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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9() [5차특새 13일차] 예수님은 누구신가?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였습니다.

물론, 바울이 예수님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요~

  • 당시 동시대에 사역했던 베드로나 안드레 야고보와 같은~ 초대교회 리더들은 직접적으로 예수님과 3년동안 동고동락 했었쟎아요?

  • 그러나 바울은 직접 예수님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요~ 사실은 당시 초대교회에서~

  • 사도바울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요즘 말로 말하면요? "정통"이 아니라는 것이죠?

  • 베드로사도와 같이 예수님께 직접적으로 훈련받은 사도가 아니라,

  • 자기 혼자 그렇게 있다가 다메섹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스스로 사도가 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고요~

     

  • 특히나 바울이 예전에 어떤 일을 행했나요? 예수믿는 자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는 핍박자였습니다.

  • 그러니, 당시 초대교회에서요~ 바울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볼 수 밖에 없는거죠?

 

아뭏튼요~ 이러한 "정통 사도성"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 자기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복음의 사도"로 칭합니다.

  • 당시 초대교회에서의 그런 눈초리와 내부적인 핍박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바울이 더욱 성장했을지도 모릅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적인 박해 상황속에서 바울은 그 누구보다도 예수님께 더 집중합니다.

  • 그리고 그 어떤 예수님의 직속제자들 보다도 더 기도하고, 더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이 누구신지?" 연구했을 것입니다.

 

  • 그래서, 바울이 쓴 서신서들과 성경을 보면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하고 상세하게 잘 설명되 있습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 골로새서의 말씀을 보시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또한, 그의 아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도 정확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먼저 13절 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첫번째로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이 세상의 어떤 사람이요~ 나를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질 사람이 있을까요?

  • 예를 들어서요~ 내가 중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무기징역을 받아 평생 죽을 때까지 감옥에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만약에 내가요~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하는 무기징역수인데~

  • 이 세상에서 누가 나를 대신해서 감옥에 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 누가 나를 대신해서 평생 무기징역형을 감당해 줄 사람이 있겠냐?는 거예요??

  • 없습니다.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다고 봐요~ 그렇지 않습니까?

 

  • 그러나 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요~ 이 보다 더 큰 일을 해 주셨다는 사실이죠?

 

무기징역보다 더 무거운 형이 무엇인가요? 사형선고죠?

  • 우리 예수님은요~ 나를 위해 사형선고를 당하신 겁니다.

  • 나를 위해 무기징역형을 받는 것도 불가능한 일인데요~ 그보다 더한 사형을 당하십니다.

  • 나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십니다.

  •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래서 중요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이러한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면서요~ 우리모두도 예수님처럼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바로, 너를 위해 희생하는 삶이죠?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희생하며 섬기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모든 것이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 예수님과 같이 너를 위한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16, 17절 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17절 말씀을 보세요!

  • 예수님을요~ 만물보다 먼저 계셨다고 하십니다.

  • 이 말씀은요? 무슨 뜻인가요?

  • 바로, 16절 전반절에 나오죠? “창조주"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 다시말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삼위일체 하나님은요? 태초에 함께 합력하셔서 이 세상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이죠?

  • 그래서 창세기의 말씀읽어 보시면요? 하나님 자신을 향한 대명사가 1인칭 단수가 아닙니다. "복수형"입니다.

  • 내가"가 아니라, "우리가" 나오죠?

 

바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입니다.

  • 그래서 중요합니다.

  •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엔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 왜냐면요? 온 세상의 모든 물질과 만물의 소유주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도요~

  • 천지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간구하심으로~

  • 응답의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16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 바로, 우리 예수님은요~ 만물의 통치자 이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우린요~ 나라가 정한 법을 잘 지키며 살아갑니다.

  • 요즘 코로나19로 인해서 각 교회마다 행정명령이 떨어졌죠?

  • 교회의 모든 공예배를 제외하고 작은 소모임들을 모두 금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제자훈련도 쉬고 있고, 기도회 모임도 쉬고 있는 거쟎아요?

  • 나라가 정한 법을 지키고 있는거죠?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요? 반드시 신호를 지켜야 합니다.

  • 빨간불엔 서야 하고요~ 파란불엔 출발해야 합니다.

  • 이것은요? 나라가 정한 법입니다.

  • 반드시 지켜야 하는 거죠?

  • 지키지 않으면요? 벌금을 내야하고 심하면 감옥에도 가야 합니다.

 

요즘 정부의 주택관련 정책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 우린요~ 그런 정부의 정책이~ 좋던 나쁘던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말그대로 통치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우린요~ 세상의 통치자가 정한 법대로 순응하며 살아갑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세상의 법보다 위에 있는 하나님의 법은? 내가 지금 잘 지키고 있는지? 묵상해 봐야 합니다.

  • 그 하나님의 법은 바로, “성경책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우린요 이 새벽에 우리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이곳에 나왔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 모두는 축복의 사람이 되는거죠?

  • 왜냐면요? 우리 하나님은요~ 세상의 통치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세상의 통치자는 강압적으로 억누르고 빼앗는 통치를 하죠?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사랑의 통치자이십니다.

    • 억압하고 빼앗는 분이 아니시죠? 오히려 자기 자신이 죽고~ 우릴 살게 하신 분이십니다.

    • 자신의 아들을 기꺼히 희생하며~ 우릴 구원하신 분이시죠?

    • 빼앗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언제나 베풀고 주시길 원하는 분이시죠?

    • 한마디로 말해서요~ 이 세상의 통치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사랑과 자비의 통치자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나님~ 사랑의 통치자께서~

  •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말씀 한구절만 찾아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는데요~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분이 바로, 우리가 섬기고 있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 오늘도~ 사랑의 통치자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가실 때~

    • 귀한 은혜와 축복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 우리교회 성전건축! 반드시 이루실 줄 믿습니다.

 

 

 

-------------------------------------2020 08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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