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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24 [수요예배] “성장의 기쁨” the joy of growing

[] 21:4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 21: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

우리가요~ 살다가보면요~ 억울하게 돌아가는 일을 종종 만나곤 합니다.

빨리 쉽게 갈 수 있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어렵게 이상하게 돌아갈 때~

  • 우린요~ 종종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하지요?

  • ~ 일이 꼬인다~ 꼬였다!”

     

    예를 들어서요~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요~

  • 평소엔 막히지 않는 길인데요~ 너무 막혀요~ 그래서 알고 있는 지름길로 가려고 우회전을 해서 가로 질러 가려고 하는데요~ 거긴 더 막혀요~ 진짜 너무 힘들죠?

  • 고속도로에서요~ 안막히는 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하쟎아요? 그럼요~ 이상하게 그 차선이 더 막혀요?

  • 때로는 네비게이션이 가라는데로 가야 하는데요~ 내 감을 믿을 때가 있어요~

    내 방향감각을 믿어 버리고요~ 그러면서 내 맘대로 가다가 길을 잃고 헤메고요~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려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요~ 이상하게 일이 꼬일 때가 있습니다.

  • 쉽게 못가고 돌아서 가야 할 때가 있어요~

  • 그러면서, 시간도 더 많이 걸리고, 돈도 더 많이 들고, 힘도 더 많이 드는 억울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도요~ 미국에서 10년 있으면서, 이렇게 돌아가는 경험을 참 많이 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공부가 그랬어요~

  • 다른 사람들은 2, 3년이면 끝낼 수 있는 것을요~ 저는 10년이 걸려서야, 공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 왜냐면요? 처음부터 신학을 공부했으면 좋았을 텐데~

  • 기독교영화감독이 된다고요~ 일반대학교 멀티미디어 학과에 들어가서요~ 영화찍는다고 비싼 카메라사고~ 그러다가 신학교에 늦게 들어 갔지요?

    그리고,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 빨리 받을 수 있었는데요~

  • 전도사로 교회에서 15년동안을 봉사하게 하시고, 조금 늦게 목사안수를 받는 그런 경험도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린 그런 것 같아요~ 빨리 갈 수 있는데~ 자꾸 늦어지면요?

  •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이겁니다.

  • 내가요~ 뭔가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상황적으로 많은~ 손해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아요~

     

    ~ 그런데요 여러분~

  • 다른 각도에서~ 다른 관점에서~ 영적인 시각에서 이 부분을 바라보면요?

  • 그 반대로 이런 생각도 듭니다.

    늦게 가는 것이 손해일까?” “돌아가는 것이 손해일까?”

     

    저는요~ 손해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성령의 깨달음을 얻게 됐어요~

  • 오히려요~ 돌아가고 더디가는 것이요~ 더 나에게 약이되고, 유익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매주 수요일마다 묵상하고 있는 내용이 바로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요~ 이스라엘 백성들을요~ 소위 말해서~ 뺑뺑이를 돌리십니다.

  • 그 이유가 뭘까요?

  • 성장하라고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아가게 만드시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더 크게 성장하기 원하시기 때문에~”

 

함께 읽어 볼까요? 오늘 본문 전장 인데요~ 민수기20:14절 말씀입니다.

[] 20:14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가데스라는 곳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 여기 가데스는요~ 가나안땅 남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 이곳에서 가나안땅까지는 직선거리 입니다.

  • 바로, 위가 가나안 땅입니다.

  • 그러니, 이 땅만 거슬러 올라가면, 아주 빨리 쉽게 가나안땅에 도착할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요~ 문제가 있었죠?

  • 그 길목에서 살고 있던 에돔사람들이 문제였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나라 땅을 빫고 지나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 모세가 이야기 합니다. 17절 말씀을 보세요~

    [] 20: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 모세가 말합니다.

    • 당신네 밭도 밟지 않겠습니다.“

    • 당신네 포도원으로도 지나가지 않겠습니다.“

    • 우물물도 마시지 않겠습니다.”

    • 그냥, 큰 길로만 지나가겠습니다.“

    • 왼쪽으로도, 오른쪽으로도 치우지지 않고, 그냥 큰길로만 앞만보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이렇게까지 모세가~ 매너있게~ 신사적으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요~

  • 에돔왕의 대답은 냉정했습니다. “NO! 안됀다~ 허락할 수 없다!” 라고 말합니다.

  • 않된다~ 너희들이 칼을 들고 우리를 죽일 것 같다!”

  • 너희들을 못 믿겠다! 저 옆으로 돌아가라!” 라고 말합니다.

     

  • 그 이후에 모세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들의 대답은 언제나 "NO"였습니다.

  • 그러면서, 많은 백성들을 거느리고 에돔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협까지 합니다.

     

    그러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 어쩔 수 없이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그런 결정을 하게 됩니다.

     

    ==============================================================

    그리고 지난주 수요일에 또 묵상했던 그 다음사건이 나오죠?

    가나안족속 중에 하나인 아랏왕의 사건인데요~

    이 아랏왕은요~ 에돔왕보다 더 심합니다.

  • 자기 영토와 인접한 곳으로 돌아서 지나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요~

  • 무참별로 공격하고, 인질로 잡아갑니다.

  • 정말로요~ 이런 상황을 설상가상”, “엎친데 덮친 격이라고 하죠?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때때로 우린요~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될 때가 있어요~

  • 바로, 설상가상의 상황이죠?

  • 엎친데 덮친격이 되는 상황~

  • 참 힘듭니다.

 

그 때마다요~

  • 하나님~ ?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나요?”

  • 하나님께 원망아닌 원망조의 넉두리 할 때가 있지요?

  • 설상가상의 고난을 당하면요? 정말 무너져 버릴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러한 상황을 우리가 믿음으로 극복해 나간다면요?

  • 전화위복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바로, “훈련을 통해 우린요~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

오늘 저는요~ 이러한 부분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데요~

함께 읽어 볼까요? 4절 말씀입니다.

[] 21:4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여러분~ 지난주에 우리가 묵상했던 1절에서~ 3절까지의 사건과

오늘 우리가 읽은 놋뱀사건은 문맥상 긴밀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 어떤 연관성의 문제냐면요~

  •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된 사람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태도에 관한 부분입니다.

 

4절 말씀을 보세요~ 지난주에 우리가 묵상했듯이요~

  • 여러 이방민족들의 방해로 인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요~

  • 모세의 지도하에 에돔땅을 가로질러 가지 못하고,

  • 에돔땅을 우회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에돔땅을 우회하여 가게 되면, 광야 사막과 함께, 험란한 산간지역을 지나가야 합니다.

  • 쉽게 말해서, 사람이 쉽게 걸어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였다는 거죠!

  • 그러니, 이들의 마음속에요~ 오늘 본문 4절 말씀처럼, 백성의 마음이 상했다는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보니까요~ 그 의미가 더 확실합니다. But the people grew impatient on the way;

  • 더 이상 참지 못했다는 것이죠! “인내심의 한계가 왔다는 것입니다.

  • 다른말로요~설상가상, 엎친데 덮친격으로~ 더 이상은 참지 못하겠다는 거죠?

 

어쩌면요~ 이들의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그냥, 에돔족속들 다 칼로 쳐서 죽이고, 좋은길 지름길로 가면 됐을것을,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할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짜증난다~”

  • 하면서, 모세에 대한, 원망, 하나님에 대한 원망의 그들의 마음속에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 그러면서, 그러한 원망이 먹을 것에 대한 불평으로 변질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5절입니다.

    [] 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이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 일단은요~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합니다. 그러면서 말하죠?

  •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 하노라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 이 하찮은 음식은 뭘 의미합니까? 만나와 메추라기죠? 이제 맨날 먹는 만나와 메추라기는 싫다는 거예요!

 

그런데요~ 과연 이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만 있었을까요?

  • 아닙니다. 다른 음식들이 있었을 꺼예요~

  • 5절말씀을 보면요~ 이들의 표현이 이렇습니다.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다고 말합니다.

  • 아니예요~ 먹을 것 있었습니다. 왜냐면요? 이들에겐 가축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 그렇게~ 풍족하진 않았지만요~ 메추라기 외에요~ 다른 고기도 있었을 것이고요~

  • 물론, 물도 있었을 것이고요~ 가축을 통해 우유와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도 있었을 것이고요~

 

지금도요~ 저기 몽골같은 지역을 가보면요~

  • 척박한 땅에서, 광야같은 땅에서, 가축을 기르는 유목 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족들이 많이 있습니다.

  • 이런 모습을 보면요~

  • 지금 이들의 하는 불평과 불만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보세요!

이렇게 불평과 불만을 이야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태도가 너무 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하게 이들을 징계하십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6절 말씀입니다.

    [] 21: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 하나님께서요~ 이들에게 맹독을 품고 있는 독사들을 보내십니다.

  • 아마도 사막 산간지방에 살고 있는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는, 코브라나, 사막에 사는 방울뱀 같은 그런 뱀들이겠지요?

  • 이런 뱀들 수백, 수천마리가 이들을 공격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 엄청난 재앙입니다.

  • 이러한 징계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 그정도 불평한 것 가지고, 하나님의 징계가 너무 심한 것 아니야?” 라는 생각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하셨던 하나님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셨습니다.

  • 처음에, 이집트에서 나와서 광야생활을 시작했을때, 하나님은요~

  • 너무나 자상하고, 자비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 낮에 덥다고 짜증내면, 아무런 말없이 구름기둥을 보내주셨고요!

  • 밤에 춥다고 불평하면, 그냥 바로, 불기둥으로 그들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셨습니다.

  • 배고프다고 불평하고 원망하면요~ 만나를 내려 주셨고요~

  •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하고 불만을 이야기하면, 하늘에서 메추라기 때를보내 주셨습니다.

  • 물을 마시다가 물맛이 쓰고 맛없다고 말하면요~ 그 쓴물을 단물로 바꿔 주셨고요~

  • 목마르다고 불평하고 그러면, 바위에서 생수를 내서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요 왜~~~

  • 그때는 하나님께서 아무런 징계없이 이들의 요구를 들어 주셨고,

  • 지금은 왜 이들에게 징계를 내리실까요?

  • 그것도, 똑 같이 물먹고 싶다고 했고, 똑같이 고기먹고 싶다고 불평했을 뿐인데 말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요~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할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예전에 하나님께서 불평하는 이들에게~ “아무런 댓구 없이 잘 해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 그 때는요~ 이들이 훈련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쉽게 말해서, 애기였어요!

       

    •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는 거죠?

    • 지금은 애기 수준으로 앙탈부릴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이들은요~ 훈련할 만큼 했어요!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만큼 보여 주셨습니다.

 

그렇쟎아요!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 한살 두살짜리 아기들은요~ 엄마가 원하는데로 다 해 줍니다. (((((저희 하민이와 첫째 하은이 하진이를 보세요~~)))

  • 젖달라고 울면요~ 아무 말없이 젖을 줍니다.

  • 졸리다고 울면요~ 아무런 말없이 아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주면서 제워 줍니다.

  • 아기가, 뭐 덥다고 짜증내면요~ 아무런 댓구없이, 그냥 옷을 벗겨주고, 시원한 물로 씻겨주고, 도와 줍니다.

 

그런데요~

  • 그 아이가 성장해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세요!

    • 이유없이 먹을 것 달라고 때 쓰면요~ 혼나죠?

    • 엄마한테 화내면서, 먹을것 입에다가 넣어 달라고 하면??

    • 과연 그 엄마가 그 스무살난 자녀에게~ “~~ 하고 입에 넣어 줄까요?”

    • 다큰 자녀를 둔 어머니의 태도는요~ 분명히 다를 꺼예요~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그 원초적인 조건, 먹고 마시는 것으로 불평하고 짜증을 낼 단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 이제는, “훈련 할 만큼 훈련 한 단계라는 거예요~

  • 우리 하나님은요~

    • 지금 이들을 애기정도의 수준으로 대하고 있지 않은거예요!

    • 이제 광야의 훈련을 통해서 성장 했다면, 그 나이에 맞는 수준으로 신앙생활을 하라는 겁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 우리가 이렇게 수요예배에 나오실 정도의 신앙이라면, 이젠 애기 수준의 신앙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우리 하나님은요~

  •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더 높은 신앙인격의 수준을 요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고달프거나, 힘든 삶을 살아라는 하나님의 의도는 절대로 아닙니다.

  • 오히려, 신앙의 수준이 높아 졌기 때문에, 신앙의 수준이 낮은 사람들보다,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죠!

  • 또요~ 신앙의 수준이 높아 졌다는 것은요~

  • 저 하늘나라에서의 상급이 더 많아졌고, 커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은 부모로 성장해 가면서,

  • 더 많은 것을 누리게 되고, 어렸을때 누리지 못했던 행복을 성인이 되어서 누리는 것 처럼,

  • 우리들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성장의 기쁨이 있습니다.

  • 신앙의 인격이 성장하면 할수록,

  •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도 더 크고 값지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더 높은 신앙의 인격적인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드림으로, 우리 하나님께 칭찬받으시는 귀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더욱더 성숙한 인격자의 모습을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땅에서의 축복과,

  • 저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상급을 소망하시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07 25() 수요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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