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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21 [화요일새벽] 공감 & 자족

[]27:19 물에 비치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27:20 스올과 아바돈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말씀잠언서가 쓰어진 시기는요? 지금으로 약 3000년전입니다.

당시엔요거울이라는 것이  귀한 시기였습니다.

  • 요즘 시대야 거울이 너무나 흔한 물건 중에 하나지만요~

  • 3천년전 고대근동지방에서의 거울은 상상하기 어려운 물건이였습니다.

     

  • 지금과 같이 선명한 유리로  거울을 만들만한 기술이 없었고요~

  • 그래서 청동을 잘 매끄럽게 연마해서 거울로 사용했습니다.

  • 하지만~ 청동거울은 돈이 많은 왕족이나 귀족들만 사용했었고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을  놓고  위로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얼굴을 치장했었죠?

 

그래서요오늘 본문 19절을 보시면? "물에 얼굴을 비친다" 표현이 나옵니다.

  • 오늘날 말로 다시 번역해 보면요? "거울에 얼굴을 비치면"이라고   있겠습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27:19 물에 비치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여러분맑은 물이나~ 깨끗한 거울에 얼굴을 한번 비춰 보세요~

  •  얼굴과 똑같은 얼굴이 거울속에 나타납니다.

  • 마찬가지로요오늘 본문 말씀처럼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이 서로 비치게 된다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 예전에 제가 설교시간에 소개해 드렸던~ "미러 뉴런"이라는 이라는 심리학 이론이 생각났습니다.

  • 미러 뉴런은요? 우리 뇌속에 있는 감정을 콘트롤하는 신경체계인데요~

  • 우리 말로 하면? "거울 뉴런", 교감 신경이라고 하죠?

  • 상대방의 감정이 어떤지함께 공유하고 공감하게 하는 신경입니다.

 

 "미러 뉴런" 건강하게 잘 발달한 사람은요?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서 깊이 잘 공감하게 됩니다.

  • 상대방이 슬프면요함께 슬퍼해 줍니다.

  • 상대방이 기쁘고 즐거우면함께 웃어주고 기뻐해 줍니다.

  • 소위 말해서맛장구를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요언제나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 사람들에게 존경받고요

  •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되죠?

  • 다른말로인복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요 그 반대로~ 거울뉴런이  발달되지 않은 사람은요? 

  • 상대방의 감정을 전혀 캐취하지 못하죠?

  • 상대방의 여러 감정들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 슬픈사람이 앞에 있는데요함께 슬퍼해 줘야 하는데오히려 그렇게 슬픈사람 앞에서 웃고 있다면요?

  • 기쁜 사람 앞에서오히려 인상을 쓰고 그러고 있다면요?

 

  • 상대방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산다면요?

  • 그런 사람 주변엔요사람은 점점점 없어질  같아요~

  • 스스로를 왕따로 만들고 혼자 외톨이가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우리 예수님도요~ 마태복음11장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죠?

  • 함께 찾아서 읽어 볼까요?

[]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1: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1: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의 말씀처럼요~ 이 세대가 그런 것 같아요~

  • 개인주의로 자기 밖에 모릅니다.

  • 함께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오직 자기 중심적인 생각, 사고속에서 살아가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우리 신앙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공감능력" 필요합니다.

     

  • 교회안에서도요가정에서도 마찬가지죠?

    • 누군가 아파하는 사람이 있나요함께 아파해   알아야 합니다.

    • 누군가 마음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하나요함께 울어 줄 수 있어야죠?

    • 기쁘고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함께 웃어주고 공감해 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슬픔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말이 있쟎아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을 더욱더 관심있게 바라 보시길 축원합니다.

  • 교회안에서 힘들고 아픈 분들이 있다면함께  주시고공감해 주시기 바래요아픔을 함께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요 아픔이 반으로 줄어 든다는 거죠?

     

  • 여러분들의 가정에서요남편과 아내자녀들과 함께 웃어 보세요기쁨을 나눠 보세요

  •  기쁨이 배가  줄로 믿습니다.

  • 언제나 행복한 가정으로 살아가게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20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27:20 스올과 아바돈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여러분 여기 20절의 말씀의 의미가 뭘까요?

  • 만족함을 모르는 인간의 욕심을  설명해 주고 있죠?

  • 바로, 감사를 고백하며~ 자족하는 삶 입니다.

 

"스올과 아바돈지옥을 말합니다.

  • 다시말해 마음이 지옥과 같다면요?  만족함이 없다는 거죠?

  • 또한 우리의 눈도 만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  말씀을 다시한번 해석해 보면요?

  • 만족함이 없는 사람의 삶은요지옥과 같다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훈련하며 생각해야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자족하며 감사하는 삶이죠?

  • 성경 말씀 한번 찾아 볼까요?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렇습니다여러분~

  • 사도바울의 이러한 고백을  한번 묵상해 보세요~

  • "자족함을 배웠다" 합니다.

    • 비천에 처할 줄로 알고~

    •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 모든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알 줄 아는 비결을 하나님께 배웠다고 합니다.

    • 그 결과는요? 주님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우리가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  인생의 모든 고난과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죠?

  • 예수를 믿어도요어려움을 찾아 오게  있습니다.

  • 그러나 중요한  하나가 있어요~

  •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요이러한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   있는 힘이 생기게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돈이 없어도요물질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요~

  • 감사를 고백할  있게 됩니다자족하는 삶을   있게 되죠?

    • 건강하지 않아도요 상황에서 감사를 고백할  있게 됩니다.

    • 회사에서 실직을 해도요 상황에서 자족하며 감사하게 되죠?

    • 환경이 좋지 않아도요~

    • 별로 좋지 않은 집에 살아도요~

    •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파도요 상황에서 자족하며 감사를 고백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게 자족하며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를 하나님은요기쁜 눈으로 바라보십니다.

  • 그리고 축복해 주세요~

    •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요~

    • 물질의 축복을 부어 주시고요~

    •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십니다.

    •  좋은 회사를 허락해 주시고요~

    • 사업이  되는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 가정이  되는 형통의 복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자족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시고요~

  • 형통한 삶의 기쁨을 누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상대방을 배려하고 공감해 줌으로~ 함께 더불어 행복을 누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5 2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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