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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7(화) [1차특새 2일차] 산소망

[벧전]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할렐루야~ 2020년도 성전건축을 위한 1차 특별새벽기도회 둘째날~

이렇게 성령에 이끌려 기도하러 나오신 우리 성도님들 한분 한분을 축복합니다.

오늘도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함으로 풍성한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보니까요~

  • 이 세상엔 두가지 "소망"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바로, "산소망" "죽은 소망"입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자 여기 3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산 소망"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죽은 소망이 아니라 산 소망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시면요? 전 세게적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과 이란의 강대강 대치죠?

  • 미국이요 이란의 통치 2인자 쏠레이마니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공격하여 죽이죠?

  • 이 일로 인해서 이란은 미국에 피의 보복을 선언합니다.

  • 그러자, 미국이 즉각적으로 이란의 53개지역을 동시 타격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놔버리죠?

 

여러분~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데요~

  •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소망이 없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뭐 정치적인 거~ 국제정세~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요~

  • 그냥 단순하게 사람을 죽이고~ 복수하고~ 또 협박하고요~

  • 이런 모습? 소망이 없습니다.

 

  • 폭력은 또 폭력을 부르고요~ 보복은 또다른 보복을 부릅니다.

  • 악순환의 연속이죠? 소망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요~ 이러한 사건을 바라보면서~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봐야 합니다.

  • "나는 소망이 있는가?"

  • "내가 가지고 있는 소망은 '산소망'인가? '죽은소망'인가?"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요~ "죽은 소망" 쫓아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 소망이 없는 것들에 목숨을 걸며 살아가죠?

 

  • 이 세상의 물질?

  • 이 세상 권력?

  • 이 세상의 부귀영화?

 

물론 그렇습니다.

  • 우리가 물질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 세상의 지위를 얻기 위해서요~ 열심히 승진시험 같은 일도 준비하며 살아가요?

 

다시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요~ 물질 반드시 필요합니다.

  • 직장에서 기회가 되는데로~ 승진을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 그런데요~ 정말 중요합니다.

  • 내가 얻으려고 하는 세상의 명예~ 그 속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다면? 그건 죽은소망이죠?

  • 그러나 여러분~ 내가 얻으려고 하는 세상의 명예 속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신다면? 그것은 산소망인 줄로 믿습니다.

     

  • 이런 거죠?

    주님! 저를 이 세상에서 더 높은 위치로~ 더 영향력있는 위치로 올려 주십옵소서! 그런 영향력있는 위치를 통해서~ 더 힘있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산 소망입니다.

 

여러분 마찬가지로요~

  • 내가 오늘도 내가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 자 그런데요~ 마찬가지예요~

  • 내가 얻고자 하는 물질속에 예수님이 게시지 않는다면? 그건 죽은 소망이죠?

  • 그러나 여러분~ 내가 얻으려고 노력하는 물질~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면?

  • 그렇게 얻은 물질이 주의 나라를 이땅에 건설하는데 귀하게 사용되어 진다면?

  • 그것은 산 소망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에 베드로 사도는요?

  • 썩을 것과 썩지 않을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시죠?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내가 바라보는 소망이요~ 산소망인지? 죽은소망인지? 대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산 소망은요? 썩지 않습니다.

  • 하늘나라에 간직됩니다.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요~ 미국에서 유학할 때 일식집에서 일을 했죠?

  • 일식집에서 일을 할 때~ 가장 많이 다루는 것이 바로, 생선입니다.

  • 거의 대부분 미국 일식집엔요~ 죽은 생선이 옵니다.

     

  • 죽은 생선의 특징이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썩는다는 거죠?

  • 그러니까요~ 죽은 생선은 시간이 지나기 전에 반드시 소비를 해야 합니다.

 

  • 그럼, 얼려 버리면 되지 않느냐?

    • 안그렇더라구요~

    • 생선을 얼려도요~ 썩더라구요~

    • 영어로~ frozen burn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아무리 어떤 음식을 냉동시켜도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냉동상태에서도 썩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죽은 것의 특징이 있습니다.

    • 언젠가는 썩는다는 거예요~

    • 어서 냄새가 나고 버릴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요 여러분~

  • 새우 아시죠?

    • 우리나라 말로~ 대하~ 라고 하죠?

    • 영어로는 sweet shrimp

    • 일본말로는요~ "아마 에비'라고 합니다.

 

이 특별한 초밥용 새우는요~ 산채로 옵니다.

  • 일직집 스시바앞 수족관에요~ 새우들을 풀어 놓습니다.

  • 죽지 않아요~ 썩지 않습니다. 일주일 한달이 지나도요~ 계속 살아있어요~

  • 손님이 산새우를 주문하면요?

    • 제가~ 뜰채로 두마리 잡습니다.

    • 새우 머리를 똑 딸 때요~ 새우가 발보둥을 쳐요~ 꽉 잡지 않으면요? 도마위로 떨어져 버립니다.

 

  • 그렇게 산 새우를요~ 머리를 따고 껍질을 벗기쟎아요?

    • 새우 속살이요~ 파르르 떨립니다.

    • 그런 산새우 초밥을 많이 드셔본 분들은요? 새우 속살이 파를 떨리는 것을 느끼시더라구요~

       

    • 그렇게 산새우로 초밥을 만들어 먹으면요? 진짜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 영어 표현대로 sweet 합니다.

    • ? 미국사람들이 그 새우를요~ sweet shrimp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살아 있는 것과 죽어 있는 것은요~ 이렇게 큰 차이가 납니다.

  • 죽은것은요? 금방 썩어 버립니다.

  • 그러나 살아 있는 것은요~ 썩지 않아요~

 

  • 그리고요~ 죽은 것은 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만큼 가치가 없는 거예요~

  • 그러나 여러분~ 살아 있는 것은요? 맛있습니다. 입에서 살살녹습니다. 그래서요~ 비싸요~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기억합니다. 10년전에요~

  • 그 산새우 초밥 두조각이요~ 999 였어요~

  • 10불이면요? 우리나라돈으로 만원이 넘습니다.

  • 10년전에 그랬으니 지금은 더 비싸겠죠?

  • 그런데요~ 그냥 죽은새우초밥은요? 299였습니다. 33천원~

  • 죽은 새우와 산새우의 가격은요? 3배가 넘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여러분들은요~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면서요?

  • 산소망을 따라 살아가십니까? 아니면? 썩어질 세상의 것들~ 죽은 소망을 쫓아 가며 살아가시나요?

 

오늘 하루~

  • 그리고, 이번 2020년도~ 참되고 가치있는~ "산소망"을 쫓아 살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그 산소망은 누구실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우리 예수님만이 나의 산소망이 되시는 거죠?

  • 그 분은요~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그분은 믿는 나도~ 부활의 참된 소망을 가진 축복의 사람이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3절 말씀 다시한번 믿음으로 읽어 볼까요?

    [벧전]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제 우리가요~ 모두가 힘을 모아

  • 우리의 산소망이 되신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지으려고 합니다.

  • 그래서요~ 성전건축은 소망이 있는 일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성전은요? 그리스도의 몸이자 머리이십니다.

  • 그러니, 성전 자체가 바로, "산 소망"인 줄 믿습니다.

  • "산소망"이신 성전을 짓는 일에~

  • 나의 물질과 시간과 헌신을 드린다면? 그 일은요~ 진짜 귀하고 소망이 있는 일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예수그리스도 이 세상의 유일한 산 소망이신 예수님을 쫓아~~

  • 이렇게 주의 성전에 나와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는요~

  • "산소망"이 넘치는 축복의 사람들 인 줄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그리고 이번 2020년도~

  • 세상의 헛된 죽은 소망을 따라 분주하게 살아가는 그런 내가 아니라~

  • 예수그리스도~ 이 세상에 유일한 "산소망"을 쫓아 힘있게 달려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1:3~4)

 

♡♡♡♡♡♡♡♡♡♡♡♡♡

 

산 소망이 되시는 주님!

예수님만이 이 세상의 산 소망이 되시는 줄 믿습니다!

 

산 소망 되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나의 산 소망이 되시며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천국의 기쁨을 주신 산소망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저희가 건축하려고 하는 교회도 이 세상의 산 소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께 드린 작은 기도의 헌신으로

산 소망이 되는 주의 교회가 건축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작은 기도의 헌신으로 지어진 주의 교회를 통해

저희 가정 위에도 산 소망의 은혜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건축이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 속에서 저희 가정과 저희 교회위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옵소서!

오직 산소망이 되신 예수님만 영광받으시는 성전건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전건축에 앞서 성전 된 우리 자신이 먼저 바로 세워지고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여져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은혜로운 성전건축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영혼의 집!

만민이 기도하는 집!

우리 아버지 집!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혼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온 성도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오병이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020 01 07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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