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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22 [수요일새벽] 칭찬의 힘

[]27:21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27: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아니하느니라      

=============================================================

여러분 예전에~ 미국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요~ 제자훈련을 했을 때의 일입니다.

제가 칭찬과 격려에 대한 이야기를 제자훈련때 해 드렸습니다.

  • 저의 제자반 클라스에 모두 젊은 자매님들만 계셔서 이런 말씀을 진지하게 해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 남편들을 많이 칭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라구요~

    • 칭찬을 많이 할 수록 그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남편이 변화 된다!”

    • 지적하면서 아무리 바가지를 긁어도 절대로 남편이 변화되지 않는다!”

    • 오히려 문제있는 남편을 향해 많이 많이 칭찬해 주고 격려할 때~ 그 때 남편이 변화 된다!“이런 말씀을 해 드렸습니다.

 

그랬더니요~ 한 자매님의 표정이 점점점 어두워지시더라구요~

  • 그러면서 정말 진지하게 이런 말씀을 하시는거죠?

  • 목사님~ 남편한테 잘 해 주면요 안됩니다. 왜냐면요? 이 인간이 버르작머리가 나빠져서요~”

 

제가요~ 참 당황스럽더라구요~

  • 이 부분을 더 어떻게 설명해 드리지? 하다가 성경구절 하나를 찾아 보자고 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 말씀을 소개해 드렸어요~

  • 바로, 잠언서 27:21 입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27:21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 여러분 보세요~

  • 도가니로 은을 단련하고

  • 풀무로 금을 단련하는데요~

  • 무엇으로 사람을 단련한다구요? "칭찬"입니다.

 

  • 잔소리로 사람을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요~

  • 지적하면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요~

  • 무엇으로 사람을 단련시키고 변화시킨다구요? ~~ “칭찬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요~ 방금 소개해 드린 그 자매님처럼 칭찬과 격려에 대해서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 칭찬해 주면 버릇이 없어질 것 같구요~

    • 격려와 인정을 많이 해 주면? 더 교만해 질 것 같아요~

 

  • 그러나 여러분~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이 말씀은요? 이 세상의 심리학 박사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사람은요? 칭찬과 격려 그리고 인정을 먹고 삽니다.

  • 칭찬 받는 사람? 변화 됩니다.

  • 격려와 인정을 받는 사람?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으로 재창조됩니다.

  • 칭찬과 격려와 인정은요? 이렇게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 ? 그럴까요?

    • 이유는 간단합니다.

    •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의 배우자 남편과 아내~ 많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화된 사람으로 내 앞에서 서서~

    • 오히려 그 사람이 나를 격려해 주고 인정해 줄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들의 자녀들~ 많이 많이 칭찬해 주시기 바래요~

    • 말 죽어라 않듣던 자녀가 변화되서요~

    • 오히려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따르는 자녀로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다음 구절 함께 읽어 볼까요?

[]27: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아니하느니라

 

여러분~ 이 말씀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 미련함이요~ 이렇게 독하고 제거하기 힘든거라는 거죠?

     

  • 여러분 잠언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미련함"

  • 세상이 말하는 미련함과는 근본적으로 그 의미가 다릅니다.

 

세상이 말하는 미련함은요? 이런거죠? 손해보는 일을 하는 사람? 미련한 사람입니다.

  • 이건 세상의 기준이죠?

     

  • 예를 들어 보면요~ 쉬운 예를 하나 들어 볼께요~

    • 이렇게 우리가 새벽에 나와서 기도를 합니다.

    • 세상사람들이 볼 때~ “참 미련한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 그런데요~ 그렇게 새벽에 나가서 소리질러 기도하면서~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도 교회를 가네요~

    • 그리고, 자기 소득의 십분의 일을 교회에 바치네요~

    • 뿐만아니라, 그 외 여러가지 헌금을 또 드리네요~

    • 또요~ 누가 일당주는 것도 아닌데~ 교회가서 또 무보수로 열심히 일을 하네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세상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요? 참 미련해 보입니다.

  • 그런데 보세요~ 우리 신앙인의 기준으로 보면요? 과연 정말 미련한 행동일까요?

    • 아니죠? 오히려 지혜로운 행동입니다.

    • 오히려 세상사람들이 미련해 보이죠?

    • 자기 밖에 모르고, 세상적인 욕심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 자들이 미련해 보이죠?

 

그렇기 때문에요~ 성경이 말하는 미련함과 세상이 말하는 미련함은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 오늘 본문 22절에 나오는 미련함이라는 말씀은요~ 바로, 이것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을 모르는 자?” 미련한자예요~

    •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 미련한 자죠?

    • 하나님께서 하라고 한일들을 하지 않는 자?”

    •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는 일을 하는 자?” 미련한자죠?

 

이러한 미련함을 벗어 버리기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 마치 오늘 본문 22절말씀처럼~

  • 미련함을 절구에 넣어서 몽둥이로 찢는다 할찌라도 그 미련함이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 이 말씀의 영적인 의미는 이렇습니다.

    • 우리의 이러한 영적인 미련함은요~ 내 능력 내 노력 내 힘으로 내 정신력으로 절대로 벗겨낼 수 없다는 거예요~

    • 바로, 성령의 힘을 덧입어 벗겨 버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힘입어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중요합니다.

  • 기도하는 사람은요? 매일매일 성령의 지혜로 새로워 질 줄로 믿습니다.

  • 마치 우리가 매일매일 세수를 하고 손을 씻고 샤워를 하면서 내 몸에 있는 찌든때를 벗겨 내듯이요~

  • 마찬가지 입니다.

  • 매일매일 기도함으로 내 안에 있는 영적미련함의 때를 벗어 버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쉬지말고 무시로 기도하심으로~

  • 영적인 모든 미련함을 벗어버리고 성령의 지혜로 말미암아 승리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의 배우자, 자녀, 부모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아낌없이 칭찬하며 격려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5 2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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