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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4() [5차특새 10일차] 감사

[]1: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1: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

벌써 오늘이 금요일입니다.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가 벌써~ 5차로 접어들었고요~ 2주차가 지나갑니다.

  • 성전건축을 위한 특새를 처음 시작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 많은 성도님들이 오셔서 모두가 기쁨으로 기도회를 시작했었죠?

  • 그 때 우리의 계획은~ 3차정도까지 하면? 6월달쯤에 성전건축이 완공되고 7월쯤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요~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 8월이 되었는데요~ 아직도 우리가 건축시작을 못하고 있지요?

  • 그리고 특별새벽기도회도 3~ 4~ 5차까지 왔습니다.

 

  • 특별히, 우리나라 역사적으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긴 장마가 한반도에 찾아 왔습니다.

  • 덕분에 우리가요~ 장마기간 50여일을 더 기도했죠?

  • 드디어 이제 다음주부터 이변이 없는 한 건축이 시작됩니다.

 

여러분 저는요~ 이런 상황속에서~

하나님앞에 기도할 때마다~ 언제나 변함없이 제 입술을 통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 바로, "감사"입니다.

 

오늘 본문 골로새서 13절에도요~ 저와 동일한 고백을 사도바울이 하고 계시죠?

  • "기도할 때마다 감사를 고백한다"고 합니다.

  • 함께 3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기도할 때~ 항상 변함없이 해야 할 기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 그것은요~ 바로, "감사"인 줄 믿습니다.

 

  •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찬양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 제가 평소에 즐겨 부르는 찬양이기도 한데요~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론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해처럼 높으심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여러분~ 저는요~ 이 찬양에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감사"

 

우린 그렇쟎아요?

  • 장미와 같은 아름답고 좋은 상황에 대해선요~ 당연히 감사를 고백하죠?

  • 그런데요~ 장미꽃에 있는 가시와 같은 상황에선요~ 감사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 그러나 진짜 감사는요?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감사인 줄 믿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요~

  • 또한 지금도 어려움을 여전히 겪고 있습니다.

  • 마치, 장미꽃 가시와 같은 상황입니다.

  • 하지만~ 이런 상황일 수록 우리가 고백해야 할 말은 바로, "감사"인 줄 믿습니다.

 

  • 마치 바울과 신라가 빌립보 감옥에서도 감사를 고백하며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을 때~

    • 손발을 묶고 있던 착고가 풀리고~

    •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인 줄 믿습니다.

  • 감사를 고백할 때~ 나를 억누르고 있던 세상의 모든 문제들이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 도저히 열리지 않을 것 같은 인생의 문제들이 활짝열려 해결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속에서 감사는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야 합니다.

  • 좋은 상황에서만 감사를 선택하는 삶이 아니라~

  •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감사를 고백하는 삶을 살아갈 때~

  • 위기가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

  • 시련을 넘어 축복의 강물속에 들어가게 될 줄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일에 감사를 고백해야 하는지?

  • 함께 몇 가지 묵상해보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함께 4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첫번째로요~ 우리가 감사해야 할 내용입니다.

  • 바로, 내 주변에 믿음의 사람들이 많이 있음에 감사해야 할 줄 믿습니다.

  • 저는요~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을 뵐 때마다 감사의 고백이 절로 나옵니다.

  • 하나님께서요~ 정말 좋은 성도님들을 저에게 보내주신 것 같아요~

  • 다른 선후배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요? 우리교회 성도님들과 같은 분들이 없습니다.

 

어제 수요예배때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죠?

  • 우리 인천노회 목사님들 게시판에요~ 좋은 글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 우리교회가요~ 검단만나교회 성전건축을 위해 귀한 예물을 드렸쟎아요?

  • 이 모습에 감동을 받은 우리 인천노회 목사님들이~ 우리교회처럼 검단만나교회를 돕자는 글이 올라왔고요~ 많은 목사님들이 동의해 주셨습니다.

 

저는요~ 정말 우리교회 성도님들이 자랑스럽더라구요~

  • 우리교회도 아니고 다른 교회를 위해서~

  • 그것도 우리가 성전건축을 진행하면서 어려운 중에 도움을 준 그 정성과 믿음을 보는데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마치오늘 본문 4절에 나오는 사도바울의 감사고백과 동일합니다.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제가 이렇게 우리교회 성도님들을 바라보며 감사를 고백하고 있는 것 처럼요~

  •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지금 여러분 옆에 앉아 계신 지체들을 바라볼 때~ 언제나 감사의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서로를 축복하며 감사를 고백하며 살아가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기뻐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 바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저는요~ 우리교회가 앞으로 성전건축을 통해 이런 교회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죠?

  • 교회안에 모든 성도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감사를 고백할 때~ 우리 주님은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 그리고, 더 큰 은혜와 복을 우리교회와 여러분들 위에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 더욱더 크게 서로를 향해 감사를 고백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요~ 오늘 본문 5절 말씀을 보시면?

우리가 고백해야 할 감사의 내용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 함께 5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감사를 고백해야 할 또 한가지?

  • 바로,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줄 믿습니다.

  • 여기 5절 말씀을 보세요!

  •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아" 감사한다고 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에겐요~ 천국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 저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 그 귀한 천국에 내가 곧 가게 된다고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얼마나 행복한가요?

    • 이것이 얼마나 나에게 큰 소망인가요?

    • 그래서 우린요~ 하나님앞에 감사를 고백해야 할 줄 믿습니다.

 

  • 더욱 감사한 것은요? 그 영원한 천국에~ 공짜로 간다는 사실이죠?

 

여러분~ 아이들과 함께 롯데월드나 서울랜드에 가려고 해도요~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 절대 싸지 않아요~ 비쌉니다.

  • 그렇게 비싼 돈 주고 들어가 보세요! 뭐가 그렇게 좋나요?

  • 놀이기구 하나 타려면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 그 비싼 돈을 주고요~ 1시간 이상 기다려서 놀이기구 타보세요? 3분 타나요?

  • 얼마나 허탈한지 모릅니다. 그래도 가쟎아요? 소망을 품고 갑니다.

 

저희 딸들 하은이 하진이를 보면요?

  • 롯데월드 친구들이랑 가기로 하면요?

  • 몇일 전부터 소망에 넘칩니다.

  • 롯데월드 가기 전날은요? 잠도 안자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별로 그렇게 좋지도 않은 롯데월드보다 서울랜드보다 더 좋은 곳이 천국 아닐까요?

  • 아니, 그런 세상의 것들과는~ 비교대상조차가 되지 않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 영원한 천국에 저와 여러분 모두가 반드시 가게 될 줄 믿습니다.

  • 그곳은요? 입장료도 없습니다.

  •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

  • 그 곳에 가기 위해서요~ 막히는 도로를 운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 우리 주님께서 인도해 주십니다.

  • 성령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천국까지 견인해 주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입술에서 감사가 흘러 넘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천국을 소망하며 감사를 고백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가정이 천국이 되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천국을 소망하며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들로 가득한 우리교회~

  • 앞으로 성전건축 이후에~ 우리교회가 천국과 같은교회로 거듭나게 될 줄 믿습니다.

 

 

 

-------------------------------------2020 08 1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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