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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12 [금요일새벽] 오늘 하루 이렇게 살아요

다윗의 시

[]143: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143: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143:3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 나로 죽은 지 오랜 자 같이 나를 암흑 속에 두었나이다 

[]143:4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143:5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 

[]143:6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셀라) 

[]143:7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143:9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143: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143:11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143:12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의 원수들을 끊으시고 내 영혼을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멸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이다             =============================================================

계속적으로 다윗의 은혜로운 시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편 143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을 통해서 우린요~

  • 신앙인으로써~ 매일매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 몇가지 귀한 메시지를 깨닫게 되는데요~

 

먼저 첫번째로~ 우린요~

  • 매일매일 나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며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3: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 다윗이요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어요~ “자신을 심판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 그 이유는요? 주앞에서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렇습니다. 우린요~

  • 이러한 다윗의 고백을 어떤 "변명"같은 말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 이러한 다윗의 고백은요? 자신이 지은죄를 정당화 하기위한 "변명"이 아니라,

  •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있는 "믿음"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당신앞에 나아가는 성도를 기뻐하십니다.

  • 그리고 도와 주세요~

  • 우리 하나님이 바로, 그런 분이시라는 거죠?

 

그런데요~

  • 나 잘났다고~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행하는 자~

  • 하나님은요~ 그런 사람을 "교만한 자"라고 하십니다.

  • 인정해 주지 않으십니다.

  • 그래서 성경의 많은 부분에서 우리 주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라고 말씀하고 계신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언제나 주님앞에 여러분들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주님 저는 부족합니다"

    • "주님 저는 연약합니다"

    • "주님 제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면?"

    • "주님께서 도와주신다면? 할 수 있습니다!"라는 신앙의 고백이~

    • 오늘 이시간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해서 선포되어 질 때에~

    •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두번째로, 오늘 하루를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바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사는 거예요~

  •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3:5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다윗은요~ 주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하겠다고 고백합니다.

  • 그 일들이 무엇이였을까요?

    • 물멧돌 다섯개로 골리앗을 쓰러뜨렸던 일 아닐까요?

    • 주의 종을 통해서 머리에 기름이 부어졌던 그 때 일이 아니였을까요?

    • 여호와의 법궤가 들오 올 때~ 춤추며 노랬던 일들 아니였을까요?

    • 전쟁에 나가서 싸울때마다 승리를 경험했던 그 일들 아니였을까요?

    • 이 모든 일들이요~ 다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 때문이였다는 거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가정에 부어주신 은혜~

  • 주님께서 내 삶에 부어주신 기도의 응답~

  • 얼마나 많나요?

  • 오늘도요~ 그 은혜의 일들을 기억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과거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그런일들 기억하지 마시고요~

  • 부정적인 생각들~ 실패의 기억들~ 아픈 과거~ 이런거 기억하지 마시고요~

  • 주님의 은혜로 행복했던 일들~

  • 주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승리를 경험했던 일들~ 기억하며 나아가실 때~

  •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기쁨누리며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오늘 하루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바로, 8절 말씀처럼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 8절 말씀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다윗처럼~ 우리도요 이 아침에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 이 시간이 그래서 우리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 계속적으로 새벽제단을 사모하며~ 주님께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나아갈 때~ 오늘 하루 이런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 8절 하반절을 보세요~

  • 내가 가야 할 길을 알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내 영혼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게 되는거죠?

 

모쪼록 오늘 하루~

  •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께 여러분 모두의 삶을 드리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주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 "주님 저는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를 고백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8 10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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