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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13(월) [1차특새 6일차]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벧전]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벧전]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

할렐루야~ 1성전건축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두번째주 월요일 입니다.

오늘도 주의 교회건축을 위해 기도하러 나오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여러분~ 제가요~

  • 세계 여러나라들을 이렇게 다니다 보면요?

  •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옷을 잘 입는 나라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 특히, 제가 미국에서 10년 살다가 한국에 와 보니까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멋쟁이들인지를 알겠더라구요~

 

여러분~ 미국에요~ 여러 옷가게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큽니다.

  • 그런데요~ 옷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파는 옷들을 보면요? 진짜 옷이 너무 촌스러워요~

  • 미국 사람들이요? 진짜 옷 못입습니다.

  • 미국은요? 유행이라는 것이 없어요~

 

제가요~ 미국에서 8년차 됐을 때~ 영주권을 받았어요~

그리고 신분이 자유로워 지면서~ 미국생활 8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나왔었어요~

  • 그 때 저희 어머님께서 저의 촌스러운 모습을 보시더니요~

  • 옷이 너무 촌스럽다고~ 양복 두벌을 사주셨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10여년전이 되겠네요~

  • 여러분~ 그 때 유행했던 양복 스타일?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 반짝거리는 은색 양복~

  • 일명 "은갈치 스타일" 양복 기억하세요?

 

지금은요? 유행이 지나서 그런 양복 안입죠?

  • 그런데요~ 그 당시엔요~

  • 길에 지나다니는 모든 남성들~ 다 은갈치였습니다.

 

~ 제가요~ 저희 어머님께서 사주신 그 빤짝빤짝거리는 은색 양복을 입고요~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 사람들이요~ 다 쳐다 봐요~

  • 빤짝빤짝 빛나죠?

  • 아래부터 위까지 화려한 은색이죠?

  • 또요~ 넥타이에 보석도 박혀 있어요~

  • 거기에다가~ 펑퍼짐한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요~

  • 슬림핏 아시죠? 몸에 딱 달라 붙은 그런 스타일의 양복입니다.

 

그런 양복을 입고요~ 미국에 귀국하자마자~ 그 주 수요예배때 설교를 했습니다.

  • 예배에 나오신 성도님들이요~ 깜짝 놀라신거죠?

  • 미국에 사는 분들 눈엔요~

  • 그 은갈치 양복은 마치 연예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 입는 파격적인 무대의상 으로 보였다고 해요~

     

  • 예배를 마치고 내려왔는데요~ 집사님 한분이~

  • 목사님 설교하시는데 온 몸에서 빛이 나서~ 마치 변화산에 예수님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제가요~ ?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 사람은? 언제나 외모를 본다는 거예요~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중심을 보시는 분이신 줄 믿습니다.

  • 오늘 본문 17절의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요~ 사람을 바라볼 때~ 주로 외모를 보죠?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중심을 보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앞으로 우리가 건축하려고 하는 주의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 성전 건물이 겉만 화려하고 웅장하고 멋찐 그런 건물~ 하나님은 원치 않으십니다.

  • 예루살렘 성전이 그랬쟎아요?

    • 멋찌고 화려했습니다.

    • 그러나, 그 안에서 행해진 일들은 어땠나요?

    • 성전안에서 장사하는 자들~

    • 돈바꾸고~ 비둘기 파는 자들~

    • 그렇게 부정한 자들로 가득했죠?

 

  • 우리 예수님께서 허리띠를 풀어서 그들 모두를  쫓아 내시며 말씀하십니다.

  • "내 집은 기도하는 곳이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앞으로 우리 모두가 세우려고 하는 교회~

  • 바로, 이런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화려한 겉모습만을 자랑하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요~ 그 성전안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아름다운 교회~

  • 웅장한 교회의 모습만을 내세우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 그 성전안에서 복음의 웅장함이 넘쳐나는 교회

  • 앞으로 우리 사랑의교회가요~

  • 여러분들의 헌신과 기도로 말미암아~ 그런 교회로 성장해 갈 줄 믿습니다.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엔요~ 참으로 헛된 것들이 많습니다.

  • 예전에 제가 미국유학을 준비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어요~

  • 바로, 대리운전입니다.

  • 저기 계양구청 있는 부근에 사무실이 있었는데요~ 밤마다 출근을 해서 대리운전을 합니다.

    • 그 때 제가요~ 계양구청 부근에 있는

    • 술집과 나이트클럽~

    • 단란주점 안마시술소~

    • 전화방 키스방 인형체험방~

    • 진짜로요~ 요지경세상을 다 체험했었어요~

 

  • 술을 마시고 싸우고 토하고 히히덕거리면서 거리를 비틀거리며 다니는 분들을 바라보면서요~

  • 참 기도도 많이 하고~ 마음속으로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것들? 얼마나 헛된 것이 많은지 몰라요~

  • 이 세상의 헛된 것 쫓아 가지 마시고요~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쫓아 가시기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18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대속함을 받는 것이?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그렇죠?

  • 세상의 은과 금은요? 없어집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 내가 죽을 때요~ 돈 가지고 갈 수 없어요~

  • 다 놓고 가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다니시는 어느 집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어느 분이요~ 평생동안 죽도록 일을 했다고 해요~

  • 많은 돈을 모았고요~

  • 보험도 많이 들어서 한달 연금이 500만원 정도 되셨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너무나 안타깝게도 암에 걸리신거죠?

  • 병원에 가 봤더니요~ 말기암으로 생존가능성이 5%도 안되는 상황이셨다고 합니다.

  •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인가요?

 

여러분~ 갓 태어난 아기들을 보세요~ 두 손을 꼭 쥐고 태어납니다

  • 그런데 보세요~ 우리가 이 땅에서 생을 마감할 때~ 우리의 손은 어떤 모습인가요? ~ 펴져 있어요~

  • 다 놓고 가는 거죠?

 

그래서요~ 오늘 본문 18절 하반절을 보세요~

  • "대속함을 받은 것이 은금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 여기서 말하는 대속함"? 바로, 구원을 말합니다.

  • 저 영원한 천국을 말씀하고 계시거죠?

     

  • ? 천국이 소중한가요?

    • 바로, "영원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 세상에서 아무리 귀한 은과 금도요~ 나중엔 다 없어지죠? 영원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천국은 영원합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 그 영원한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기쁘고 즐겁게 살아간다면?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요?

  • 너희의 보화를 저 천국에 쌓아 두라고 하십니다.

  • 이 세상은 좀과 동록이 헤하는 곳이지만~

  • 저 천국 창고는 좀과 동록도 없는 영원한 곳이라고 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주의 거룩한 성전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헌신하시는 여러분 모두는요?

  • 이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일을 행하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분명히 우리 주님께서 축복해 주십니다.

  • 그리고요~ 19절의 축복을 허락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함께 읽어 볼까요?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앞으로 우리 사랑의교회가요~ 이런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 예수님과 같은 교회죠?

  •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과 같은 교회~

  • 보배로운 어린양 예수의 피로~

  • 매일매일 보혈의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는요~ 확신합니다.

  • 오늘 이렇게 기도하러 나오신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의 헌신으로 인해~

  • 주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 오직 흠없고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성장해 나갈 줄 믿습니다.

  • 아름다운 성전건축의 꿈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

 

♡말씀 붙잡고 드리는

♡성전건축을 위한

오늘의 기도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1:17~19)

 

♡♡♡♡♡♡♡♡♡♡♡♡♡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언제나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사랑의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복된 주의 성전에 나와

하루의 첫 시간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 오늘 본문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앞으로 건축되어 질 주의 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예배가 숨쉬는 교회!

주님이 주인 되시는 교회!

믿음의 기도가 쌓이는 교회!

최고의 찬양을 드리는 교회!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성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주님의 마음 닮아서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빛되신 주님 전하는 교회!

사랑의 불꽃이 활짝 피어나 날마다 사랑에 빠지는 교회!

주께서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앞으로 건축 되어질 우리교회가

이 찬양찬양의 가사와 같은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화려한 겉모습만을 자랑하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

새 성전 안에서 예배 드리는 모든 성도들의 삶이 아름다운 교회!

웅장한 교회의 겉모습만을 내세우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

새 성전 안에서 복음의 웅장함이 매일 마다 선포되어지는 교회!

 

앞으로 건축되어질 주의 교회가

나의 헌신과 기도로 말미암아

이런 교회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 베드로전서 18절의 말씀처럼

흠 없고 아름다운 어린 양 예수님과 같은

거룩한 교회와 성도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2020 01 13 ()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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