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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05 [화요일새벽] 넓은 마음 사랑의 마음

[]9: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9: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9: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9: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예수님께 말합니다.

38절을 보시면요~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일을 행했는데~

  • 문제는 그 사람이 우리를 따르지 않았다는 거죠?

  • 그래서요~ 제자들이 가서 그들의 행위를 금지시킵니다.

  • 하지 말라는 거죠?

  •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일은 예수님의 직속 제자인 우리들만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그의 사역을 금지시키고 예수님께 말하자면? 사역보고를 합니다.

  • "예수님~ 어떤 사람이 우리를 따르지도 않으면서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가서 금지키고 왔습니다! 잘했지요?"

  • 아마도 제자들은요~

    • 이런 보고를 예수님께 드리면서~ 잘했다고 칭찬받길 원했을 것입니다.

    • 그런데요~ 칭찬은 커녕 또 예수님께 한소리 듣게 되죠?

    • 3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 예수님의 제자들이요~

  •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쫓는 일을 행했던 이 사람의 사역을 금지시켰을까요?

     

  • 그 이유는요? 바로, "기득권"과 같은 "이기주의"와 관련되 있습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일일은요~ 오직 자기들만의 영역이라는 거죠?

    • 마치, 요즘으로 말하면요? 특허권이나 저작권을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 또요~ “좁은 마음이죠?

    • 분명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을 했던 그 사람? 잘못한게 없습니다. 오히려 잘한 일이죠? 선한일이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한거죠?

    • ~ 그런데 보세요~ 이 제자들의 옹졸하고 좁은 마음을 보세요~

    • 자기들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예수님의 이름 사용을 금지해 버립니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요~

  • 이렇게 좁은 마음~ 사랑과 자비가 없는 마음으로 사역하는 제자들을 책망하십니다.

  • 쉽게 말해서요~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거죠?

  • 40, 4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9: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여러분~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의 의미는요?

  •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는 말씀입니다.

  • 여기 40절의 말씀을 보세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이다!”

  • 41절 말씀을 보세요~

    누구든지 그리스도에게 속한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면? 결코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은요~ 제자들의 마음이 넓어지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 옹졸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요~

  • 사랑과 관용의 마음을 품고~ 주의 일을 감당하기 원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마음속에 깊이 숨어 있던 사상이 있었습니다.

  • 바로, "선민사상"인데요~

  • 하나님께서 자기들만 선택하셨다는 편협한 생각이였습니다.

  • 그래서요~ 예수님께서 부활승천하시고 초대교회가 세워지는데~

  • 이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토론을 했나요?

 

  • 특별히 사도바울의 이방인 선교에 대해서 많은 유대기독교인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 왜냐면요? 그리스도의 복음이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들에게 전해 지는 것에 대해서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성경에도 나오죠?

    •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야고보와 다른 교회리더들이 옵니다.

    • 베드로가 갑자기 그 식탁의 자리에서 일어나서~ 도망가는 일도 있었죠?

    • 그만큼~ 이들의 마음속엔 편협한 선민의식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린요~ 분명히 세상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 그러나~ 이 말은요~

  • 세상과 완전히 이분법적으로 나눠져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린요~ 세상으로 더 들어가야 합니다.

  • 그래서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우리 예수님께서 명령하셨죠?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요~ 그저 나만을 위한 특권으로 소유하려고 하는것? 이모습 내려 놔야 합니다.

  • 서로 화합하고 화해하고~ 하나가 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의 많은 교단들이 서로 나눠지고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면서요~ 서로 자신들 교단의 신학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 이런 모습~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죠?

 

여러분 우리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 나만을 위한 삶을 내려 놔야 합니다.

  • 너를 위한 섬기는 삶~

  • 우리 주님을 위한 거룩한 삶~

     

  • 내 몸, 내 집, 내 가족만 생각하는 삶에서 벗어나서요~

  •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 우리가 함께 섬기는 교회를 위해 더욱더 힘써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예수님처럼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좁은 마음~ 옹졸한 마음이 내 안에 있다면요?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41절에 나오는 작은 자 하나에게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며 섬기는 삶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우리 주님께서 오늘도 귀한 상급으로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2019 11 05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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