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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26 [금요일새벽] 말의 중요성

[]26:22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26:23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26:24 원수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 품나니 

[]26:25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26:26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6:27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26:28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

잠언서 26장 마지막 부분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잠언서 26장은 우리의 삶에 관한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잠언26장 마지막 부분은 우리의 말에 관한 부분에 대해 귀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계십니다.

 

첫번째로 우리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 바로, "남의 말"입니다.

  •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6:22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남의 말을 하는 것? 결국엔 나쁜 결과를 얻게 되죠?

  • 왜냐면요? 제가 예전에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우리의 말은 부메랑과 같아서 반드시 내 입으로 한 말이 되돌아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남의 말을 할 때~ 그 사람이 못들을 것 같지만~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내 말이 전달 될 수 있다는거죠?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요?

  • 내가 한 말이 외곡되고 변질되서 상대방에게 전달된 다는 사실입니다.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갑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남의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특별히, 교회 공동체 안에서요~ 남의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요~ 오히려 남의 말을 해 야 할 때도 있습니다.

  • 바로, 칭찬입니다.

  • 남의 말을 할 때~ 그 분에 대해서 많은 칭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 칭찬의 말 또한~ 그 당사자에게 가게 되있어요~

  • 결과는요?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한 일들이 일어나겠죠?

 

그리고요~ 또한가지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남의 말을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 그때는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 그 당사자가 그 자리에 있어서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오늘 본문 22절을 보세요~ 남의 말 하는 것은? “별식과 같다고 합니다.

  • 별식~ 다른 말로 간식이죠?

  • 얼마나 먹기 좋나요? 맛있나요?

  • 마찬가지로 남의 말을 하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거죠?

 

  • 절대로 악한 마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오히려 온유한 말을 많이 하시기 바래요~

  •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6:23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그렇습니다. 남의 말을 하는 실수를 범하지 마시고요~

  • 온유한 말로 칭찬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축원합니다.

  • 가장 좋은 칭찬과 축복은 바로, 그를 위한 '중보기도'입니다.

  • 중보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래요~

  • 그렇게 중보하는 입술은 정말 귀합니다.

  • 하나님의 축복을 모두가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로, 우리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말입니다

바로, 속이는 말 입니다.

  • 2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6:26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여러분~ 속이는 말은요? 언젠간 드러나게 되 있습니다.

  • 그래서 다음 구절 27절을 보시면요? 함정을 판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속이는 말을 한다는 것은요? 스스로 함정을 파는 행위와 같습니다.

  • 스스로 함정을 파고 그 안에 스스로 빠져 버리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가요?

 

얼마전 아침 뉴스를 보는데요~ 해외토픽으로 재미난 영상을 보여주더라구요~

  • 어떤 좀도둑이요~ 밤에 보석상에 들어왔습니다.

  • 그리고는 보석을 훔치는 거죠?

  • 보석상에 있는 CCTV에 이 사람의 모습이 모두 찍힙니다.

 

  • 보석을 열심히 훔치고 있는데요~ 갑자기 보석상 가게의 문이 닫혀 버린거죠?

  • 깜짝놀란 도둑이요~ 문을 열어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열리지 않습니다.

  • 당황한 도둑이요~ 계속해서 문을 열어 보려고 시도를 하는데요~ 문이 열리지 않자 그냥 포기하고 그 자리에 철퍼덕 주저 앉고 맙니다.

 

  •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경찰이 출동하고요~ 좀도둑은 잡히게 되죠?

 

그런데 너무나 황당한 것은요?

  • 보석상 문이 잠긴 것이 아니라~ 그냥 닫힌 것일 뿐이였습니다.

  • 안으로 당기면 그냥 열리는 문인데요~

  • 이 도둑은?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문을 밖으로 밀면서 열어 보려고 안간힘을 쓴거죠?

 

  • 경찰이 와서 밖에서 문을 툭 치니까요~

  • 문이 그냥 열려져 버리는 모습을 보고는 도둑이 한숨을 짓는 장면이 참 재밌었습니다.

 

여러분~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그냥 빠져버린거죠?

  • 속임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그래서 27절 말씀을 보시면요~

  •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고,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 돌에 치일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 정직한 말, 진실한 언어를 사용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천국의 CCTV로 우리 모두들 다 보고 계십니다.

  • 천국의 CCTV는요~ 우리의 마음 속까지 다 보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요~ 내가 어떤 말을 하던지? 다 알고 계신다는 거죠?

 

예수님은요~ 말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함께 찾아서 읽어 볼까요?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12: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복되고 귀한 말 많이 많이 하심으로

  •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에게 기쁨이 되는 복된 삶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4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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