거의 없어졌죠?

 

아뭏튼요~ 예전에 제가 내드렸던 제자훈련 숙제중에서요~ 이런 숙제가 있었습니다.

  • 글짓기를 해 오는 숙제인데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오는 거였어요~

  • 훈련생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과제 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그만큼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글로 나를 표현하기가 참 어렵다는 거죠?

     

  • 만약에 여러분들이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쓴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말을 쓰시겠습니까?

  • 만약에 여러분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쓰시겠나요?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오늘부터 우리가 새롭게 묵상하려고 하는 골로새서의 첫번째 말씀이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말씀이라서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요~ 사도바울은?

    • 정확하게 자기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이죠?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나는 누구인가?"

  • 사도바울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바울은 자기자신을?

하나님의 뜻대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우리들도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린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대로 살아갈 때가 참 많습니다.

  • 말로는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라고 하는데요~ 정작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대로 살때가 많지요?

 

왜 그럴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첫번째 이유는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 이유는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뜻대로 행하지 않는거죠?

 

  • 여러분~ 이 두가지 중에서 무엇이 더 하나님 앞에서 더 안좋은 모습일까요?

    • 두가지 다 않좋지만요? 후자가 더 않좋은 상태인 것 같아요~

    •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

    • 하나님의 뜻이 이것인지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상태? 진짜 위험합니다.

    • 왜 위험할까요?

 

우리 하나님은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든~

  •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만드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때론, 나를 올바른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거두어 가실 때도 있고요~

  • 때론, 나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기 위해~ 나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 때론, 우리 자녀들을 치시기도 하고요~

  • 때론, 직접적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책망하시기도 합니다.

  • 왜 그럴까요?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아서 멸망 당하는 것 보다 낫기 때문에 그렇죠?

 

양이 한마리 있습니다.

  • 목자가 양들을 맛있는 풀이 있고, 시원한 물이 있는 곳으로 인도합니다.

  • 그런데요~ 양 한마리가 목자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 목자는요? 사정없이 구부러진 나무 막대기로 양의 목을 잡아채서 양식이 있는 곳으로 이끕니다.

  •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요? 긴 지팡이로 사정없이 엉덩이를 때리기도 하죠?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길 계속적으로 강조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 그 분의 뜻대로 살아야만~ 우리가 이 땅에서 잘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 분의 뜻대로 살아야 행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죠?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도바울은요? 정확하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고백합니다.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도요~ 사도바울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며~ 주님께서 준비하신 꼴을 먹고~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서 기쁨을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사도바울은?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또 한사람~ 반가운 이름이 나오죠?

  • 우리가 예전에 묵상했던 디모데전후서의 주인공 디모데입니다.

 

사도바울은요? 디모데와 함께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의 사도된 자"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 "사도"는 어떤 사람인가요?

  • 헬라어로 아포스톨로스( πόστολος)라고 자죠? 사신, 사절, 차사를 의미합니다.

  • 성경적으로 사도는요? 쉽게 말해서 메신저"입니다.

  •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죠?

 

  • 여러분~ 당연한 부분이죠?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하겠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도바울은 바로, 이런 사람이였습니다.

  •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언제나 구했고 알기 원했던 사람이였고요~

  • 또한 그렇게 기도함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의 뜻을 전하는데~ 평생 목숨까지 걸고 순종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바로,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나는 누구인가?" 두번째 메시지는요~

  • 바로,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처럼요~ 주님의 뜻을 잘 알아 그 뜻을 전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사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죠?

  • 바로, 여러분들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직장에서 가정에서 삶의 모든 현장속에서~ 사도적인 사명을 감당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는요?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주님의 은혜와 복을 누릴 수 밖에 없어요~

  • 왜 그럴까요?

  • 주님의 사도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는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사도"와 비슷한 모습의 사람들이 있죠?

  • 바로,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입니다.

  • 국제적인 관습과 법적으로요~ 어느 나라에서 외교사절단이 방문하면요?

  • 그 나라는 그들을 극진히 맞이하고 대접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 왜냐면요? 한 나라와 최고권위자를 대신해서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천국의 외교관들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천국의 외교사절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직분의 사람들인가요?

 

여러분들의 가정에서요~ 천국의 외교관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 혹시 믿지 않는 가족이 계시다면요? 그 분들께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삶 사시기 바래요~

  • 여러분들의 직장과 사업장에서~ 삶의 모든 현장에서 사도바울과 디모데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의 사명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에게요~

  • 오늘 본문 2절말씀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 2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깨달아 알고~

  •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며~ 복음전함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게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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