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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24 [수요일새벽] 영적 게으름과 거룩한 선택

[]26: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26: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26: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26: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26:15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26:16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

지난 시간에 우리가 묵상했던 잠언서의 말씀을요~ 한구절 한구절 다시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10절 말씀을 보세요~

[]26: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장인이 온갖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이 말씀이 주는 교훈은 이것입니다.

  • 바로, "선택"에 관한 부분이죠?

  •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로 잘 선택하며 살아라는 말씀입니다.

 

정말 그렇죠?

  • 사업을 하시는 우리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좀 들어 보면요? 딱 이 말씀 그대로 더라구요~

  • 회사직원을 잘 못 뽑아서요~ 정말 마음이 많이 힘들다는 거죠?

    • 일은 잘 하지도 않으면서~ 맨날 요구하는 것은 많구요~

    • 뭔가 잘 못을 해 놓고선~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 미안함이 없다는 거예요~

    • 생각하는 자체가 회사를 위한 생각이 아니라, 오직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직원들이 가끔씩 있다는 거죠?

 

  • 이런 종류의 직원을 보면서~

  • 직원을 고용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며 성령의 지혜를 구하면서 잘 뽑아야 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회사의 사장님이 직원을 선택하는 것이나~

  • 또는 그 반대로~ 어떤 사람이 자기가 일할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나~

    • 모든 것이 바로, "선택"에서부터 시작을 하게 되죠?

    • 잘 못된 선택은요? 서로에게 힘이드는 상황이 되고요~

    • 그러나, 좋은 선택은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우리들은요~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될 것입니다.

    • 그 때마다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 아무리 작은 선택이라 할 찌라도요~

    • 순간순간 기도하며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는 삶~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는 축복의 선물이 주어질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주시는 교훈의 말씀~

"선택"이라는 주제와 함께 또 다른 메시지를 주고 계시는데요~

  • 바로, "게으름"이라는 주제 입니다.

  •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6:15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여러분~ 어떤가요?

  • 이런 사람을 혹시 보신 적 있나요?

  • 아니면? 내가 이런 모습으로 살아 본 경험이 있나요?

  • 숟가락을 밥그릇에 넣고 밥을 한 술  떴는데요~ 그것을 입안에 들어 올리기를 괴로워하는 모습~

  • 상상만 해도~ 안타까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린요 신앙인으로써~ 이러한 모습을 영적인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 하나님은요~ 언제나 게으르지 말고 열심으로 품고 주를 섬기라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 언제나 부지런히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신약성경에 나오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세요~

  •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직전까지~ 이들이 아주 보여준 안타까운 모습이 있었습니다.

  • 바로, 잠자는 거였죠?

  • 예수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맨날 잠만 잡니다.

  • 예수님께서 기도하시고 내려오셔서 또 말씀하시죠?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라구요~ 그런데 또 자요~

 

그 결과는요?

  •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 제자들 모두 도망가 버립니다.

  • 믿었던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도요~ 예수님을 3번씩이나 부인하고, 예수님을 저주까지 하고 도망가 버리죠?

  •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 스스로 한 행동으로 인해서 "시험에 들어" 버리고 말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13절을 보세요~

    []26: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라고 말하면서~

  • 그냥 그 길을 가고요~ 그 거리에 남아 있는 거죠?

  • 결과는요? 사자에게 잡혀 먹히고 맙니다.

 

영적인 게으름에 빠져 있는 자의 모습과 똑 같습니다.

  • 거기에 악한 영의 유혹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 그 일은 마귀가 기뻐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 알면서 그냥 죄악된 일을 하고 맙니다.

    • 영적인 게으름이 주는 치명적인 결과? 마귀에게 모든 축복을 빼앗겨 버리는거죠?

 

16절을 보세요~

[]26:16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일곱명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고 합니다.

     

여러분~ 바로, 이 모습이죠?

  • 영적인 게으름에 사로잡힌 자의 모습은요?

    • 언제나 교만합니다.

    • 자기 밖에 모릅니다.

    • 그러한 교만의 결과는요? 멸망입니다.

    • 하나님은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 게으르지 말고 열심으로 품고 주를 섬기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 순간순간~ 성령님의 지혜로 올바른 결정하시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2019 04 2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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