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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8 [수요일새벽]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14: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14: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너무나도 대조적인 두 부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1절과 2절에는요~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하는 자들~

그러나, 3~9절까지를 보시면요? 예수님께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뜨려 드리고자 했던 신실한 여인이 나옵니다.

 

먼저,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했던 이들의 모습을 보세요~

  • 이들이 왜? 저주받아 마땅한 사람들이였을까요?

  • 첫번째로요~ “예수님을 대적했다는 거죠?

  • 예수님을 대적했다는 것은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 예수님과 하나님은 한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요~ 두번째로~ 2절 말씀을 보시면요~

[]14: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 이들이 왜? 축복의 사람이 아니라~ 저주받을 인간들이였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보다 사람들의 눈을 더 의식하며 살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추원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적그리스도의 무리들은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사람을 두려워 하죠?

  •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하고요~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나에게도 있는지 우린요~ 반드시 나 자신을 살펴봐야 합니다.

  •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이 아니라~

  • 오늘 하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 최선을 다한 여인이 나오죠?

  • 바로, 귀한 향유옥합을 깬 막달라 마리아 입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여러분~ 이렇게 귀하게 향유옥합을 깬 마리아~

  • 이 여인의 눈엔요~ 예수님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예수님의 가장 중요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향유옥합을 주님께 드릴 수 있었던 것이죠?

 

~ 그런데 보세요~

  •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길 원했던 마리아가 있었던 반면에요~

  • 사람들의 기쁨이 되길 원했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 안타깝게도요~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였죠?

  • 4절과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지금 이들의 이 말 속엔요~ 하나님은 없습니다.

  • 그저 자신들의 선행을 사람들에게 보이기위한 가식적인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값비싼 향유옥합을 삼백데나리온에 팝니다.

  •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해 보면요?

  • 1데나리온이 하루 품삯이니 10만원이라고 한다면요?

  • 3천만원입니다.

  • 3천만원의 돈을 가지고 가난한 이웃을 돕습니다.

  • 참 좋은 일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보세요~

  • ? 예수님은요~ 이들의 이런 말에 전혀 호응을 안하시고 오히려 꾸중하셨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이들의 이러한 말 속엔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선한 의도가 아니라~

    • 그저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자신의 선행을 드러내려는~ 악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예수님은요~ 지금 이들의 이런 죄악된 마음을 아시고 지적하고 계신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요~

  •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여러분들이 가진 귀한 물질을 주님께 올려 드릴 수 있는 믿음으로 사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요?

예수님께서 향유옥합을 깬 마리아를 축복해 주신 구체적인 이유 3가지 나옵니다.

  • 첫번째는요~ 6절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좋은 일"은 무엇일까요?

  • 바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 인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보다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하는 일들은? 좋은일이 아니죠?

    • 세상의 관점에선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요? 그것은 오히려 악한 일이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기쁘시게해 드리는 좋은일 많이 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 입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축복해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 마리아는요?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하길 원했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또 다른 무리들과 완전히 다른 점이죠?

  • 마리아는요 예수님께 인정받길 원하면서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하길 원했고요~

  • 다른 무리들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하면서 사람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 바로, 이 부분이죠?

  •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마시고요~ 하나님께 인정받는 축복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마리아가 칭찬받은 이유? 8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마리아는요? 종말론적인 신앙생활을 합니다.

  • 바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실 예수님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 그리고 다시오실 재림 예수님을 고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의 신앙생활도요~ 바로, 이러한 종말론적인 삶이여야 합니다.

  •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 저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삶이 목적이여야 합니다.

     

  • 그런 생각을 가진 성도는요?

    • 이 세상의 것들에 관심이 없습니다.

    • 내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기쁨으로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 내가 가진 물질도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주님앞에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서 드린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이런 축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 마지막으로요~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이 여인이 반드시 기억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막달라 마리아처럼~

  • 죄악된 세상을 바라보는 삶이 아니라~

  •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내가 가진 귀한 것들을~ 주님께 기쁨으로 올려드리므로~

  • 마리아가 받아 누린 축복을 동일하게 받아 누리는~

  •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2 18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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