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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29 [수요일새벽] 욕심

[]28:7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음식을 탐하는 자와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28:8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늘이는 것은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해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28:10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받느니라 

[]28:11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나 가난해도 명철한 자는 자기를 살펴 아느니라 

[]28:12 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

여러분 여기 잠언서 28 7절을 보시면요? 두 부류의 사람을 비교하고 있지요?

바로 율법을 지키는 자” vs “음식을 탐하는 자" 입니다.

  • ~ 율법을 탐하는 자는요? 어떤 사람인가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그런데요~ 음식을 탐하는 자 뿐만아니라, 음식을 탐하는 자와 사귀는 자도요? 아비를 욕되게 한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요? 우린 이런 질문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음식을 탐하는 것이 무슨 그렇게 큰 죄인가?”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만약에 음식을 탐하는 것이 큰 죄라면요?

    • 이 세상의 모든 미식가들 모두가 다 중죄인이 되어야겠지요?

 

우린요~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보다는~

  • 이 말씀이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여기 7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음식을 탐하는 자"는요? 바로, "욕심에 이끌려 사는 자"를 의미합니다.

  • 세상의 여러가지 욕심에 이끌려서 살아가는 사람? 아비를 욕되게 하는 미련한 사람이죠?

  • 다시말해~ 세상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욕되게 만드는 삶을 살아가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 있습니다.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욕심"

    • 아무리 작은 욕심이라 할 찌라도요~ 그 욕심이 죄를 낳게 되고요~ 끝내 사망의 저주를 가져오게 되죠?

 

저는요? 욕심"이라는 단어를 묵상하면?

또아리를 틀고 있는 독사"가 연상이 됩니다.

  • 여러분~ 또아리를 틀고 있는 독사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언제 공격할 지 모릅니다.

  • 느릿느릿 기어다니는 독사지만요~ 순간 독을 품은 이빨을 드러내고요~ 공격할 때는 빠르죠?

  • 심지어는요? 맹독을 가지고 있는 일부 방울뱀같은 경우는요? 이빨에서 독을 발사까지 한다고 해요~

  • 그래서 자신을 위협하는 어떤 맹수라 할 찌라도요~

  • 원거리에서 독을 발사하는데~ 상대방의 눈에 정확히 독을 뿌린다고 하죠?

  • 그 독이 눈에 들가면요? 실명이 되는 거죠?

 

  • 그래서요~ 실제로 아프리카나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 이렇게 맹독을 가진 방울뱀에게 물려서 죽기도 하지만요~

  • 독에 맞아서 실명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내 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음식을 탐하는 욕심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 이러한 욕심이 자꾸만 커지고 커지면~ 맹독을 가진 방울뱀이 됩니다.

  • 그 욕심이요~ 이빨을 드러낼 때가 있다는 거죠?

     

  • 그 욕심이라는 독에 중독되면요? 온 몸이 마비가 됩니다.

  • 영적인 감각이 무뎌져 버려요~

  • 죄가 죄인지 모르게 됩니다.

 

  • 더 심해지면요? 이 욕심이라는 맹독이 내 눈에 뿌려집니다.

    • 눈이 멀어 버려요~

    •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 그러니, 내가 지금 죄악의 장소에 가도요~ 몰라요~

    • 내가 죄악의 자리에 앉아 있어도 그곳이 죄악의 장소인지 눈으로 확인불가합니다. 왜요? 보이질 않으니까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 7절을 보시면요? 음식을 탐하는 자와 함께 하는 자"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 ? 그런 자들과 함께 하게 될까요?

    • 눈이 멀어서 모르는 거죠?

    • 이미 욕심이라는 독에 중독이 되있어서 감각이 없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 안에 있는 모든 "욕심"들 다 내려 놓으시길 축원합니다.

    • 물질에 대한 욕심~

    • 세상 명예와 권세에 대한 욕심~ 허세~

    • 때론요~ 자녀를 향한 욕심~

    • 뭔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

    •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다 내려 놓으시기 바래요~ 매장시켜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영안의 눈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 내 몸에 영적인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해요~

    • 무엇이 옳은 것인지? 무엇이 죄인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여러분들의 세속적인 욕심을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으시고~

  • 영안의 눈이 열려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은혜와 복을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시면?

우리가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는 방법~ 세가지를 깨닫게 됩니다.

 

첫번째 방법은요? 바로,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넣는 것이죠?

  •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영적인 귀를 열어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린요~ 내 안에 욕심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고~ 내려 놓을 수 있게 되는 줄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갈 때내 안에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습니다.

  •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8:10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받느니라 

 

  • 여러분 그렇습니다.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욕심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

    • 크리스챤으로써~ 예수를 믿는 자로써~

    • 이 땅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거죠?

    • 그 때 내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욕심"이라는 독사는 떠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매일매일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가는 사람내 안에 욕심을 제어 할 수 있게 됩니다.

  • 마지막으로요~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 여러분 그렇습니다.

    • 내 죄를 숨기려고 하는자? 욕심을 제어하지 못합니다.

    • 내 안에 있는 죄를요~ 하나님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 주님께 매일마다 자복하며 회개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 그렇게 십자가앞에 매일매일 매 순간마다 회개하며 자복하며 나아가는 성도~

    • 우리 주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 더 이상 욕심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결국엔 축복된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회개하는 마음으로~

  • 하나님의 말씀위에 서서~

  •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심으로~

  • 욕심을 내려놓음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 05 2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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