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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24 [화요일새벽] 오늘 나에게 필요한 두가지 예수님의 마음

[]6: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6: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오병이어의 사건입니다.

이 오병이어의 기적사건은요?

  • 우리 믿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도 잘 아는 내용이죠?

  • 오늘은 이 오병이어의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에 있었던 일을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 먼저 30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6: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제자들이요~ 예수님께 와서 여러가지 사역들에 관한 일들을 자세히 고합니다.

  • 요즘 표현으론?

  • 예수님께 "사역보고"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자~ 다음 구절을 보면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십니다.

  • 31절 계속 읽어 볼까요?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 예수님께서요~ 제자들에게 한적한 곳에 가서 좀 쉬면서 밥도 먹고 그러라고 하십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휴가를 주신거죠?

    • 이 부분을 통해서 우리가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그건요~ 바로, 하나님은 우리가 수고한 만큼~ 은혜와 복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요? 너무나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요~ 우리교회 집사님 한분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20여년간을 전업주부로 살아오시다가~ 가정 형편상 직장생활을 시작하셨다는 거죠?

  • 20여년만에 직장생활을 하는데요~ 여러가지 힘든 부분을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 부당한 대우~ //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 회사의 구조~ // 일한 만큼 못받는 노동의 대가~

  • 이런 부분에서 많이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 30절과 31절을 보시면요~ 제자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역을 했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 30절을 보시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사역보고를 하는데요~ 자신들이 행했던 일들을 낱낱히 고합니다.

    • 31절을 보시면요? 밥을 먹을 겨를도 없이 주를 위해 사역합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요?

  • 주를 위해 헌신하는데요~ 밥을 먹을 시간도 없이 사역합니다. 진정한 제자의 모습이죠?

  •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해 보면요? 사역을 하는데 너무 행복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거죠?

 

  • 이러한 제자들의 수고를 아신 예수님은요~ 그들에게 쉼의 시간을 주십니다.

  •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좀 쉬라고 하시죠? 가서 먹을 것도 좀 먹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바로, 이런 분이시죠?

이 세상의 그 어떤 경영자, 리더, 권세자와 다른 분이시죠?

  • 여러분~ 이 세상은요? 일한 만큼 보상해 주지 않습니다.

    • 오히려 일을 더 시키려고 합니다.

    • 쉬지 말고 일하라고 합니다.

    • 더 많이 일하라고 강요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죠?

  • 우리를 노예처럼 부리시면서~ 그렇게 학대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 반드시 우리가 일한 만큼~ 주를 위해 헌신 한 만큼 그 이상의 보상을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중요합니다.

  • 31절에 보시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역을 하는데~ 밥먹을 겨를도 없었다고 하죠?

  • 이 상황을 다른 말로 표현해 보면 이렇습니다.

  • "밥을 먹지 않고 사역을 해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는 거죠?

     

  • 쉽게 말해서~ 사역이 행복했다는 거예요~

    • 복음전함이 기쁨이였고요~

    • 사람들을 섬기는 일이~ 보람이 있었고 재밌었다는 겁니다.

    • 그러니,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고 행복한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교회 안에서~ 우리의 사역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사역이 재밌어야 합니다.

  • 봉사가요~ 신이나야 하고요~

  • 주를 위해 헌신함이~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기쁨이 넘치는 헌신이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 저는 이 질문의 두가지 해답을 다음 본문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는요? 바로, "열정"입니다.

  • 32, 33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6: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여러분~ 여기 32절과 33절은요~

  • 예수님의 제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은혜를 사모하며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무리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대단한 열정이죠?

     

  • 예수님과 제자들이요~

    • 다음 사역지로 이동할 때~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도 함께 이동을 합니다.

    • 그런데요~ 33절을 보시면? 예수님과 제자들보다 항상 먼저 갑니다.

    • 먼저 가서 예수님과 제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단한 열정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열정입니다.

    • 신앙의 열정~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을 듣기 위해 수고하며 노력하는 열정~

    • 기도의 열정~

    • 주를 위한 사역의 열정~

 

제자훈련을 하는데요~ 어떤 자매님이 이런 간증을 하시더라구요~

  • 결혼하기전 처녀시절에~ 옆 동네에 있던 교회에 다니셨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그 교회를 가기 위해선 동네에 있던 야산을 하나 넘어가야 했다고 합니다.

 

  • 그 시절 예수를 처음 믿고 너무나 은혜가 충만해서요~ 매일 새벽에 호롱불 하나 들고~ 그 컴컴한 야산을 혼자 넘어 교회를 다니셨다고 해요~

  •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를 드릴려고 그 무서운 야산을 넘어가는데~

  • 찬양을 부르면서 기도하며 가니~ 전혀 무섭지가 않았다는 간증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다보니~

  • 예전 처녀때에 그 뜨거웠던 신앙의 열정이 모두 다 사라지고요~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 이제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다시 그 열정이 살아나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 그리고, 제자훈련을 받으러 오는 그 발걸음이 예전에 처녀시절에

  • 그 컴컴한 야산을 넘어가는 그런 발걸음으로 변화 된 것을 보며 너무 행복하다는 간증을 하세요~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리들에게도요~ 이러한 열정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을 따랐던 무리들처럼~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하며~

  • 주님앞에 헌신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34절 마지막으로 한구절 더 읽어 볼까요?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그렇게 자신에게 몰려오는 무리들을 보시며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목자없는 양같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두번째 마음이 바로, 이 마음이죠?

  •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나에게 이런 마음이 있으면요?

  •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 특별히,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 해결됩니다.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왜요? 아무리 상대방이 나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 할 찌라도요~

  •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요? 모두 다 용서가 됩니다.

 

  • 물질의 문제, 건강의 문제, 자녀의 문제, 가정의 여러가지 문제들이요?

  • 영혼사랑의 마음이 있으면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십니다.

 

그 증거가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오병이어의 사건이죠?

  •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오천명 이상의 사람들을 먹이신 사건?

  • 이 사건의 시작? 바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였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 가정에 여러가지 풀리지 않는 기도의 제목들이 있으신가요?

  • 열정을 가지고, 영혼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에 품고 전도하며 주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일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가정에~ 오병이어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09 2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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