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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7 [화요일새벽] 말세지말에 우리가 해야 할 일(3)

[]13: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13: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13: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13: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13: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3: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13: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13: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13: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13: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13: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

여러분~ 오늘 이새벽에 예배당에 나오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여러분들의 하는 생각중에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생각은 있으신지요?

  • 하루에 몇번정도 천국을 생각하며 살아가나요?

  •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억하며 사시나요?

  • 예수님께서 지금~ 약속하신 그대로 재림하신다면? 예수님을 당당히 맞아 드릴 수 있으신가요?

 

여러분~ 우린요 종말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 실제적으로 종말이 올 것이라는 생각은 잘 하지 않습니다.

  • 아마도 오실 예수님을 기억하며 사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 그저 이 땅에서의 삶~ 눈에 보이는 삶에만 집중하면서요~

  • 예수님의 말씀처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와 걱정과 근심속에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종말론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이 세상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이 땅에서의 삶은요~ 그저 나그네와 같은 삶입니다.

  • 길어야 100년이죠?

     

여러분~ 100년이 세월이요? 금방갑니다.

  • 올 한해를 뒤돌아 보세요~

  • 엇그제 11일 신년예배를 드린 것 같은데요~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벌써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여러분~ 어릴적 공산과학영화를 보면?

2020년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 2020년엔 사람들이 이상한 옷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그런 모습을 영화를 통해 보았죠?

  • 그런데요? 내년이 바로, 2020년입니다.

  • 예전에 공산과학영화에서 봤던 일들이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 아니, 그 보다 더 대단한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죠?

 

그래서 우린요~ 두가지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첫번째로는요? 이 세상의 종말은 오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 두번째로는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오늘 안오시겠지?” 라는 생각입니다.

 

아니죠?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분명히 예수님께서 오시겠다!”고 하십니다.

  • 2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마지막때에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데~ 사람들이 볼 것이라고 합니다.

    • 27절을 보세요~ 그 때~ 추수가 이루어집니다.

    • 예수님께서 택하신 자들은요?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고요~

    • 택함받지 못한 자들은? 지옥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말씀인가요?

  •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

  •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나를 택해 주셨다는 사실을 믿는사람~ 구원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지막날에 구름타고 오시는 신랑예수님을 만나서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9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 []13: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요~

  • 그리고 말세지말에 나타날 여러징조들을 말씀하셨죠?

  • 우리가 이틀동안 말세에 일어날 일들을 묵상했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설명드렸던 말세에 일어날 일들~

  • 그런 일들이 세상에서 일어나면? 때가 가까운 줄 알라고 하십니다.

  • 준비하라는 거예요~ 말세를 준비하며 깨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 29절 하반절을 보세요~

    •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십니다.

    • 문앞에 이르렀으니~ 이제 곧 문을 열고 들어오시겠다는 거죠?

    • 이 얼마나 긴급한 상황인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오시기전에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전도"입니다.

  • 예수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오시기 전에~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천국에 나 혼자 갈 순 없쟎아요?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야죠?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하루 전도하며 복음전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32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3: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 깨어 기도하라는 거예요~

  • 여러분 만약에 우리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재림의 때를 정확하게 알려 주셨다면요?

    • 문제가 심각해 집니다.

    • 긴장감이 없어지겠죠?

    • 주의 하지 않겠죠?

  • 33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의하여 깨어 기도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35절 말씀을 보세요~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합니다.

    • 날이 저물때 인지?

    • 밤중일지?

    • 닭이 우는 아침일지?

    • 아니면 이른 새벽일지?

    •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예수님은요~ 반드시 오신다는 사실입니다.

  • 그래서요~ 마지막으로 3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여러분~ 그 날이 언제가 아니게 해야 하나요?

  • 바로, 잘때가 아니게 해야 한다는 거죠?

    • 깨어 있으라는 겁니다.

    • 매일 잠안자고 예수님을 기다리라는 말씀이 아니라요~

    • 죄악된 일들~ 죄악된 자리에 있지 말라는 거죠?

    • 그렇게 죄악된 곳에서 죄 짓고 있을 때 우리 예수님이 오실 수 있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죄악된 장소가 아니라~ 거룩한 장소에 서 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들의 삶의 현장에서~

  • 더욱더 깨어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도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억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2 1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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