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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7() [5차특새 11일차] 감사(2)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1: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

여러분~ 드디어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이 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길었던 장마였다고 하죠? 무려 50여일 동안의 장마였습니다.

  • 장마로 인해서 큰 어려움을 당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 뉴스를 보면요? 폭우로 인해서 집과 삶의 터전을 잃어 버린 분들 너무나 안타깝더라구요~ 심지어는 목숨까지 잃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 그렇게 장마와 폭우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신 분들 위로해 드립니다. 중보해 드립니다. 하루속히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고 나라에서도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노회에서도요~

  • 몇몇 목사님들께서 비로 인해 피해를 당하신 분들을 돕고자 하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 물질로 돕고, 또한 직접 찾아가서 수해를 당한 지방의 작은 교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 아뭏튼, 우리가 코로나19에 이어 장마까지~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또 한편으로 이런 상황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주님께서 주신 은혜도 있더라구요

  • 역대 최장기간 장마~ 50여일동안 비가 왔다는 것은요? 이 일로 인해서 우리가 성전건축을 위해 50일을 더 기도했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코로나19로 인해서 함께모여 기도하는 현장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시련과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실하게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5차까지 진행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지난시간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 "감사는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 입니다!"

    • "좋은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 "감사를 고백할 때~ 좋은일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지난시간과 같이 "감사"에 대한 묵상을 함께 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주신 귀한 말씀을 통해~ 감사의 조건을 발견하고~

  •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해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시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먼저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시는 첫번째 감사의 조건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은혜를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제가요~ 신학교 시절 21살부터 교회에서 목회사역을 시작했습니다.

  • 그러니 벌써 목회경력이 27년이 되네요~

  • 27년의 목회사역을 감당하면서 얼마나 많은 설교를 했을까요?

  •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설교를 해야 합니다.

 

설교를 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 같은 내용의 설교를 합니다.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 그런데요~ 참 신기합니다.

  • 어떤분은 말씀의 은혜를 깨달아서 기뻐하며 감사를 고백하는데요~

  • 똑 같은 설교를 들은 어떤 성도는? 시험에 듭니다. 전혀 은혜를 받지 못하고요~ 심하면? 교회를 옮겨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들을 제가 대할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고 정말 마음이 아파요

  • 그러면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가 참 많습니다.

    • "주님! 설교가 참 어렵습니다!"

    • "어떻게 설교를 해야 할 까요?"

    • "이런 내용의 설교를 하지 말아야 하나요?"

 

언젠가 성령께서 저에게 은혜를 주시더라구요!

  • "너는 담대하게 말씀만을 전하라! 내가 책임져 줄께!"

 

  • 이러한 성령의 음성이 제 마음속에 들려오는데요~ 힘이 나더라구요~

    • 그렇구나!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면 되는 것이구나!

    • 그 이후의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구나!

 

이 날 이후로~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 그리고요~ 설교를 하면서 마음이 평안해 지는 거죠?

  • 이전엔요~ 목회자에게 설교는? 평생의 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말씀의 깨달음을 얻은 후로는요? 목회자에게 설교는 기쁨이자 특권이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 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우리 주님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본문 6절에 나오는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로 부터"라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기며 감사를 고백하는 삶 사길 축원합니다.

 

매 순간순간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주심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말씀을 깨달아 감사를 고백하며 사는 성도에겐요~

  • 오늘 본문 6절 하반절을 보세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열매맺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축복의 열매를 따서 먹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하는 말의 열매를 먹게 될 것이다!”

 

  •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는요? 감사의 열매를 먹게 됩니다.

  • 희망을 말하는 성도는? 희망의 열매를 먹게 됩니다.

  • 긍정을 선포하는 성도는요? 긍정의 열매를 먹게 됩니다.

  • 언제나 믿음으로 말하는 성도는요? 믿음을 통한 기적의 열매를 먹게 될 줄 믿습니다.

  • 오늘도 감사를 고백하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한가지 오늘 말씀이 주시는 감사의 제목입니다.

7절과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1: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여러분~ 여기 말씀에서 소개하는 한 믿음의 사람이 있습니다.

  • 바로, "에바브라"라는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사람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 "그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입니다!"

  • "그는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사람입니다!"

 

여러분 우린요~ 이 말씀을 통해 또 한가지 감사의 조건을 발견하게 됩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령님 나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님 저를 성령안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워주시옵소서!"

 

여러분~ 이 세상엔요~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 그렇게 수없이도 많은 일들 중에서요~ 가장 가치있고 소중한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일입니다.

  • 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을 우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전건축"의 일이죠?

 

우리가 잘 아는 사실이죠?

  • 하나님은요? 다윗에게도 성전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 이러한 성전건축의 일을 하나님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허락해 주셨고, 우리가 지금 그 귀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죠?

  • 여러분~ 그런 얼마나 감사한가요?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성령안에서"라는 말씀입니다.

  • 마지막으로 8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주의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하며~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성령안에서~ 성령님과 함께~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그 때 우린요~ 진짜 감사를 고백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성전건축의 일이 그렇습니다.

  • 성령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 성령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이 귀한 건축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 그 때 우리의 입술에서 감사가 흘러 넘치게 되 있습니다.

 

성령님 의지하지 않고, 내 힘으로 내 생각대로 주의 일 감당할 때~ 그 때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 먼저는 내 입술에서 감사가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 섭섭하게 되고요~ 누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섭섭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 그러다가 사역도 내려놓게 되고 신앙도 잃어 버리게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시는 신실한 일꾼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성령 안에서 주의 일 감당하심으로

  • 언제나 감사를 고백하며~ 축복의 열매를 먹고 마시며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 08 1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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