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9 05 10 [금요일새벽] Who knows?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27:2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요~ 자주 사용하는 영어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Who knows?"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 뜻은 이렇습니다.

  • "누가 알겠어? 함부로 단정 짓지 마라! 내일 일은 그 누구도 모르는 거야?" 라는 뜻입니다.

 

  • Who knows?

 

마찬가지죠?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면요~

  • Who knows?와 같은 의미의 말씀이 나옵니다.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 무슨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엇그제 수요예배때요 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축구 이야기를 좀 해 드렸쟎요?

  • 우리나라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유명한 축구팀이죠? 토트넘 홋스퍼

  • 기적적으로 결승전에 올라갔쟎아요?

  • 손흥민선수가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요? 1882년에 창단이 되었습니다.

  • 창단이레 처음으로 챔피언스결승에 올라가는데요~ 무려 137년만에 결승이죠?

 

어제 새벽에 경기를 했어요~

  • 제가 새벽4시에 일어나서 경기를 봤습니다.

  • 20으로 손흥민팀이 지고 있는거죠?

  • 총 합계점수로 3:0으로 지고 있었습니다.

 

일치감치 저는 포기를 했어요~

  • 손흥민선수 열심히 뛰었는데 결승진출을 못하는 구나! 아쉽다!” 생각을 하고요~ 새벽예배를 인도하러 교회에 왔습니다.

  • 예배를 다 드리고 기도를 마치고 목양실에 올라가서요~ 컴퓨터를 탁 틀었습니다.

 

  • 저는요~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손흥민 토트넘이 이길 것이라는 것에요~

  • 그런데요~ 인터넷 뉴스에 "손흥민 결승진출" 딱 뜨는 거죠?

  • 뉴스 내용을 보니, 토트넘이요~

  • 경기가 끝나기 거의 30초전에 골을 넣어서~ 극적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는 거예요~

  • 아쉽게도 손흥민선수가 골을 넣지 못했지만~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가요?

 

오늘 성경말씀이 딱 맞는 것 같아요~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 왜요? 그 누구도 내일일을 알지 못한다는 거죠?

  • 오직 하나님 한분만 알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 수요일날 제가 잠깐 소개해 드렸던~ 리버풀이라는 팀, 그리고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 이 두 팀 모두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기적같은 역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합니다.

  • 내일 일을 모르는 거죠?

  • Who knows?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이 딱 맞습니다.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 일을 오늘~ 자랑하면 안됩니다.

  • 예를 들어서요~

    • 내가 돈이 많다고 오늘 자랑하면 안됩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 몰라요~

    •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큰 벼슬을 가지고,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고 온갖 갑질을 하면서 살면 안된다는 거죠?

    • 내일 일을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다는 거예요~

 

  •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을 보세요~

  • 그 누가 그들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상상을 했겠습니까?

 

여러분 마찬가지죠?

  •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요? 또 다른 구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4: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4: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렇습니다. 허탄한 자랑?

  • 야고보서는요? 그런 허탄한 자기 자랑을? 다 악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왜 그럴까요? 내일 일을 우리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 내일 일을 아시는 분은 오직한분 하나님 밖에 없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 다시 오늘 본문으로 와서요~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7:2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자 이 말씀처럼요~ 자기 스스로를 칭찬하지 말아야 합니다.

  • 난 이렇게 뭘 잘해? 능력이 있어?” 내일 어떻게 될지 몰라요~

  • 난 이렇게 돈이 많아? 그래서 잘 살고 있어?” 내일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 나는 정말 건강해! 뭐든지 할 수 있어? 아닙니다. 여러분~ 내일 어떻게 될 지 몰라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 스스로를 자랑하는 그런 삶이 아니라~

  • 겸손하게 하루하루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면서요~

  • 오직 자랑할 일이 있다면? 예수님을 자랑하고~ 오늘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자랑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요~ 이런 축복이 임합니다.

  • 남들이 여러분들을 칭찬하게 되요~

  • 여기 2절 말씀처럼요~ 내 입으로 나 자신을 칭찬하지 않아도요~

  •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특별히,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칭찬 받는 삶 사시기 바래요~

  • 그렇게 사는 사람이 바로 복음 전하는~ 전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죠?

  • 불신자들에게 칭찬 받는 크리스챤은요? 하나님께도 칭찬 받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여러분 주변~

  • 특별히 가족에게 칭찬 받는 사람 되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존경받는 사람 되시기 바래요~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 하나님께 칭찬받아~ 축복의 삶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9 05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3 2019 07 26 [금요일새벽] 예수님의 사역 나의 사역 최고관리자 2019.07.25 1236
1742 2019 07 26 [목요일새벽] 아름다운 결단 최고관리자 2019.07.24 1247
1741 2019 07 24 [수요일새벽]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최고관리자 2019.07.23 1071
1740 2019 07 23 [화요일새벽] 시험을 이기신 예수 최고관리자 2019.07.19 1001
1739 2019 07 19 [금요일새벽] 겸손의 왕 최고관리자 2019.07.18 1194
1738 2019 07 18 [목요일새벽] 빛나는 조연 최고관리자 2019.07.17 1253
1737 2019 07 17 [수요일새벽] 그의 첩경을 예비하라 최고관리자 2019.07.16 1196
1736 2019 07 16 [화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4) 최고관리자 2019.07.12 1243
1735 2019 07 12 [금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3) 최고관리자 2019.07.11 1175
1734 2019 07 11 [목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2) 최고관리자 2019.07.10 1223
1733 2019 07 10 [수요일새벽] 지혜로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기(1) 최고관리자 2019.07.10 1300
1732 2019 07 09 [화요일새벽] 술과 여자를 조심하라! 최고관리자 2019.07.05 1245
1731 2019 07 05 [금요일새벽] 위풍당당히 주님과 함께 최고관리자 2019.07.04 1196
1730 2019 07 04 [목요일새벽] 지혜의 말씀 네가지(2) 최고관리자 2019.07.03 1258
1729 2019 07 03 [수요일새벽] 지혜의 말씀 네가지(1) 최고관리자 2019.07.02 1304
1728 2019 07 02 [화요일새벽] 천국 CCTV 최고관리자 2019.06.28 1318
1727 2019 06 27 [목요일새벽] 자족 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6 1300
1726 2019 06 26 [수요일새벽] 나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5 1638
1725 2019 06 25 [화요일새벽] 하나님 이름의 명예를 높여드리는 삶 최고관리자 2019.06.21 1373
1724 2019 06 21 [금요일새벽] 아굴의 잠언 최고관리자 2019.06.20 153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 9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