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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9 [목요일새벽] 주를 위해 준비된 자

[]14:10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넘겨 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매 

[]14:11 그들이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 줄까 하고 그 기회를 찾더라 

[]14: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4: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4: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4: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14:17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가서 

[]14: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4: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14: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14: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여러분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요? 예수님을 배신한 가룟유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가룟유다를 예수님은요~

  • "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 했던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여러분~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저는요? "참으로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하나님께서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셨습니다.

    • 마찬가지로요~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지요?

 

~ 여러분~ 그렇게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인간이 어떻게 변하나요?

  •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며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홍수심판으로 죽임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 또 다시 교만의 바벨탑을 쌓습니다.

  • 그렇게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그가 보내신 아들~ 예수님마저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버리죠?

  • 그러한 죄악의 시작이 바로, 가룟유다로 부터 시작됩니다.

  • 그러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사람인가요?

 

특별히 그는요~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 예수님께서 특별하게 선택해 주셨던 제자였습니다.

  • 또한 예수님과 3년동안이나 동고동락하며~ 직접적인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배신하죠?

  • 스스로 멸망의 길을 선택함으로 불행한 삶을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복음성가의 가사가 생각납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린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 그런데요~ 미련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합니다.

  •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이요~ 오히려 사랑을 거부하고~ 저주를 받기 위해 노력합니다.

  • 너무나 안타까운 부분이죠?

 

이러한 이야기가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데요~

  • 바로,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유월절 음식"에 관한 이야기죠?

  •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 지금 오늘 본문의 때는요? 바로, 유월절입니다.

  • 유월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특별한 유월절 음식을 먹는데요~ 바로, 누룩을 넣지 않은 무교병입니다.

  • 그러한 음식을 아마도 제자들은 준비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 그러면서 예수님께 여쭤 보자~ 예수님은요~ 13~15절까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15절 한구절만 함께 읽어 볼까요?

    []14: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여러분~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위해서~ 어린나귀새끼 하나를 준비하셨던 일이 생각납니다.

  • 그 나귀를 준비하는 과정도 오늘 본문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시죠?

    • 어디어디로 가면? 나귀가 준비되어 있을 것이고~”

    • 주인이 왜? 가져가냐고 하면?”,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라고 하라 하시죠?

    • 그러면 주인이 그 나귀를 줄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도 똑 같습니다.

  • 유월절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요~

  • 어디 어디로 가면? 그 집주인이 음식과 객실을 다 준비해 줄 것이니

  • 그 주인에게 가서 예수님이 오시니 음식과 객실을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들은요? 무엇을 상징하며 어떤 귀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바로,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것들"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유월절음식들" 모두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어린나귀사건",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것들 중에 하나죠?

  • 또요~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막달라 마리아의 향유옥합? 마찬가지죠?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준비된 것들 중에 하나죠?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가룟유다도요~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제자들 중에 한 사람이였습니다.

  • 예수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예수님께 선택된 특별한 사람이였습니다.

  • 그런데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그렇게 귀하게 준비된 사람이요~ 예수님께 쓰임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마귀에게 쓰임을 받습니다.

  •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이죠?

 

  • 오늘 본문에 예수님을 위해 준비된 "유월절음식"보다 못한 사람이 되었구요~

  •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위해 준비된 어린 나귀보다 못한 사람이 되 버립니다.

  • 마리아의 향유옥합보다 못한 저주의 사람이 되 버리죠?

 

저는요~ 오늘 본문에 가룟유다를 묵상하면서~ 세례요한이 생각났습니다.

세례요한을 보세요~

  • 예수님의 십자가 사명~ 복음 사역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이였죠?

  • 그의 길과 첩경을 예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였습니다.

 

바로, 이 모습이죠?

  • 저와 여러분 모두도요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 바로, 예수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준비된 삶이여야 할 줄 믿습니다.

    • 세례요한과 같이요~ 예수님의 길을 평탄케 햐는 자여야 할 줄 믿습니다.

    • 마리아처럼요~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부활~ 그리고 재림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주를 위한 유월절 음식과 어린 나귀와 같이 예수님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준비된 사람이여야 할 줄 믿습니다.

 

가룟유다와 같은 저주의 사람이 되어선 절대로 안된다는 거죠?

  • 바로, 11절과 같은  안타가운 모습이죠?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11 그들이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 줄까 하고 그 기회를 찾더라 

 

여러분~ 이 안타까운 모습을 보세요~

  • 지금 이들이 기뻐합니다.

  • 예수님을 잡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하죠?

  • 또한 예수님을 팔아 먹는 댓가로 돈을 받을 생각에 기뻐합니다.

  • 너무나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성탄절이 지나면? 내년 2020 위대한 도전이 시작됩니다.

 

세례요한과 같이 주의 첩경을 준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주님의 머리되신 거룩한 성전을 짓는 일을 위해~ 미리 준비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을 위해 미리 준비된 유월절 음식처럼~

  • 주의 교회를 세우는 일을 위해 미리 준비된 축복된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12 19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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