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9 04 19 [고난주간특새_금요일새벽] 예수님의 상처를 기억하라

[]26: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26: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26: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26: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26: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26: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26: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26: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26: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26:66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26: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26:68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

고난주간 다섯째날 금요일 새벽입니다.

예수님께서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며~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시기 위해~

  •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는~ 성금요일이기도 하구요~

  • 오늘은 마태복음 26장의 말씀을 통해서~

  • 예수님의 상처를 기억하라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passion of Christ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 멜 깁슨이 감독한 그 영화는요, 지금까지 제작되었던 예수님의 영화중에서,

  •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가장 현실감 있게 잘~ 표현한 영화라고 합니다.

  • 고난주간이 되면? 제가 예전에도 여러 번 보여드린 영상이기도 하죠?

                             

  • 저는요~ 복음서를 읽으면서, 오늘 본문 같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 그 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이 제 머리를 쏵~ 스쳐지나가곤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세요~

  • 유다의 배신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로마병정들에게 잡히셔서, 대제사장에게 갑니다.

  •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우리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이를 갈고 있습니다.

  • 거짓증인을 세우려 하지만, 여의치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6: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26: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그러나, 이 악날하고, 무지한 인간들은요~

  • 어떻게 돈으로 매수했는지, 거짓증인 두명을 기필코 세우고 맙니다.

  • 그리고, 예수님을 향해, 신성모독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씌우죠?

    []26: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여러분~ 여기 이 말씀을 보면요~

  • 대제사장이 옷을 찢으며, 쇼를 합니다.

  • 그리고, 증인 두명을 앞세워서, 완벽한 누명을 씌웁니다.

 

  • 그 순간!! 악한마귀 사탄은요!! 얼마나 기뻤을까요?

    • 아마도, 그 뒤에, 팔짝끼고, 다리꼬꼬 앉아서, 회심의 미소를 지었을 것입니다.

    • “하하! 이제 내가 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는구나! 넌 이제 힘없이 죽을 수 밖에 없어! 넌 패배자야!! 이 세상은 다~ 내 세상이야!!” 라고, 낄낄거리며 좋아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과연 마귀의 승리였을까요?

  • 아니죠?

  • 반대로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였습니다.

 

이것은요! 명백하게 구약에 약속된 예언의 성취였고요!

  •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속사역의 시작이자, 완성이였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 우리 예수님은요.. 결코 실패하지 않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오히려, 악한마귀 사탄의 권세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통해, 멸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과 사역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예수님의 상처를 우리가 기억하는 일입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상처를 기억하자!x2)

 

함께, 오늘 본문 67절과68절 말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6: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 26:68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

  • 억울하고, 힘들고, 참을 수없이 자존심 상하는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 그럴 때마다, 예수님의 피뭍은 얼굴의 상처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 세상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외면당하고, 핍박을 당한다 하더라도,

  • 우리 예수님의 상처와 멍든 얼굴을 기억하시며, 그들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은, 자신을 조롱하며, 주먹질하고, 얼굴에 침뱉는 이들을 향해서요~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 세상사람들과 악한마귀 사탄은요. 예수님의 이러한 모습을 보며패배자로 여겼습니다.

  • 아무런 힘도없이 쓰러지는, 실패자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요..

  • 그러한 고난과 십자가 사건이후에,

  • 영광스런 승리자로 부활하셨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인내하고, 참고 견디는 그 사람이 승리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 모습입니다.

오늘, 내가, 이러한 모습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에게 그 어떠한 고난과 아픔과 억울한 핍박이 다가온다 할찌라도, 참고, 인내하며, 그들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누군가를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예수님의 상처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상처를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린요~ 승리합니다.

  • 마치, 십자가에서 힘없이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영광의 모습으로 다시 부활 하셨듯이,

  • 인내하며 참고 견디는 저와 여러분 모두는요~ 반드시 승리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참고, 인내하고, 용서할때, 우린요~

    • 예수님처럼 부활하는 거예요!

    • 그렇게 예수님처럼 부활한다는 의미는요~

    • 우리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지극히 높고, 영광스런 자리로 올려주실 거라는 사실입니다.

 

모쪼록, 성금요일을 맞이해서요~

  • 예수님의 상처와 고난을 기억하시며~

  • 오늘 하루도~ 참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삶 살아가심으로~

  •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거룩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4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3 2019 07 26 [금요일새벽] 예수님의 사역 나의 사역 최고관리자 2019.07.25 1228
1742 2019 07 26 [목요일새벽] 아름다운 결단 최고관리자 2019.07.24 1247
1741 2019 07 24 [수요일새벽]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최고관리자 2019.07.23 1070
1740 2019 07 23 [화요일새벽] 시험을 이기신 예수 최고관리자 2019.07.19 984
1739 2019 07 19 [금요일새벽] 겸손의 왕 최고관리자 2019.07.18 1194
1738 2019 07 18 [목요일새벽] 빛나는 조연 최고관리자 2019.07.17 1253
1737 2019 07 17 [수요일새벽] 그의 첩경을 예비하라 최고관리자 2019.07.16 1195
1736 2019 07 16 [화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4) 최고관리자 2019.07.12 1243
1735 2019 07 12 [금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3) 최고관리자 2019.07.11 1175
1734 2019 07 11 [목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2) 최고관리자 2019.07.10 1223
1733 2019 07 10 [수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1) 최고관리자 2019.07.10 1300
1732 2019 07 09 [화요일새벽] 술과 여자를 조심하라! 최고관리자 2019.07.05 1245
1731 2019 07 05 [금요일새벽] 위풍당당히 주님과 함께 최고관리자 2019.07.04 1196
1730 2019 07 04 [목요일새벽] 지혜의 말씀 네가지(2) 최고관리자 2019.07.03 1258
1729 2019 07 03 [수요일새벽] 지혜의 말씀 네가지(1) 최고관리자 2019.07.02 1304
1728 2019 07 02 [화요일새벽] 천국 CCTV 최고관리자 2019.06.28 1318
1727 2019 06 27 [목요일새벽] 자족 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6 1300
1726 2019 06 26 [수요일새벽] 나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5 1638
1725 2019 06 25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명예를 높여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1 1372
1724 2019 06 21 [금요일새벽] 아굴의 잠언 최고관리자 2019.06.20 153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 9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