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20 09 02 ] 수요가정예배


"코로나19시대 칭찬이 답입니다!"


찬송: 좋아하는 찬양으로

기도: 인도자


말씀: 요한3서 1:5~6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말씀속으로]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 또 한차례 태풍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더 무서운 규모라고 합니다.

요즘 세상을 한마디로 표현해 보면? "광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광야와 같은 시간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위로와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금도 위로해 주시며 지켜 주시는 것 처럼, 우리 가정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칭찬"입니다.

오늘 본문 요한3서의 말씀처럼 "칭찬"은 하나님께 참으로 합당한 일입니다.

지금 옆에 있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따뜻한 칭찬의 말 한마디 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여는 이야기]

< 칭찬이 만드는 변화 > 아프리카 남쪽에는 ‘바벰바’라는 소수 부족이 살고 있습니다. 이 부족에서는 어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다음 날 그 사람을 넓은 공터로 불러냅니다. 그리고 죄를 지은 사람을 온 마을 사람들이 둘러싼 뒤에 한 명씩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칭찬을 합니다. “사냥을 갔다가 다리가 다친 나를 너는 업어주었다.” “사냥 도구를 만들지 못했던 나를 도와준 적이 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나에게 유일한 친구였다.” 부족의 사람들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칭찬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 돌아가면서 칭찬을 한 뒤에는 큰 잔치가 벌어집니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 “너는 죄를 지었지만 본성은 착한 사람이다”라는 사실을 칭찬으로 알려주고 이제 새사람이 됐다는 의미에서 잔치로 축하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의식 덕분인지 바벰바 부족에게는 범죄 발생률이 희박해 1년에 1, 2번 정도 잔치가 열릴 뿐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죄와 처벌이 아니라 칭찬과 사랑입니다. 


[나눔의 시간] 오늘 말씀을 붙잡고 나눔을 통한 적용을 실천해 봅시다!

(1) 먼저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자기 자신을 칭찬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2) 돌아가며 가족 한분 한분 칭찬해 주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3) 칭찬을 받았을 때의 느낌을 서로 나눠 봅시다.


[1분 묵상](인도자가 읽어주세요)

칭찬과 사랑은 미움과 허물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세상을 향해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일은 칭찬과 사랑으로 미움과 허물을 덮어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칭찬의 씨앗을 퍼트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중보기도]

(1) 본격적인 성전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복된 성전건축이 되길 기도합시다!

(2) 성전건축을 통해 가정이 잘되고 직장이 잘되고 사업이 잘되는 축복 임하게 해 달라고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합시다!
(3)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기도합시다! 태풍피해가 없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4) 나의 입술이 부정을 말하는 입술이 아니라, 칭찬과 비전을 선포하는 믿음의 입술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주기도문] 다같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6 [2020 09 16 ] 오늘의 묵상/ 수요가정예배 최고관리자 2020.09.16 3
125 [2020 09 09 ] 오늘의 묵상/ 수요가정예배 최고관리자 2020.09.09 20
» [2020 09 02 ] 오늘의 묵상/ 수요가정예배 최고관리자 2020.09.02 42
123 아들 닭의 의문 최고관리자 2020.09.01 33
122 [2020 08 20] 오늘의 묵상 & 가정예배 "영혼을 지키는 자" 최고관리자 2020.08.20 65
121 [오늘의 묵상 & 가정예배] 꿈을 꾸는 나! 꿈꾸는 가정! 최고관리자 2020.08.19 69
120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9) 최고관리자 2020.08.18 70
119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8) 최고관리자 2020.08.17 81
118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7) 최고관리자 2020.08.14 74
117 인생을 망치는 8가지 습관 최고관리자 2020.08.14 72
116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6) 최고관리자 2020.08.13 82
115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5) 최고관리자 2020.08.12 75
114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4) 최고관리자 2020.08.11 77
113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3) 최고관리자 2020.08.10 63
112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2) 최고관리자 2020.08.10 61
111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1) 최고관리자 2020.08.06 105
110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60) 최고관리자 2020.08.05 73
109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59) 최고관리자 2020.08.04 85
108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58) 최고관리자 2020.08.03 77
107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57) 최고관리자 2020.07.31 7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